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연애경험이 적어서 많이 서툴러서 그런지 벌써 고민이 생겼네요. 꼭 조언 부탁드립니다.
얘기를 시작하면요. 처음엔 그냥 아는 선후배로 지내다가 제가 먼저 관심이 생겨서 3번정도 따로 만났는데 서로 호감있는게 보여서 고백을 했고, 사귀게 되었습니다.
처음 연락하고 사귄지 약 2주걸렸어요.
오늘이 사귄지 6일째 되는날인데요. 제가 이 고민을 생각한건 사귀기 전부터 입니다. 항상 제가 먼저 연락을 했었고 만나서도 주로 제가 이야기를 이끌어 갔습니다. 여자친구는 가끔 질문을 하기도 했지만 제가 받는 느낌은 저만 얘기하는 느낌이 들더군요.
처음에는 제가 먼저 호감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것 신경 안쓰고 먼저 연락해서 만나자 영화보러가자 밥먹자 하면서 호감을 이끌어 내려고 노력했지요.
근데 사귄지금에도 달라진게 없는거 같습니다. 제가 말도 해봤어요 나만 말하는 느낌이라고. 제가 말이 많은 편이 아닌데 혼자만 말하려니 좀 그렇드라고요. 그런데 여자친구는 자기가 원래 말이 많은 편이 아니래요..
저는 그런가 보다. 이러고 신경을 안쓸려고 하지만 신경이 여전히 쓰이니요.
이것뿐만이 아니라. 아직 저한테 말을 높이거든요.. 말 높이니까 약간 아직은 안친하다는 느낌도 들고 말 끝마다 요요 하니까 아직 나한테 마음을 안열었나 싶기도 하고. 그리고 먼저 연락 한번이라도 왔으면 좋겠는데. 예를들어서 갑자기 뭐하냐? 어디냐? 잘 잤냐. 밥은 맛있게 먹었냐. 등등 있잖아요.. 이런게 오는 법이 없네요. 제가 받고 싶은 만큼 저는 지금 매일 그렇게 보내고 있거든요. 제가 마음쓰는만큼 피드백이 없으니까 서운하고 한번 서운 하니까 나를 좋아하는 마음이 있는건가 싶어서, 지금 제가 연애를 한다는 느낌을 별로 못받습니다.
제가 너무 급한건가요. 많은걸 바라는 건가요. 이 친구의 생각은 어떤걸까요. 오늘 시험공부 끝나고 카페에서 만나기로 했는데요. 제가 지금 느끼는 거에 대해 말해도 될까요?? 시험기간이라 서로 살짝 압박감 받는 것도 있어서 말 하나하나가 조심스럽네요.
이제 1주된 커플인데요. 고민이 있습니다 ㅜㅜ
여자친구는 22살로 같은과 후배입니다.
제가 연애경험이 적어서 많이 서툴러서 그런지 벌써 고민이 생겼네요. 꼭 조언 부탁드립니다.
얘기를 시작하면요. 처음엔 그냥 아는 선후배로 지내다가 제가 먼저 관심이 생겨서 3번정도 따로 만났는데 서로 호감있는게 보여서 고백을 했고, 사귀게 되었습니다.
처음 연락하고 사귄지 약 2주걸렸어요.
오늘이 사귄지 6일째 되는날인데요. 제가 이 고민을 생각한건 사귀기 전부터 입니다. 항상 제가 먼저 연락을 했었고 만나서도 주로 제가 이야기를 이끌어 갔습니다. 여자친구는 가끔 질문을 하기도 했지만 제가 받는 느낌은 저만 얘기하는 느낌이 들더군요.
처음에는 제가 먼저 호감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것 신경 안쓰고 먼저 연락해서 만나자 영화보러가자 밥먹자 하면서 호감을 이끌어 내려고 노력했지요.
근데 사귄지금에도 달라진게 없는거 같습니다. 제가 말도 해봤어요 나만 말하는 느낌이라고. 제가 말이 많은 편이 아닌데 혼자만 말하려니 좀 그렇드라고요. 그런데 여자친구는 자기가 원래 말이 많은 편이 아니래요..
저는 그런가 보다. 이러고 신경을 안쓸려고 하지만 신경이 여전히 쓰이니요.
이것뿐만이 아니라. 아직 저한테 말을 높이거든요.. 말 높이니까 약간 아직은 안친하다는 느낌도 들고 말 끝마다 요요 하니까 아직 나한테 마음을 안열었나 싶기도 하고. 그리고 먼저 연락 한번이라도 왔으면 좋겠는데. 예를들어서 갑자기 뭐하냐? 어디냐? 잘 잤냐. 밥은 맛있게 먹었냐. 등등 있잖아요.. 이런게 오는 법이 없네요. 제가 받고 싶은 만큼 저는 지금 매일 그렇게 보내고 있거든요. 제가 마음쓰는만큼 피드백이 없으니까 서운하고 한번 서운 하니까 나를 좋아하는 마음이 있는건가 싶어서, 지금 제가 연애를 한다는 느낌을 별로 못받습니다.
제가 너무 급한건가요. 많은걸 바라는 건가요. 이 친구의 생각은 어떤걸까요. 오늘 시험공부 끝나고 카페에서 만나기로 했는데요. 제가 지금 느끼는 거에 대해 말해도 될까요?? 시험기간이라 서로 살짝 압박감 받는 것도 있어서 말 하나하나가 조심스럽네요.
읽으시고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저는 이 친구랑 오래 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