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애한테 못생겼다고 하는애들

킼킼2015.06.03
조회876
진짜 내 친구중에 이쁘게 생긴애 있거든??

하얗고 순수해서 순두부라고할게 ㅋㅋㅋㅋ((실제로도 별명))

순두부가 남자애들도 이쁘다고하고 고백도 몇번받아봤다는

데; ;근데 정작 같이 다니는 여자애들은 못생겼다고함 폰으로

사진찍어서 보면서 순두부진짜못생겼닼ㅋㅋㅋㅋㅋ 이럼 내가

이쁜데?카면 이게 이쁘다고;;? 이러면서 비꼬아 그래놓고선

내가봤을땐 진짜 평범하게 생긴 애한테 이쁘다고 칭찬을 그리한

다 ㅎㅎ 근데 이런일이 한두번이면 몰라도 계속 그러니깐;; 애

가 착해서 이런말 들어도 억지로 웃는게 보임.. 안쓰럽고진짜 ..

두부얘가 자신감도 점점 없어 지는게 눈에 보여..ㅠㅠㅠㅠ 저

번에도 옷사러같이 갔는데 옷사고싶은게 있는데 못사겠다고

하면서 내가 어울릴거같다고 사라고하니깐 두부가 패션의 완

성은 얼굴이잖아..ㅎ 이랬는데 또 그년들은 옆에서 웃으면서

맞장구치고있고 ㅡㅡ 얘네들 열폭하는거 맞지?? 진짜 순두부

가 애들앞에서는 내색안하는데 저번준가 갠톡왔었는데 자기

도 애들이 자꾸그러니깐 힘들다는식으로 말했음...

속마음 말잘안하는애라 첨엔 당황했는데 진짜힘들어하는게보

임.. 언제한번은 제대로 말해야겠지?.. 저번에 내가 좀 심한거

아니냐는 식으로말했었는데 장난이라면서 넘겼는데

근데 또 얘네들 장난이라고하면서 넘길듯 어떻게해야하냐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