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아하는데 가질수 없는 사람이라 바로 앞에 있어도 뭐 하나 하지 못할때 마음이 찟어지게 아퍼서 그만 사랑하고 싶은데 냉정해 지지 못하고 바보같이 계속 바라만 보고있고 머리로는 그만해야되는거 알지만 마음이 안따라주네요 그사람은 알고있을가 내가 이렇게 안에서 아파하는걸 1032
너무 좋아서 맘이 아플땐
바로 앞에 있어도 뭐 하나 하지 못할때
마음이 찟어지게 아퍼서 그만 사랑하고 싶은데
냉정해 지지 못하고 바보같이 계속 바라만 보고있고
머리로는 그만해야되는거 알지만
마음이 안따라주네요
그사람은 알고있을가 내가 이렇게 안에서 아파하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