원래는 어렷을때 자동차/플랜트쪽에 관심이 많았고, 중학생부터 해외유학을 시작해서 중국, 호주, 독일에서 공부하다 어찌하여 미국으로 와서 기계공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필체가 딸려서 죄송합니다.)
외국에서 오래 떨어져 있었지만 부모님이랑은 사이가 좋은편인데요, 외국에서 쭉 살다보니 외국인들이랑 대화하고 문화 적응하는데는 문제 없지만, 한국사람들 관계가 많이 부족해지고 대화하는데 오해들이 많이 생겨서 이쪽에 대해 부모님이 많이 걱정을 하십니다.
금년말에 다시 한국으로 들어가서 공부좀(대학원) 더 하다가 취업할 예정인데요, 가족,친척만 빼고 아는사람들이 거의 없어서 좀 걱정스럽네요.
대학생활하면서 연애도 해보고싶었지만 전공 학업때문에 바빠서 그냥 싱글로 계속 살아와서 대인관계가 많이 부족합니다. 한번은 한국인 모임에 갔을때도 여자들 보면 제대로 눈도 마주치지도 못하고 술담배도 안해서 분위기도 잘 못따라 갔습니다. 그러거보니 혼자 있게되는 시간을 많이 가지게 되고 좀 성격이 소극적으로 변햇습니다.
제가 금년말에 다시 한국가게 되면 다른 한국사람들과 관계가 원만해지는게 소원입니다...
물론 저도 많이 노력하고 변해야 겠지만, 연애라는것도 해보고 좋은분들 만나서 잘 생활해봤으면 좋겠네요.
20대 공대생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미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평범한 공대생입니다..
원래는 어렷을때 자동차/플랜트쪽에 관심이 많았고, 중학생부터 해외유학을 시작해서 중국, 호주, 독일에서 공부하다 어찌하여 미국으로 와서 기계공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필체가 딸려서 죄송합니다.)
외국에서 오래 떨어져 있었지만 부모님이랑은 사이가 좋은편인데요, 외국에서 쭉 살다보니 외국인들이랑 대화하고 문화 적응하는데는 문제 없지만, 한국사람들 관계가 많이 부족해지고 대화하는데 오해들이 많이 생겨서 이쪽에 대해 부모님이 많이 걱정을 하십니다.
금년말에 다시 한국으로 들어가서 공부좀(대학원) 더 하다가 취업할 예정인데요, 가족,친척만 빼고 아는사람들이 거의 없어서 좀 걱정스럽네요.
대학생활하면서 연애도 해보고싶었지만 전공 학업때문에 바빠서 그냥 싱글로 계속 살아와서 대인관계가 많이 부족합니다. 한번은 한국인 모임에 갔을때도 여자들 보면 제대로 눈도 마주치지도 못하고 술담배도 안해서 분위기도 잘 못따라 갔습니다. 그러거보니 혼자 있게되는 시간을 많이 가지게 되고 좀 성격이 소극적으로 변햇습니다.
제가 금년말에 다시 한국가게 되면 다른 한국사람들과 관계가 원만해지는게 소원입니다...
물론 저도 많이 노력하고 변해야 겠지만, 연애라는것도 해보고 좋은분들 만나서 잘 생활해봤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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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밤늦게 공부하다 여러저래 생각이 나서 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