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하는 횟수가 엄청남 자는시간빼고 틈틈히 연락중 답장은 서로 느리거나 빠르지 않고 바쁘지 않을땐 칼답수준 선톡이고 뭐고 할거없이 일어 나면 연락함. 만나면 너무 매너남임 엊그제는 집반대쪽인 우리집을 걸어서 데려다줌 택시타도 기본요금인데 걸어서... 한 20분 거리.. 무조건 내편을 들어줌. 내가 잘못 했어도 내 입장 한번은 생각해줌 친구랑 말다툼이있었는데 그래도 내편.... 내가 기분 안좋으면 미안해오빠가.. 이런식 걱정을 해줌. 안좋은일있어도 그냥 티 안내는편인데 단번에 암 그러고 엄청 걱정해줌..... 한번은 술 먹고 늦게들어갔는데 "앞으론 술마시면 오빠한테 전화해 오빠가 데려다 줄게" 뭐 이런식... 이거말고도 많은데 항상 이런식으로 한달가까이 연락중 글쓴이는 저 남자에게 상당한 호감이있는 상태. 저 남자의 마음을 모르겠음 저러다 나에게 자뀨 "동생" 이라는 호칭을 사용해서 나를 동생으로 보는건가 싶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 아닌것같기도 하고 대체 썸의 기준은 뭔가요?
썸일까요 아님..?
연락하는 횟수가 엄청남 자는시간빼고 틈틈히 연락중
답장은 서로 느리거나 빠르지 않고 바쁘지 않을땐 칼답수준
선톡이고 뭐고 할거없이 일어 나면 연락함.
만나면 너무 매너남임 엊그제는 집반대쪽인 우리집을
걸어서 데려다줌 택시타도 기본요금인데 걸어서...
한 20분 거리..
무조건 내편을 들어줌.
내가 잘못 했어도 내 입장 한번은 생각해줌
친구랑 말다툼이있었는데 그래도 내편....
내가 기분 안좋으면 미안해오빠가.. 이런식
걱정을 해줌.
안좋은일있어도 그냥 티 안내는편인데 단번에 암
그러고 엄청 걱정해줌.....
한번은 술 먹고 늦게들어갔는데
"앞으론 술마시면 오빠한테 전화해 오빠가 데려다 줄게"
뭐 이런식...
이거말고도 많은데 항상 이런식으로 한달가까이 연락중
글쓴이는 저 남자에게 상당한 호감이있는 상태.
저 남자의 마음을 모르겠음
저러다 나에게 자뀨 "동생" 이라는 호칭을 사용해서
나를 동생으로 보는건가 싶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 아닌것같기도 하고 대체 썸의 기준은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