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댓글보러 들어와봤다가 오늘의 판이 되어있길래 깜짝놀랐네요. 저와 같은 위치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댓글도 잘 읽어보았고 상사의 위치에서 계신 분의 댓글도 잘 읽어보았습니다. 댓글보면서 제자신을 많이 돌아보게 되었어요. 상사분도 저에게 많이 다가와주시고 좋으신 분인데 어렵게 꺼내신 말씀이라는 것도, 제가 부족한 것이라는 것도 한 번 더 깨닫게 되었구요. 그리고 왜 울었냐고 적혀있는 댓글을 보고 참 많이 부끄러웠네요. 저도 남앞에서 울고, 민폐끼치는걸 싫어하는 편인데 많이 위축된 상태에서 제일 듣고 싶지 않았던 말을 듣게 되니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지금 생각해도 바보같이 왜 울었나 싶은...에효. 아무튼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구요. 저는 제 자신이 잃어버린 자신감을 되찾을 수있고, 행복해질수 있는 방향으로 가기위해서 다시 준비하려고 합니다. 저처럼 갓 입사하시고, 첫직장 다니시는 분들도 화이팅이구요, 상사위치에 계신 분들도 신입직원들 보시다가 헤메고 있구나싶으면 이런저런 조언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623
추가) 마이너스 효과로 돌아온 회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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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보러 들어와봤다가 오늘의 판이 되어있길래 깜짝놀랐네요.
저와 같은 위치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댓글도 잘 읽어보았고
상사의 위치에서 계신 분의 댓글도 잘 읽어보았습니다.
댓글보면서 제자신을 많이 돌아보게 되었어요.
상사분도 저에게 많이 다가와주시고 좋으신 분인데
어렵게 꺼내신 말씀이라는 것도, 제가 부족한 것이라는 것도 한 번 더 깨닫게 되었구요.
그리고 왜 울었냐고 적혀있는 댓글을 보고 참 많이 부끄러웠네요.
저도 남앞에서 울고, 민폐끼치는걸 싫어하는 편인데 많이 위축된 상태에서
제일 듣고 싶지 않았던 말을 듣게 되니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지금 생각해도 바보같이 왜 울었나 싶은...에효.
아무튼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구요.
저는 제 자신이 잃어버린 자신감을 되찾을 수있고,
행복해질수 있는 방향으로 가기위해서 다시 준비하려고 합니다.
저처럼 갓 입사하시고, 첫직장 다니시는 분들도 화이팅이구요,
상사위치에 계신 분들도 신입직원들 보시다가 헤메고 있구나싶으면
이런저런 조언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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