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어도 먹어도 또 먹고싶어용~

수리노을2015.06.03
조회52,955



안녕하세요 수리노을이네 입니다.^^

세 아깽이들이 무럭무럭 자라서,

안그래도 좁은 집이 더 좁아지고 있습니다.ㅎㅎ 

오늘은 잘먹는 둘째 이즈 이야기를 들고 왔어요~!




노을이 밥먹는데 옆에 어슬렁어슬렁 거리는 이즈   ㅎㅎ









이즈 : 꼬로록.... ( 맛나겠다 ~ )


가만히 쳐다보던 이즈는..

노을이 밥을 뺏어먹을 계획을 세웁니다.






노을이를 몰래 유인할 계략을!!! 



 갑자기 노을이에게 다가가 귓속말하는 이즈!








(쑥덕쑥덕)







이즈의 말에 설득이라도 된듯,, 노을이는 부리나케 방으로 갑니다. 









담 넘는것도 개의치 않고 폴짝~ 넘어가주네요.. 

( 그리고 이즈의 계략에도 넘어가 주고요 ㅋㅋㅋㅋ)


그런 노을이의 뒷모습을 기쁜마음으로 쳐다보는  이즈~








  (이즈야.. 그러고보면 너 똑똑한거 같아! ㅋㅋㅋㅋ)







노을이를 보내고 편하게 밥을 먹는 이즈~






두번째 그릇에도 관심을 보이네요 (역시~)







큰 알갱이 사료도 오드득오드득.. 씹어드시고요 ... 

(이즈야~ 체할라~ 천천히 먹어 ㅡㅜ)






 

이즈: 맛난당 맛난당~ㅎㅎ


남은 뚝배기 먹을때 기울여 먹는 신공을 보이며

먹는데 열의를 보이던 이즈!







그만 손이 미끄러져 그릇이 넘어져 버렸어요.


이즈: .... 아차 (내 밥)







난감한 이즈..


(.. 떨어진건 안먹는다냥??)







정신이 후딱 들었는지 36계 줄행랑을..







걸음아~ 나 살려라!!!







 이거.. 어쩔~~거야~~!





이즈: 내가 뭘요?! @ _@







고양이는 알아서 식사조절 잘 한다던데..

고양이가 아닌가~봉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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