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때 별일없이 지나간거처럼 말하는데

ㅇㅇ2015.06.02
조회169,673
그때도 ㅈㄴ난리였고 엄청많이퍼졌었고 사망자도 거의300명가까이는 됐다 ;; 조카 별일없이 오바만하다가 지나간거처럼 말하네 몇몇 쿨병들ㅋㅋㅋㅋ
근데 메르스는 치사율이 신종플루보다 훨씬높으니까 더 심각한거임 게다가 백신도없지 신종플루는 비교적빨리 타미플루나와서 저정도에서 멈춘거고 메르스는...
상황심각하니까 안정불감증걸ㄹ린년들은 니들만 빨빨거리고다니다 걸려서뒤지던가하고 조심하는 다른애들 오바하는 예민충으로 몰아가지마라 ㅉㅉ

댓글 88

오래 전

Best아진짜 며칠전까지는 별일 아니겟지 했는데 갈수록 감염자 늘어난대 개무서워

21남오래 전

Best신종플루 때 이광기 아들 죽었었잖아 ㅜㅜ

미쳤지오래 전

Best뭘 모르네.플루로 사망한 사람 없었지.백신맞고 역효과로 죽은 사람이 많았지.플루 그래봐야 좀 강한 몸살 감기수준.나도 걸렸었는데 닝겔 한방에 2시간만에 회복되든데

ㅇㅇ오래 전

추·반막 낙타드립치는년들 다디졌으면

ㅇㅇ오래 전

신종플루 쉽게얘기하지마라 나 걸렸을때가 아마 2009년도였고 내가 걸린날은 분명 일요일이였음...하도개고생해서 기억남 내가 걸릴때는 아마 백신개발뒤여서 다행이긴한데 개고생이였음 뭐라해야지 의미없다라해야되나 걍 여기가어딘지 나는 뭔지 이느낌인듯 뭐라 형용할수없음 일단 난 열40도정도였음 몸살은 뭐 말할꺼없고 고통은 끙..걍 내가사는건지죽는건지 모를정도임 그냥 혼미백산????걍 느낌이없다랄까...ㅎ...그리고 검사비용 개비쌈 30만원도 넘었던걸로기억(어차피 어려서 부모님이 내주셨지만...아닐수도있고)그리고 무슨 신종플a??라고고 했고 그덕분에 나랑언니는 일주일간 학교안갔음 부모님은 쉬었는지 기억안남...어쨋든 신종플루 너무 쉽게얘기안하길...ㅜ

ㅇㅎ오래 전

학교에서 어떤애가 기침하면 딴애들이 얘메르스아니야?헐 ㅁㅊ너메르스냐?야빨리 마스크써 이러는데..장난이라도그렇지 좀그럼

진심오래 전

300명 개오바. 내가 신종플루 그당시에 걸려봄. 이광기님 아들 죽고 10명도 채 안죽음. 비교할걸 비교해라. 타민플루 7일인가에 순차보급했고. 알간? 그냥 독감같은건데. 그게 애기들은 자다가 발작일어나고하니까 죽은거고. 중고딩이랑 대학생들은 걸려도 쉬면 나앗음

ㅋㅋㅋ오래 전

나는 더 무서운게 내가 메르스 걸려서 아픈거보다 내가 걸려서 딴 사람들한테 옮기게될까봐 그래서 무서워...ㅜㅜ그냥 빨리지나갔음좋겠다

여자오래 전

우리엄마 신종 걸렸을때 내옆에서 몇번 기침했다고 나까지 옮았었다.. 그때 몇주 고생했는데 약먹어도 미칠거같고 그냥 죽다살아났었다 근데 이번엔 신장도 파괴되고..지금 콧물 나는데 괜히 두렵네

오래 전

오늘학교갈때 손소독제랑 마스크들고가니까 애들이 이상하게 쳐다보더라 지랄이래 내가뭘하든말든 뭔상관이야

ㅇㅇ오래 전

살고싶어요

Minvely오래 전

내가 신종플루 유행할 때 고2였는데 그때 수학여행 전국적으로 못가고 나 걸려서 학교5일정도 못갔는데 그냥 가만히 있어도 눈물 줄줄나고 열 안내려서 엄마 찾으면서 헛소리 했는데 타미플루먹고도 이틀정도 열 안내려서 미치는줄 알았는데 신종플루 걸려보지도 않은것들이 헛소리하네.그리고 지금 메르스는..ㅠㅠㅠ나 안성에서 학교 다니면서 자취하면서 알바하는데 대학교인데 휴교하고 안성시내고 길이고 사람 많이없음;매출뚝떨..마스크쓰구 일하는데 손님들이 겁 먹으면 안된다고 하면서 안쓰구 다니구ㅠㅠ내 몸은 내가챙겨야지..여기 평택 바로 옆이라 분위기 심각함.다들 자기몸 자기가 잘챙기라구ㅠ

ㅇㅇ오래 전

솔직히 신종플루는 내가 걸렸어ㅕㅆ는데 우리 엄마덕에 간신히 나았는데 메르스도 걱정이다ㅠㅠㅠ

오래 전

신종플루 치사율은 0.7프로 메르스는40프로 잴큰건 메르스약이없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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