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정도 만난 남친이 있습니다. 남자 서른 중반 여자 서른 초반입니다. 어느날 남자친구가 어떤 주식(종목지정함) 얘기를 꺼냈고, 전 오백을 투자 하겠다고 하였지만, 그거 말고 중고차 매입 수익금(남친은 중고차 딜러) 얘기를 하면서 천만원 투자하면, 수익금 나면 챙겨 주겠다고 하였습니다.(경매로 중고차를 낙찰받아 그걸 고객에게 파는 형식) 그 사람 말대로 천만원 투자 하였습니다. 그러다 얼마 후 주식 얘기가 다시 나와서 전 오백만원을 주식에 넣어 달라고 하면서 두번째로 또 계좌 이체를 했습니다. 제가 그때 당시 주식 한번 한적 없고, 주식 계좌가 없어서 그 사람한테 입금 하여 주었습니다. 그리고 마침 경매로 매입한 중고차가 팔렸다고 수익금 몇십만원을 제 통장으로 입금 하여 주었습니다.그러는 동안 주식이 폭락을 하였고, 저는 팔지 말고 계속 홀딩을 외치다가, 드디어 주식이 다시 올라 본전이 되자, 그 사람에게 본전 댔으니 제 꺼 빼달라고 하였습니다. 그제서야 그 사람은 가장 폭락 했을 당시에 매도 하였고, 그 돈을 다른 곳에 투자 하였는데 그 주식 마저 망했을 뿐더러, 중고차 수익금으로 투자한 천만원 마저, 반은 다른 주식에 반은 저와 데이트 하는데 모두 써서 없다고 하였습니다. 제 맘 가지고 장난치고 그걸로 사기 친 짓을 생각하면, 고소를 하고 싶지만 그래도 만났던 추억 때문이지 망설여 집니다. 애초에 돈 거래를 하면 안됐는데, 너무 쉽게 돈 거래 한 제 잘못도 있고, 근데 사실 고소했다가 보복 당할 것도 무섭고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남친 고소
일년정도 만난 남친이 있습니다.
남자 서른 중반 여자 서른 초반입니다.
어느날 남자친구가 어떤 주식(종목지정함) 얘기를 꺼냈고,
전 오백을 투자 하겠다고 하였지만, 그거 말고 중고차 매입 수익금(남친은 중고차 딜러) 얘기를 하면서 천만원 투자하면, 수익금 나면 챙겨 주겠다고 하였습니다.(경매로 중고차를 낙찰받아 그걸 고객에게 파는 형식) 그 사람 말대로 천만원 투자 하였습니다.
그러다 얼마 후 주식 얘기가 다시 나와서 전 오백만원을 주식에 넣어 달라고 하면서 두번째로 또 계좌 이체를 했습니다. 제가 그때 당시 주식 한번 한적 없고, 주식 계좌가 없어서 그 사람한테 입금 하여 주었습니다.
그리고 마침 경매로 매입한 중고차가 팔렸다고 수익금 몇십만원을 제 통장으로 입금 하여 주었습니다.
그러는 동안 주식이 폭락을 하였고, 저는 팔지 말고 계속 홀딩을 외치다가,
드디어 주식이 다시 올라 본전이 되자, 그 사람에게 본전 댔으니 제 꺼 빼달라고 하였습니다.
그제서야 그 사람은 가장 폭락 했을 당시에 매도 하였고, 그 돈을 다른 곳에 투자 하였는데 그 주식 마저 망했을 뿐더러, 중고차 수익금으로 투자한 천만원 마저, 반은 다른 주식에 반은 저와 데이트 하는데 모두 써서 없다고 하였습니다.
제 맘 가지고 장난치고 그걸로 사기 친 짓을 생각하면, 고소를 하고 싶지만
그래도 만났던 추억 때문이지 망설여 집니다.
애초에 돈 거래를 하면 안됐는데, 너무 쉽게 돈 거래 한 제 잘못도 있고,
근데 사실 고소했다가 보복 당할 것도 무섭고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