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의혹어린이집의 횡포

진실은밝혀진다201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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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늦은나이에 첫째를 낳고 2살터울로 둘째를 갖는바람에 출산함과 동시에첫째를 어린이집에 보내게 되었습니다.

 

출산과동시에 이사를 온터라 동네어린이집 대해 아는게 없었고 둘째가 한달빨리 태어나는바람에 정신없이 어린이집을 폭풍검색 하고 상당몇군데다녀서 어느한어린이

 

집을 결정하게 됬습니다.상당갔던곳은 집바로옆어린이집이었는데 그건너편어린이집에서전화가오더니 같은원장이라며 두곳을 운영한다며 건너편에있는어린이집으로

 

  권 유를했습니다

 

 동네어떤엄마가 처음에갔던어린이집원장님이 괜찮은분이시라고했기에 그냥같이 운영하시는가보다했습니다

 

  자기네는 평가인증을 받은대고 자부심도 대단했습니다.원장님이 성격도좋아보이시고 이래저래 괜찮겠다싶어서 보내게됬습니다. 적응기간이라고 처음에 일주일정

 

도 하루에 삼십분에서 한시간정도 어린이집에서 같이있게됬습니다.

 

적응기간 4일째되던날 우리애가 잘놀고 하길래 엄마가 없어도 안우는지 선생님이 뒤에잠깐숨어보라고하여  빈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때 우리아이반애들은 거실에 모두

 

나와서 놀고있었기때문에 방은비어있었습니다

 

빈방문뒤에 있는데 갑자기 거실에서 어떤 여자아이가 막우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제가있는 빈방으로 어떤선생이 애를들여보

 

내더니 밖에서 문을닫아버렸습니다. 애가 바닥에 넘어져서 막울길래 제가 울지마 그러면서 일으켜줬습니다.

 

그러자 밖에서 우리아이 담임선생이 어머그방에xx어머니계세여 이러니까 갑자기 원장이 문을열고 들어오더니 어머xx왜울어 이러면서 대리고 나가는겁니다 

 

솔직히 그때는 제가 진짜 멍청한게 어린이집에서는 훈육을 그렇게하나보다했습니다. 제가정말 어리석었습니다. 지금생각해보면 우리애도 많이울고 땡깡부리고 그랬을

 

텐데 얼마나무서웠을까... 그렇게 적응기간이끝나고 매일매일이 지옥이었습니다 

 

어린이집에 죽어도 안가겠다고 매일 울고불고 선생님은 저희애가 울때마다 카톡이나 전화옵니다 그럼제가 바로가서 대리고집으로옵니다  그렇게 2개월이지났을때 친

 

구들과약속이있어 어린이집앞을지나가는데 그어린이집은 원장남편이랑 같이 운영을하는곳인데 원장남편이 어린이집앞에서 어떤애기를 막혼내고있었습니다

 

그날이 어린이집 물놀이 행사가있던 날인데 튜브에서 어떤애기가 안나온다고 우니까 애기한테 막소리질렀습니다. 선생들한테도 반말을막하구여.  발길이떨어지질않아

 

 몇분정도 멀리서 보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선생이 전화가 오더니 우리애가 몇시간째 운다고 그래서 저는 바로 어린이집에 가서 우리아이를 대리고나왔습니다 대

 

릴러갔더니 도대체 얼마나 운건지 목소리는 다쉬고 얼굴에 눈물콧물범벅에 저는 아직적응을 못해서 엄마가 그리워서 그러겠거니 너무힘들어 하길래 집에대리고있을까

 

도 생각했지만 너무활동적인애라 어린이집에 가면 애들하고도 재밌지않을까 주위친구애들보니까  아침마다 어린이집간다고 너무재밌어하길래 그런걸 너무상상했나봅

 

니다 선생님한테 가끔상담을 하면 매일하는 말이 저희애도매일울어여 원래애들이 엄마랑떨어지면그러는거에여 정말 그말을 믿었습니다 며칠전에알게된 사실인데 이

 

선생님 딸은 같이운영하는 옆어린이집에 보내고 있었습니다  매일 울면서 안간다고 울길래 왜가기싫어그랬더니 우리아이가 때찌때찌 그러는겁니다.  제가나쁜엄마입

 

니다. 말을잘하는 편이아니었기때문에 가기싫어서 투정부리겠거니 생각하고 달래서 보내고 또보내고 그랬습니다. 하루는 오후에 대릴러갔더니 그어린이집에다니는 형

 

제가나왔습니다  형은코피가났는지 휴지로 코를막은채로 동생은  이마가피멍이들어서 부프른채고 저는 너무깜짝놀라서 멍때리고있는데 그선생이나와서 참고로 이선

 

생이 우리애담임선생입니다. 나오더니 그형제 할머니에게하는말이 큰애는 자다가 코를파서 코피가난거고 둘때애는 놀이터를 갔다가 철봉에부딫쳤다는 겁니다  그러고

 

집에와서 한참을 이것저것생각하다 다른동네에서 어린이집하는 아는언니에게 전화해서 이런상황들을이야기했습니다 일단그언니는 운다고빈방에애를 놔두는것은 아

 

동학대라고 제이야기를 다듣더니 정말 말도안되는 어린이집이라고

 

또어느날한번은 저희애가 어린이집끝나고 집에오더니 계속구토를했습니다  새벽까지계속구토를해서 결국은 응급실까지갔습니다  전에머리에혹이나서온적도있고

 

머리감길때마다 머리가계속아프다고하고 이대목동병원에 진료기록도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너무답답해서 다른어린이집을 알아보기시작했습니다. 어린이집을 안보낸날도많았습니다.그렇게 뜨문뜨문보내고 혹시나우리애한테 해가갈까봐 선생이고

 

원장한테고 인상한번안썼습니다

 

가면갈수록 적응을할줄알았는데 어린이집 앞만가면 자지러지게울고 왜그래 그러면 때찌때찌 이러고 어린이집보낸지 6개월정도됬는데 갑자기 자기뺨을막때리면서 자

 

지러집니다. 어린이집에서 이렇게때찌했다고해서  참다참다 전화해서 cctv즘보자고 했더니 없답니다  맨날 평가인증어쩌고저쩌고 당연히있는줄알았던 cctv가없대서

 

바로어린이집안보내고 대리고있었습니다 한참어린이집 사건사고가터져서 무서웠기도하고 그만둔다고 하고 며칠뒤 결제하러어린이집갔더니 선생인사도 안했습니다  

 

그냥결제하고나왔습니다  그만다니겠다고 선생한테말하면 원장이전화한통해서 왜그만두는지 물어봐야되는게 정상아닐까여? 여긴 그런것도 없습니다 다른어린이집

 

옮길려고 다알아봤지만  어린이집말만나와도 소리지르고 그러기때문에 못보내고 두달을 대리고있었습니다

 

어린이집보내기전과 제아이는 너무달라져있었습니다 갑자기 던지고 울고때쓰고 소리지르고 엄마를막때리고 정말 어린이집보낸걸무지후회하고 매일아이와울고 싸우

 

고 ㅠㅠ 아동학대 심리상담까지 받았습니다. 집으로 상담하시는 분들도오셨었고 경찰분들과 상담까지 했습니다 

 

그러다가 블로그에이어린이집다니는 어떤엄마가  이어린이집어떠냐고 솔직히맘에 안들어서 옮기고싶은데 여기어떤지 말즘해달라고 글을올렸길래 댓글을 달았습니다

    

평소이런거 귀찮아하지만 우리아이같은 피해는 없길바래서  진짜여기별로라고 댓글을달고 그어린이집평가에도 댓글을달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며칠후에 그블로그를 만든엄마한테 전화가왔습니다 남편에게 원장님이 댓글단사람모두 고소하겠다고했다고 남편이 블로그당장삭제하라고 그랬답니다

 

참고로 블로그만든엄마는 신랑과맞벌이고 떨어져있는상황이라 어린이집이 맘에안들어도 보낼수바께 없는 상황이라고합니다

 

그래서 저에게 전화와서 블로그 다삭제해야될꺼같다고  그블로그를만든 공간은 가입이필요한곳이며 나이도 제한되있고 애기엄마들만 공유하는곳입니다

 

저는 더이상 우리아이같은 일이 발생되지않도록하기위해 제솔직한 심정을 평가글로 옮긴거고 디테일하게 쓰지도않았습니다

 

그리고나서 그어린이집 원장이저를 명예훼손으로 고소를했습니다  사과는 커녕 고소를했습니다

 

 더화가나는건 현재 다른어린이집을 보내고있는데 집에와서 재밌었어?물어보면 저희아이가 응재밌어 여기안때려이렇게 말을합니다 정말 억장이무너지고 눈물만납니

 

다   전어린이집보낼때 조금만더 현명하게 판단할껄,,, 지금현재 cctv없다고 배째라고하는그어린이집..증거라도 확보해둘껄 후회가 너무됩니다

 

 아침에도 더이상울지않습니다 오히려가겠다고 잼있다고 여기는 안때린다고 점점더 전어린이집에 화가났고  7개월동안 전어린이집보내면서 울기도많이울었고

 

맘고생도 진짜많이했습니다 더이상 저같은 엄마가저희아이같은피해자가 없길바라며 올렸던댓글인데 왜이게 명예훼손이되는진 진짜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하고 안사실인데 제가처름 상담갔던어린이집과 학대당한어린이집원장이 달랐습니다 서로 시누사이라고합니다 며칠전경찰서에서 

 

만나서 녹취되는방? 거기서 삼자대면을하는데 제가 처음상담갔던데 원장도아니면서 왜거짓말했냐고 했더니  그원장하는말이 제가둘째를낳아서 육체적으로힘들어

 

서    착각하는거랍니다.  눈깜짝안하고 이렇게 거짓말을합니다 저같이피해본엄마도 여럿있고  저랑통화도했고 녹취도해놨고 연락처도있는데  원장이또명예훼손으

 

로  신고한다고 헙박을했는지 갑자기 엄마들이 다맞벌이고 시간도없고 어차피 이어린이집퇴소도 시켰고 이일에 안끼겠다고 미안하다고 합니다 전이해합니다

 

그치만  경찰에서는 모든 증거증거하기때문에  저희애가 그어린이집다닐당시 자기뺨을막때리면서 선생이이렇게때렸다고 안간다고 이런동영상을짝어놨는데 이런게

 

미취학아동이기때문에 실질적인 증거가될수없다합니다  제가그랬습니다 꼭cctv거있어야하냐  애가증거지 때렸다고하고 다른애들한테도 물어보면되지않냐

 

꼭그어린이집에서 죽어나오고 다치고 그래야만 이슈가되야하냐고   지금도 그어린이집원장은 자기가 갑이되어 횡포를놓고있습니다

 

저때문에 원에 애들이 입학을하지않는답니다  아니 거기현재다니고있는엄마가 여기너무안좋다고 이런블로그를만들어서 제가 댓을을달았을뿐인데  저한테 몰아붙이고

 

있습니다  제처벌을원합답니다..  정말 너무억울해서 일인시위를하거나 자살하는사람들이 너무이해가갑니다  억울해도 너무억울합니다

 

저희애를 경찰서를 계속대려갈수도없고  4살짜리애을대리고 증거를계속대라고하고 며칠전에 어떤엄마가 그어린이집에대해서 안좋은소리를 했더니 그어린이집식구들

 

이 그엄마일하는곳에와서  명예훼손으로 고소한다고 경찰서가자고해서 그엄마가 그냥사과했다고합니다 그엄마도 그어린이집을 퇴소시킨엄마고 더이상그어린이집과

 

엮이고 싶지않고  일도해야하기때문에 그만한다고합니다  이억울한일은 도대체 누구에게 하소연해야합니까?

 

구청에문의했더니 그어린이집은 서류상으로 완벽하고 학대문의는 112로계속하라고 이런어린이집이 평가인증까지받은어린이집이라니  방송에도 알리고싶습니다

 

요근래 어린이집을알아보던중에 집근처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로일하고있는 친구를알게되서 제사정을이야기했더니 그어린이집엘왜보냈냐고하면서 원장남편이 보육

 

교사로 등록만되있고 정부에서 돈은받고 실질적으로는 보육교사 활동을 안하고있다고 그리고 애들먹거리가지고 장난친다고,,,,,,,이런이야기를 듣고 더화가났습니다

 

친구가 말한대로 구청에전화를해서 우리첫째이야기를 하면서 여기는 바람직하지못한어린이집같다고 이런저련이야기를했습니다

 

더황당한건  그어린이집원장남편  가끔어린이집가면 컴터앞에앉아몰하고있거나 어린이집차 가끔운전하는걸본적있습니다  근데 요새는 애들손잡고 동네를 산책하고있

 

습니다  구청엣서 이주가되도 연락이없길래 전화해봤더니 서류상너무 확실하다고합니다 보육일지도 매일쓰고있다고합니다  몇몇곳 어린이집사람들은 여기원장남편이

 

허의로 보육교사등록되있는걸 다알고있다고하는데  구청은이걸왜못알아낼까여  이어린이집원장이 제가 허위사실을 구청에 민원걸었다고 저를 또고소한다고 합니다

 

ㅎㅎㅎㅎ 오늘 길을지나가다가  그어린이집가방을 매고지나가는 아이와엄마가있길래 물어봤습니다  남자보육교사가 혹시있냐고 그랬더니 그엄마하는말이  남자보육

 

교사가왠말이냐고 절대없다고  원장남편이가끔운전만해준다고 했습니다  도대체 이어린이집정체가몬지 궁금합니다

 

지금검찰에아직 송치되기전이고 며칠있으면 검찰로오라고 연락올거라고합니다

 

이억울한사연은 도대체 어디다가 하소연을 해야합니까??  많은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