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얘기좀읽어봐주세요..부천송내 아름**동물병원에서미용후있었던일입니다

요정201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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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천에사는 2년된푸들키우는사람입니다.
경기도부천시 원미구 상1동에 송내북부역에상동파출소맞은편에있는 아름**동물병원에서 있었던일입니다.진짜이런사람이어떻게 동물병원에의사로써 앉아잇을수있는지 도무지이해가안갑니다..정말동물을사랑하는마음으로 치료를하는지 의심이들정도입니다.일주일전에집앞에미용을맞겼었는데 강아지가 미용하고나서 한쪽눈을깜박거리는 증상이있었습니다 .하지만 미용하고 샴푸나 털이들어가 일시적인현상인줄로만알고지켜보자하고나왔습니다. 다음날 일어나보니 강아지가눈을못뜬채로 일어나지도못한채 누워있었고 심지어 괜찮앗던 한쪽까지 희미하게 뜨고있는겁니다
너무놀래서 새벽에 가까운 응급실에가서 응급처치를했습니다 미용알레르기라는병명 과 각막손상으로 진료결과가나왔습니다. 정말멀쩡했던 강아지가하루아침에 눈도못뜨고 있으니 제탓인거같아서 너무속상했습니다
바로 오픈시간에맞춰 동물병원에전화하여원장님게
이상이생겼다고 자초지정을설명하자 하시는말씀이
원래그럴수있다면서 마치 나몰라라하는식으로 원래 데리고올때부터 눈이 깜박거렸다고 오히려큰소리를치시며 역정을놓시는겁니다..죄송하단말한마디없이 잘못을하던안하던 어쨋던 여기동물병원에서 미용하다가 발생된일인데 사과하나없이 적반하장으로 나오시니 너무황당합니다..처음엔 제가일을나가야되서 저희남편이대신 강아지를데리고 동물병원에갔는데 왜 제가직접안왔냐면서 저한테전화가와서 남편맞냐고 따져물으시는겁니다..누가가던무슨상관입니까 같은가족인데..강아지가아픈게중요하죠 더쇼크인건 본인이안왓으니진료가안된다며 저희남편에게책을집어던지시고 제남편얼굴에핸드폰을 드리밀며 남편인지 아닌지 확인하기위해서 사진을막찍었다고합니다.. 쌩난리를 피우고진료도 못받고결국 돌아왓다고 합니다.제가너무화가나서 근무가끝나고저녁에 사과를받으러갔으나 본인이미용한게아닌데 내가왜사과를하냐면서 ..그럼제가누구한테 사과를받을까요..?동물병원을대표하는사람으로써 정말동물을사랑하는마음으로 거기앉아계시는지 정말의문입니다 손님대접도안하고 완전개무시를 하고 나중에는 반말까지..녹음까지 다되있는데 아주당당하십니다.너무화가나서 잠도안오고 이게정말 있을수있는 일인가싶네요 지금도 그얘기만하면심장이 두근거립니다.너무황당한일이였고 저같은 피해를보시는분없었으면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