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말좀 들어보세요 어떻게 해야 할지 참 난감...

어휴2015.06.03
조회1,276

결혼한지 한 3-4년 정도 아이들도 있구요.

 

신랑이 삐졌는데 할말만 딱 하고 살자네요.

무슨 뜬금포!!!

전 그런 성격이 못되거든요.

어떻게 살면서 할말만 하고 살아요.

그게 부부예요??!!

 

제가 약간 예민해져가지고 서로 언성이 높아지다가 서로 말다툼을 한게 다인데..

남편은 쌓이고 쌓이다가 폭발 했는지..

아무리 그래도 그렇치 참 이해가 안됨.

 

이해가 안되면서도 풀어주기는 풀어 줘야겠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고수님들 팁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