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5시 30분 현재 국내 9대 음원 차트는 엑소와 빅뱅, 벤이 각각 3-3-2개씩 정상에 올라 음원 파워를 겨루고 있다.
엑소는 멜론 지니 벅스에서 신곡 '러브 미 라이트'로 정상에 올랐고 이외의 차트에서는 상위권에 올라 있다. 특히 엑소는 멜론과 벅스에 신곡 6곡 줄 세우기에 성공해 높은 인기를 뽐내고 있다.
빅뱅도 막상막하 인기를 누리고 있다. 빅뱅은 신곡 '뱅뱅뱅'으로 소리바다 올레뮤직 네이버뮤직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들은 엑소와 대결 구도를 펼치며 음원 차트에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빅뱅과 엑소는 멜론과 벅스에서는 각각 4곡과 6곡을 차트 톱10에 올려 두며 두 팀이 실시간 차트를 장악하는 장면을 연출했다.
조용히 강한 벤도 인기를 얻고 있다. 벤은 신곡 '소개받기로 했어'로 엠넷뮤직과 몽키3 실시간 차트 정상에 올라 엑소와 빅뱅과 삼파전을 이루고 있다.
한편 음원 차트는 신구 아이돌의 격돌과 가창력을 앞세운 가수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며 그 어느 때보다도 박빙의 승부가 벌어지고 있다.
[더팩트ㅣ오세훈 기자 royzoh@tf.co.kr]
[연예팀ㅣ ssent@tf.co.kr]
엑소vs빅뱅vs벤, 3:3:2 음원 차트 삼파전
한국 대표 신구 아이돌의 격돌
그룹 엑소와 빅뱅 가수 벤이 음원 차트를 3개로 갈라 차지하며 힘겨루기에 한창이다.
4일 오전 5시 30분 현재 국내 9대 음원 차트는 엑소와 빅뱅, 벤이 각각 3-3-2개씩 정상에 올라 음원 파워를 겨루고 있다.
엑소는 멜론 지니 벅스에서 신곡 '러브 미 라이트'로 정상에 올랐고 이외의 차트에서는 상위권에 올라 있다. 특히 엑소는 멜론과 벅스에 신곡 6곡 줄 세우기에 성공해 높은 인기를 뽐내고 있다.
빅뱅도 막상막하 인기를 누리고 있다. 빅뱅은 신곡 '뱅뱅뱅'으로 소리바다 올레뮤직 네이버뮤직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들은 엑소와 대결 구도를 펼치며 음원 차트에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빅뱅과 엑소는 멜론과 벅스에서는 각각 4곡과 6곡을 차트 톱10에 올려 두며 두 팀이 실시간 차트를 장악하는 장면을 연출했다.
조용히 강한 벤도 인기를 얻고 있다. 벤은 신곡 '소개받기로 했어'로 엠넷뮤직과 몽키3 실시간 차트 정상에 올라 엑소와 빅뱅과 삼파전을 이루고 있다.
한편 음원 차트는 신구 아이돌의 격돌과 가창력을 앞세운 가수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며 그 어느 때보다도 박빙의 승부가 벌어지고 있다.
[더팩트ㅣ오세훈 기자 royzoh@tf.co.kr]
[연예팀ㅣ ssent@tf.co.kr]
근데 헐...
기자 이름이 오세훈?
대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