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남자임. 있는 그대로, 내가 본 그대로 얘기 하겠음 혹 이중에 해당 안되는 사람 분명 많겠지만, 내가 본 거 꾸밈없이 얘기하는거니 부디 아닌사람은 부들부들 하지마시길..
필리핀 마닐라에서 어학원 2개월 시드니 시티 켄트스트릿에서 8개월 종합 10개월을 워킹홀리데이에 꼬박 보내고 온 사람임.. 필리핀에서 어학원 다닐땐 한국인 끼리 많이 돌아다니는 편임.. 같이 호주행, 캐나다행 그륩이 생기기 시작하고 그 무리끼리 움직이며 평일낮엔 공부, 저녁엔 파티 등등으로 이어짐 공부 열심히하고 기숙사 가서 열심히 파티만하는거임 거짓말 안하고 내가 있던 어학원에 300명 가량 있었는데 파티 안하는 모임이 없다시피 했음 다들 공부의 목적은 잊고 점차 타지에 대한 불안감에 라인 타기 바쁨.. 여기서 부터 커플 탄생이 시작됨 주말엔 클럽, 여행 등등 많은걸 즐기는 편이지만 보통 다녀온사람들 말하는거 보면.. 클럽 한번도 안간사람 마냥.. 여행다녓다 란말로 물타기 많이함 내 주위에만 수십명 되니 펙트라고 생각함
이렇게 놀다가 호주로 가게되고 그안에서도 서부, 시드니, 멜번 등등 고루 흩어지면서 사람들 점차 같은 지역에 있는 얼마 안남은 필리핀멤버들을 찾기 시작함 ((여기서 만나면 또 매일이 파티 >>> 커플 갈아타기 등등 이어짐)) 현지 도착하고 잡도 생각보다 안구해지고.. 무엇보다 무서운게 향수병임 사람들 외로워서 이사람 저사람 만나는 시기가 이때이기도 함 잡 구했다 쳐도 호주주거 환경이 거의다 쉐어하우스로 이어지는데 쉐어라는게 남/여 각방이지만 한지붕아래 같이 사는 형식임 이 안에서도 방 잘못들어가면 진짜....... 말 안하겠음 - 내가 살던 첫번째 집에서는 남자얘들 매일 카드놀이, 여자얘들 클럽 두번째집은 남/ 여 둘다 일다니느라 바빠 얼굴보기 힘든 분위기의 집이였음 - 그렇게 한지붕 아래 한국인들과 살다보면 또 어학연수의 본분을 잊어버리는 사람이 많음 그렇다고 외국친구들과 쉐어하는것 또한 그렇게 다르지 않음. 거기 분위기가 거의 그럼 .. 가면 암 그렇게 10개월 흐르고 보통 뉴질랜드 여행 한번 다녀오고 귀국하는게 정석인데, 웃긴건 거기서 실전경험 하고 왔다는 내 친구들 거의다가 (매일 파티하고 클럽가고 데이트하고 그랬던 것 같음 적어도 내눈엔) 현지에서 번 돈을 모두 토익학원이나 영어학원에 쓰는 아이러니한 현상이 일어남 내가 호주 워홀 다녀왔지만 안그런 사람도 있다고?? 분명 있을 수 있다 하지만 대다수는 다 물타기인듯 싶었음
심한 경우는 한국에 남자친구, 여자친구를 두고 와서
여기와선 잘 지내고 있는 척 하며 몰래 다른 남, 녀 세컨드로 두고 생활하고 있는
경우까지도 허다하게 봄.
진정 영어가 목적이라면 한국에서 하는걸 추천하겠음 가봣자 진짜 영어 못하면 개처럼 일하고 스트레스 풀려고 망가지는 패턴임 혹시 가시려는 분들, 계획중인 분들.. 경험이 목적이라면 말리지 않겠음.. 나도 워홀 다녀온 학생이지만 우리나라 사람들.. 워홀 다녀왔다고 하면 내가 먼저 현실을 얘기해줌 왜?? 그사람들 물타기 하면 끝이니까 그리고 난 떳떳하니까 돈도 많이벌고 영어도 많이 배웟다고 생각하니까 워홀 현실 궁금해 하는 사람 있어서 내 10개월간 느낀 점 있는 그대로 적어봤음 부디 부들부들은 하지 마시길..
워킹홀리데이, 진실을 말하려 합니다
(읽기 쉽게 판 공식체인 음슴체?? 로 쓰겠음)
24 남자임. 있는 그대로, 내가 본 그대로 얘기 하겠음
혹 이중에 해당 안되는 사람 분명 많겠지만, 내가 본 거 꾸밈없이 얘기하는거니
부디 아닌사람은 부들부들 하지마시길..
필리핀 마닐라에서 어학원 2개월
시드니 시티 켄트스트릿에서 8개월 종합 10개월을 워킹홀리데이에 꼬박 보내고 온 사람임..
필리핀에서 어학원 다닐땐 한국인 끼리 많이 돌아다니는 편임..
같이 호주행, 캐나다행 그륩이 생기기 시작하고 그 무리끼리 움직이며
평일낮엔 공부, 저녁엔 파티 등등으로 이어짐
공부 열심히하고 기숙사 가서 열심히 파티만하는거임
거짓말 안하고 내가 있던 어학원에 300명 가량 있었는데
파티 안하는 모임이 없다시피 했음 다들 공부의 목적은 잊고
점차 타지에 대한 불안감에 라인 타기 바쁨..
여기서 부터 커플 탄생이 시작됨
주말엔 클럽, 여행 등등 많은걸 즐기는 편이지만
보통 다녀온사람들 말하는거 보면.. 클럽 한번도 안간사람 마냥..
여행다녓다 란말로 물타기 많이함 내 주위에만 수십명 되니 펙트라고 생각함
이렇게 놀다가 호주로 가게되고
그안에서도 서부, 시드니, 멜번 등등 고루 흩어지면서
사람들 점차 같은 지역에 있는 얼마 안남은 필리핀멤버들을 찾기 시작함
((여기서 만나면 또 매일이 파티 >>> 커플 갈아타기 등등 이어짐))
현지 도착하고 잡도 생각보다 안구해지고.. 무엇보다 무서운게 향수병임
사람들 외로워서 이사람 저사람 만나는 시기가 이때이기도 함
잡 구했다 쳐도 호주주거 환경이 거의다 쉐어하우스로 이어지는데
쉐어라는게 남/여 각방이지만 한지붕아래 같이 사는 형식임
이 안에서도 방 잘못들어가면 진짜....... 말 안하겠음
- 내가 살던 첫번째 집에서는 남자얘들 매일 카드놀이, 여자얘들 클럽
두번째집은 남/ 여 둘다 일다니느라 바빠 얼굴보기 힘든 분위기의 집이였음 -
그렇게 한지붕 아래 한국인들과 살다보면 또 어학연수의 본분을 잊어버리는 사람이 많음
그렇다고 외국친구들과 쉐어하는것 또한 그렇게 다르지 않음.
거기 분위기가 거의 그럼 .. 가면 암
그렇게 10개월 흐르고 보통 뉴질랜드 여행 한번 다녀오고 귀국하는게 정석인데,
웃긴건 거기서 실전경험 하고 왔다는 내 친구들 거의다가
(매일 파티하고 클럽가고 데이트하고 그랬던 것 같음 적어도 내눈엔)
현지에서 번 돈을 모두 토익학원이나 영어학원에 쓰는 아이러니한 현상이 일어남
내가 호주 워홀 다녀왔지만
안그런 사람도 있다고?? 분명 있을 수 있다 하지만 대다수는 다 물타기인듯 싶었음
심한 경우는 한국에 남자친구, 여자친구를 두고 와서
여기와선 잘 지내고 있는 척 하며 몰래 다른 남, 녀 세컨드로 두고 생활하고 있는
경우까지도 허다하게 봄.
진정 영어가 목적이라면 한국에서 하는걸 추천하겠음
가봣자 진짜 영어 못하면 개처럼 일하고 스트레스 풀려고 망가지는 패턴임
혹시 가시려는 분들, 계획중인 분들.. 경험이 목적이라면 말리지 않겠음..
나도 워홀 다녀온 학생이지만
우리나라 사람들.. 워홀 다녀왔다고 하면 내가 먼저 현실을 얘기해줌
왜?? 그사람들 물타기 하면 끝이니까
그리고 난 떳떳하니까 돈도 많이벌고 영어도 많이 배웟다고 생각하니까
워홀 현실 궁금해 하는 사람 있어서 내 10개월간 느낀 점 있는 그대로 적어봤음
부디 부들부들은 하지 마시길..
제대로 다녀온 사람은 부들부들할 이유 또한 없다고 생각해서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