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시각 18일, 미국 오리건주 베이커 시티인근 I-84 고속도로에서 20중 추돌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두 대의 대형 트레일러 사이에 완전히 끼인 작은 트럭 운전수가 아무 부상없이 구출되는 기적이 일어났다. 기적의 사나이 '칼렙 휘트비(27)'는 픽업트럭을 몰고가던 중 앞서가던 트레일러들이 빙판길에 미끄러 지면서 사고를 당했다. 추돌장면을 목격한 휘트비는 핸들을 돌려 피하려했으나 뒤따라오던 다른 트레이럴와 충돌하면서 두 트레일러 사이에 끼어버렸고, 종이짝 처럼 구겨진 트럭안에 그대로 갇히고 말았다. 출동한 구조대는 현체도 없이 구겨진 트럭에 갇힌 휘티비를 발견, 심각한 부상을 예상하며 조심스레 그를 구조했으나 휘티비는 '다친 곳은 없으니 일회용 밴드와 아이스팩 하나만 달라'고 요구해 구조대원을 놀라게했다. 시상에나이런거 보면 살사람은 사나봐요매카 여러분 운전 조심![매카] 더 많은 정보와 재미를 8로미 하려면, http://maca.bookp.al/ 2
살 사람은 사나봐
현지 시각 18일,
미국 오리건주 베이커 시티인근 I-84 고속도로에서 20중 추돌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두 대의 대형 트레일러 사이에 완전히 끼인 작은 트럭 운전수가
아무 부상없이 구출되는 기적이 일어났다.
기적의 사나이 '칼렙 휘트비(27)'는 픽업트럭을 몰고가던 중
앞서가던 트레일러들이 빙판길에 미끄러 지면서 사고를 당했다.
추돌장면을 목격한 휘트비는 핸들을 돌려 피하려했으나
뒤따라오던 다른 트레이럴와 충돌하면서 두 트레일러 사이에 끼어버렸고,
종이짝 처럼 구겨진 트럭안에 그대로 갇히고 말았다.
출동한 구조대는 현체도 없이 구겨진 트럭에 갇힌 휘티비를 발견,
심각한 부상을 예상하며 조심스레 그를 구조했으나
휘티비는 '다친 곳은 없으니 일회용 밴드와 아이스팩 하나만 달라'고 요구해
구조대원을 놀라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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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카 여러분 운전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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