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서 제 욕을 하는 남친 어머니
그걸 곧이곧대로 전하는 남친
쌍스러운 소리로 욕한걸
저한테 그대로 전해주더라구요
재수없게 쳐 울고 지랄이다
나중에 부엌에 쳐박혀 쳐 울년이다 이런식으로...
제가 몰 그리 잘못했다고 그렇게 욕을 하시고
그걸 또 고대로 말하고
헤어져야할까요
뒤에서 제 욕을 하는 남친 어머니
그걸 곧이곧대로 전하는 남친
쌍스러운 소리로 욕한걸
저한테 그대로 전해주더라구요
재수없게 쳐 울고 지랄이다
나중에 부엌에 쳐박혀 쳐 울년이다 이런식으로...
제가 몰 그리 잘못했다고 그렇게 욕을 하시고
그걸 또 고대로 말하고
헤어져야할까요
댓글 다셨으니 한마디 할게요. 오래 만나면 추억은 누구나 쌓이고요. 자상한 남자 처음이세요? 겉으로만 잘해주지 말고 내 마음까지 이해해달라고 하세요. 결혼해서 시어머니 안 보고 사실 꺼면 만나세요.
지금 고민 중인 거예요? 왜 고민하세요? 당연히 헤어져야겠다가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