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둥이 엄마 슈가 인스타그램에 "5월, 가족, 엄마, 임유, 앞으로도 잘 부탁해"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스카이블루 도트무늬셔츠와 네이비 컬러 백으로 깔맞춤을 해 당장이라도 떠날 듯한 바캉스룩을 완성시켰습니다.
[라둥이]라둥이 엄마 슈의 바다로 뛰어들 듯한 바캉스룩
라둥이 엄마 슈가 인스타그램에
"5월, 가족, 엄마, 임유, 앞으로도 잘 부탁해"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스카이블루 도트무늬셔츠와 네이비 컬러 백으로
깔맞춤을 해 당장이라도 떠날 듯한 바캉스룩을
완성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