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그렇게 당해본적도 처음이고 누군가를 그렇게 좋아해본적도 처음이였고 누구에게 그렇게 화냈던적도 처음이였고 누군가를 사랑해서 누군가의 부모님과 누군가의 동생들까지 사랑해본적도 처음이고... 처음이였던게 엄청많았던거같네.
솔직히 아직까지 못잊고 있었지 나는 겉은 쌔보이고 몹시 강해보일지 몰라도 내면은 말랑말랑 찰지는 하얀 청포묵같은 사람이자나. ㅋㅋㅋㅋㅋㅋㅋ
이런 글을 왜 쓰냐고? 끝까지 읽으면 될꺼야 닥치고 읽어.
우리는 정말 시작을 하얗게 불태웠지 정말 모든사람들한테 자랑하고 싶을 정도로 좋아했고 설레이는 나날을 보냈는데 모두가 그렇듯 서로간의 사소한 다툼으로 시작해 오해가 쌓이고 그런 오해를 말로 풀지못해서 그런 오해가 실증이나게 만들고 그리곤 아무리 노력해도 돌이킬 수 없는 헤어짐을 마지했지. 마지막엔 너가 나를 잡았지만 그땐 내가 권태기 이런게 아니라 내가 더이상 해줄 수 있는게 없다는걸 느껴서 잡힐수가 없었어. 너는 그때 정말 나를 매정하고 쓰레기 새끼라고 생각했겠지 근데 그거아냐? 나는 너랑 헤어진 이후로 대학생활까지하면서 누구를 새롭게 만나본적도 없었다. 너는 버젓이 다른사람을 만나는걸 알면서도 나는 만나지 않았던거같아 아 아니다, 만날수가 없었다.
정말 웃긴게 나는 정말 너가 첫사랑이여서 그런지 아님 뭔지 모르겠지만 내 주변 친구들이 이런건 한순간이라고 그냥 새로운 사람만나보라고해서 너와 다른 사람을 소개받아 새롭게 만나봤는데, 처음엔 너와 다르게 착하고 상냥하고 개념도 딱딱 박혀있는 모습이 정말 매력이 철철 넘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았는데 난 뭐하고다녔을까?... 했는데... 사귀자는 말이 나오기 직전에 오면 내가 미안하다고 더이상 내스타일이 아니라는 말을 하게되는 이유를 넌 알까? 정말 웃긴게 소개받을땐 너와 다른 사람을 찾고 사귀려고 할땐 너가 생각이나서 왜 너와 다를까 이런 생각에 사귀질못한다.
정말 이럴때보면 너는 배불둑이 김정은 같아 김정은이 북한 국민들을 세뇌시키듯이 나는 너의 Refuge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지하게 오래 말할려하니까 토나온다.
장난이고 너는 엄마가 해주는 김치찌개같은거같아, 내가 자취생활을 하면서 만들어보려고 했던 김치찌개는 아무리 좋은 재료를 넣고 똑같이 만드려고 해도 엄마가 집에서 해주던 맛이 안나더라, (맛선생이 빠진건아님ㅎ) 어릴적부터 엄마가해주던 밥을 먹고 자라서 그 맛에 적응이 되어버려서 그래서 이젠 포기했어 그냥 김치찌개 만들지 않기로 했어 집에가서 먹게 방학되면 먹을 수 있겠지 ㅎ 그래서 새로운 여자도 포기하기로 했어 그냥 너와 비슷한 사람을 찾기 보단 좀만 기다리고 기다렸다가 너한테 다시 사귀자고 해보려고 ㅎ
사랑은 과자와 같은거 같아 매일 허니버터칩을 먹다보면 한번쯤은 그냥 바나나킥이 먹고싶듯이 한번쯤은 토라질수 있고 서로에게 멀어질수있는거같아 근데 다시 돌아오기만 하면 되는거지 잠시 먹고싶다는 감정에 바나나킥에 유혹되어버린거뿐이니까.
많은 사람들은 같은 영화를 두번보는게 재미가 없다라고하는데 나는 오히려 두번 세번보면서 새로운 면을 찾게 되고 보다보면 그 영화의 더 제대로된 엔딩을 이해하고 볼수 있다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시간이 지나 너가 조금 괜찬아진다면 내가 너라는 영화를 다시한번 보면 안되겠니?
감수성 터지는 밤 ㅎ 정말 웃기는게 너랑 사귈때 난 너가 인스타그램을 하는게 정말 관종같고 네이트판 역시 정말 시간버리는 쓰레기같은 건줄만 알았는데 지금은 내가 그 관종이 되어가고있고 시간버리는 쓰레기같은 거에 시간을 버리고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얀 청포묵같은 남자
고등학교의 시작과 끝은 모든게 너와 연관이 되어있겠지.
살면서 그렇게 당해본적도 처음이고 누군가를 그렇게 좋아해본적도 처음이였고 누구에게 그렇게 화냈던적도 처음이였고 누군가를 사랑해서 누군가의 부모님과 누군가의 동생들까지 사랑해본적도 처음이고... 처음이였던게 엄청많았던거같네.
솔직히 아직까지 못잊고 있었지 나는 겉은 쌔보이고 몹시 강해보일지 몰라도 내면은 말랑말랑 찰지는 하얀 청포묵같은 사람이자나. ㅋㅋㅋㅋㅋㅋㅋ
이런 글을 왜 쓰냐고? 끝까지 읽으면 될꺼야 닥치고 읽어.
우리는 정말 시작을 하얗게 불태웠지 정말 모든사람들한테 자랑하고 싶을 정도로 좋아했고 설레이는 나날을 보냈는데 모두가 그렇듯 서로간의 사소한 다툼으로 시작해 오해가 쌓이고 그런 오해를 말로 풀지못해서 그런 오해가 실증이나게 만들고 그리곤 아무리 노력해도 돌이킬 수 없는 헤어짐을 마지했지. 마지막엔 너가 나를 잡았지만 그땐 내가 권태기 이런게 아니라 내가 더이상 해줄 수 있는게 없다는걸 느껴서 잡힐수가 없었어. 너는 그때 정말 나를 매정하고 쓰레기 새끼라고 생각했겠지 근데 그거아냐? 나는 너랑 헤어진 이후로 대학생활까지하면서 누구를 새롭게 만나본적도 없었다. 너는 버젓이 다른사람을 만나는걸 알면서도 나는 만나지 않았던거같아 아 아니다, 만날수가 없었다.
정말 웃긴게 나는 정말 너가 첫사랑이여서 그런지 아님 뭔지 모르겠지만 내 주변 친구들이 이런건 한순간이라고 그냥 새로운 사람만나보라고해서 너와 다른 사람을 소개받아 새롭게 만나봤는데, 처음엔 너와 다르게 착하고 상냥하고 개념도 딱딱 박혀있는 모습이 정말 매력이 철철 넘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았는데 난 뭐하고다녔을까?... 했는데... 사귀자는 말이 나오기 직전에 오면 내가 미안하다고 더이상 내스타일이 아니라는 말을 하게되는 이유를 넌 알까? 정말 웃긴게 소개받을땐 너와 다른 사람을 찾고 사귀려고 할땐 너가 생각이나서 왜 너와 다를까 이런 생각에 사귀질못한다.
정말 이럴때보면 너는 배불둑이 김정은 같아 김정은이 북한 국민들을 세뇌시키듯이 나는 너의 Refuge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지하게 오래 말할려하니까 토나온다.
장난이고 너는 엄마가 해주는 김치찌개같은거같아, 내가 자취생활을 하면서 만들어보려고 했던 김치찌개는 아무리 좋은 재료를 넣고 똑같이 만드려고 해도 엄마가 집에서 해주던 맛이 안나더라, (맛선생이 빠진건아님ㅎ) 어릴적부터 엄마가해주던 밥을 먹고 자라서 그 맛에 적응이 되어버려서 그래서 이젠 포기했어 그냥 김치찌개 만들지 않기로 했어 집에가서 먹게 방학되면 먹을 수 있겠지 ㅎ 그래서 새로운 여자도 포기하기로 했어 그냥 너와 비슷한 사람을 찾기 보단 좀만 기다리고 기다렸다가 너한테 다시 사귀자고 해보려고 ㅎ
사랑은 과자와 같은거 같아 매일 허니버터칩을 먹다보면 한번쯤은 그냥 바나나킥이 먹고싶듯이 한번쯤은 토라질수 있고 서로에게 멀어질수있는거같아 근데 다시 돌아오기만 하면 되는거지 잠시 먹고싶다는 감정에 바나나킥에 유혹되어버린거뿐이니까.
많은 사람들은 같은 영화를 두번보는게 재미가 없다라고하는데 나는 오히려 두번 세번보면서 새로운 면을 찾게 되고 보다보면 그 영화의 더 제대로된 엔딩을 이해하고 볼수 있다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시간이 지나 너가 조금 괜찬아진다면 내가 너라는 영화를 다시한번 보면 안되겠니?
감수성 터지는 밤 ㅎ 정말 웃기는게 너랑 사귈때 난 너가 인스타그램을 하는게 정말 관종같고 네이트판 역시 정말 시간버리는 쓰레기같은 건줄만 알았는데 지금은 내가 그 관종이 되어가고있고 시간버리는 쓰레기같은 거에 시간을 버리고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