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남잔 저에게 많은걸해주웠어요. 도시락 싸서 학교에 갔다주고 사귀기 전에 친구들이랑 술 먹고
항상대려다주고 정말 잘해줬어요 사랑받는 느낌도 받고...
하지만 그 사랑도 오래가지 않았어요. 제가 수술을 하고 입원실에 있는동안 간호해준다고 옆에 붙어있어준다고 하던 그가 밥먹고오겠다며 그러더군요. 혼자있기 싫고 외로운 마음에 나가지 말라고 그랬는데 오빠가 핸드폰을 주며 형들한테 전화하라고 주더군요. 그래서 전화했습니다. 근데 제말 듣지도 않고 나가더라구요. 밥만 먹고 오겠지 이렇게 생각했는데 아니였어요. 병원온다는 사람이 술먹는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오지말라고 했습니다. 그러고나선 전 새벽내내 생각했어요. 이 남자 내가 외로울때 함께 하지않는구나...정리 해야겠다 생각하고 이별을 권했죠... 하지만 그는 잡아줬어요
퇴원하는날 우리집에 찾아와 무릎을 꿇고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정이 떨어진 상태라 미안하다고 다시 한번만 생각해보라고 해서 없는정을 붙이기 위해 노력했어요.
오빠를 항상만나 밥먹고 영화보고 카페가고 하지만 정이 붙기전에 오빠가 잘못한일이 생겼을때 저는 그때마다 헤어지잔 소리를 했어요. 이러면 안되는데..안되는데 습관처럼 나오더라구요.
그때마다 오빠가 붙잡아줬어요. 그후엔 전 오빠에게 마음이 더 생겼어요. 내 모든걸 줄만큼
하지만 제 마음이 커질때마다 오빠도 잘해줬어요. 여행도 많이 갔다오고 기념일도 꼬박꼬박챙기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는데 저는 그전부터 오빠에게 살빼자 열심히운동해서 멋있게 잘다니자 이렇게 가끔 말했는데 그게 스트레스 였나봐요 이때부터 틀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솔직히 이해가되질않았어요. 왜냐면 같이 운동하자고 같이 운동하면 건강해지고 더 사이가 좋아질꺼같아서 하는 말이였으니까요. 근데 술먹고 집으로 찾아와 많이 힘들다고 울더군요. 제가 붙잡았어요.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그러니까 오빠도 알겠다고 자기도 아직 좋아한다고 그러더군요. 그후로 200일 기념일날 오빠가 시계를 사줬어요 하지만 전에 보여준 시계인줄알고 좋아했는데 아니여서 실망을 했죠...
오빠가 마음에 안들어? 물어봤는데 무의식적으로 응...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빠가 집에 데려다주고 연락이왔어요. 정떨어졌다고... 생각할 시간을 갖자 이렇게...저도 실망을 많이했었죠 서운한것도 많았으니까.. 그래서 알겠다고 말했습니다. 그것도 오래가지못하고 제가 붙잡았어요. 하지만 오빤 그전과는 완전히 달랐죠. 성격도 전에는 저 생각해줘서 배려해주고 했는데 이젠 아니였어요.
자존심 다부리고 연락도 늦고...그래도 좋았어요. 근데 서운한게 많이 쌓여 몇번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오빠가 나아질줄 알고...근데 더 악화가 되었네요.
마지막으로 제가 붙잡아서 사귀게 되었어요. 그땐 자주 놀러도 안가고, 돈도없다그러고 손잡을려고 해도 빼고, 서운했어요...하지만 다 이해했죠... 오빠가 그때 가정일도 터지고 해서 힘들었으니까요. 오빠가 가정일이 터질때 쯤에 전 무릎에 염증이 생겨 입원을했어요, 5일동안...하루는 엄마가 있다 가고 두번째날은 오빠가왔는데 그때 로즈데이여서 오빠가 장미꽃을 선물해줬어요. 기분이 좋은 나머지 페북에 오빠태그해놓고 장미꽃을 올려놓더니 비활성화 시키더라군요. 그리고 핸드폰엔 이름석자 제이름으로 저장되어있고 핸드폰비밀번호도 바꿨더군요. 오랜만에 만나는 건데 사소한걸로 싸웠습니다. 오빠가 자기 핸드폰 왜보냐고 제가 볼때마다 짜증난데요. 그때 알아차려야하는데 전 몰랐습니다.
오빠한테 여자가 있다는것을.... 오빠가 너무 좋으니까 서운해도 참았어요. 하지만 학교축제날
제가 술을 많이 먹고 집에 가야하는데 택시도 없고 난처했어요 그래서 오빠한테 어떻게 해야하냐고 물어보니까 밑에 내려와서 타라고 하더라구요 아무도 없고 무서운길에 저 혼자 두는거 같아서... 미안하다고 헤어지자고 했어요 근데 오빠가 전 마냥... 기다려주고 힘든거 다 받아줄꺼라고 생각했대요. 그럼 여기서 끝이라고 그랬어요. 술취한 상태에서 잘지내라고 보냈죠.
그 다음날도 오빠가 생각이나고, 그다음날 카톡 보냈어요, 미안하다고 제발 돌아와달라고...
하지만 오빤 싸늘하게 절 피하더라구요. 그다음날도.... 그다음날도 .... 오빤 돌아오지않았어요.
마지막으로 헤어지자고 했을때 그때 완전 끝이라고 다신 안볼꺼라고
널 잊으려고 여자만난거라고 그가 그렇게 말했어요.
하지만 저는 헤어진후에 제발 돌아와달라 미안하다 이렇게 말했지만 그 남자는 왜이러냐.. 이렇지 않기로 했잖아, 여자 생겼다고 잊으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그오빠생각하고 항상우울해있고 그런데 오빠는 여자친구만들고 그런모습보니까 열이 받아서 문자로 욕을 했어요... 있는정 없는정 다떨어졌다고 오빠가 저한테 보란듯이 잘살으라고 했어요. 그후엔 오빠 카톡 사진과 상태메세지에 여자친구 사진이 올라와있더라구요.... 너무 마음이 아펐어요 저는 이렇게 힘들게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는데 오빤 여자친구랑 데이트하고 손잡고 이런 생각 떠오르니까 미치겠더라구요.
몇일지나 제가 연락을했어요. 나중에 내 생각나면 연락해달라고 ... 오빠 너무 좋아해서 못잊겠다고 기다린다고 말을했는데 끝까지 차갑게 말하더군요........ 저희는 이렇게 끝이 났어요.
하지만 저는 오빠를 매일 매일 기다리고 있네요. 좋아하는 마음이 커져서 그리고 오빠와 함께 보냈던 추억들모두 가슴속에 머릿속에서 잊혀지질않네요 어떻게 할까요...
헤어지기전 많은 일들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는 25살이구요. 2014년 7월에 연락하다 만나 10월초에 사귀게 되었습니다.
이 남잔 저에게 많은걸해주웠어요. 도시락 싸서 학교에 갔다주고 사귀기 전에 친구들이랑 술 먹고
항상대려다주고 정말 잘해줬어요 사랑받는 느낌도 받고...
하지만 그 사랑도 오래가지 않았어요. 제가 수술을 하고 입원실에 있는동안 간호해준다고 옆에 붙어있어준다고 하던 그가 밥먹고오겠다며 그러더군요. 혼자있기 싫고 외로운 마음에 나가지 말라고 그랬는데 오빠가 핸드폰을 주며 형들한테 전화하라고 주더군요. 그래서 전화했습니다. 근데 제말 듣지도 않고 나가더라구요. 밥만 먹고 오겠지 이렇게 생각했는데 아니였어요. 병원온다는 사람이 술먹는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오지말라고 했습니다. 그러고나선 전 새벽내내 생각했어요. 이 남자 내가 외로울때 함께 하지않는구나...정리 해야겠다 생각하고 이별을 권했죠... 하지만 그는 잡아줬어요
퇴원하는날 우리집에 찾아와 무릎을 꿇고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정이 떨어진 상태라 미안하다고 다시 한번만 생각해보라고 해서 없는정을 붙이기 위해 노력했어요.
오빠를 항상만나 밥먹고 영화보고 카페가고 하지만 정이 붙기전에 오빠가 잘못한일이 생겼을때 저는 그때마다 헤어지잔 소리를 했어요. 이러면 안되는데..안되는데 습관처럼 나오더라구요.
그때마다 오빠가 붙잡아줬어요. 그후엔 전 오빠에게 마음이 더 생겼어요. 내 모든걸 줄만큼
하지만 제 마음이 커질때마다 오빠도 잘해줬어요. 여행도 많이 갔다오고 기념일도 꼬박꼬박챙기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는데 저는 그전부터 오빠에게 살빼자 열심히운동해서 멋있게 잘다니자 이렇게 가끔 말했는데 그게 스트레스 였나봐요 이때부터 틀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솔직히 이해가되질않았어요. 왜냐면 같이 운동하자고 같이 운동하면 건강해지고 더 사이가 좋아질꺼같아서 하는 말이였으니까요. 근데 술먹고 집으로 찾아와 많이 힘들다고 울더군요. 제가 붙잡았어요.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그러니까 오빠도 알겠다고 자기도 아직 좋아한다고 그러더군요. 그후로 200일 기념일날 오빠가 시계를 사줬어요 하지만 전에 보여준 시계인줄알고 좋아했는데 아니여서 실망을 했죠...
오빠가 마음에 안들어? 물어봤는데 무의식적으로 응...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빠가 집에 데려다주고 연락이왔어요. 정떨어졌다고... 생각할 시간을 갖자 이렇게...저도 실망을 많이했었죠 서운한것도 많았으니까.. 그래서 알겠다고 말했습니다. 그것도 오래가지못하고 제가 붙잡았어요. 하지만 오빤 그전과는 완전히 달랐죠. 성격도 전에는 저 생각해줘서 배려해주고 했는데 이젠 아니였어요.
자존심 다부리고 연락도 늦고...그래도 좋았어요. 근데 서운한게 많이 쌓여 몇번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오빠가 나아질줄 알고...근데 더 악화가 되었네요.
마지막으로 제가 붙잡아서 사귀게 되었어요. 그땐 자주 놀러도 안가고, 돈도없다그러고 손잡을려고 해도 빼고, 서운했어요...하지만 다 이해했죠... 오빠가 그때 가정일도 터지고 해서 힘들었으니까요. 오빠가 가정일이 터질때 쯤에 전 무릎에 염증이 생겨 입원을했어요, 5일동안...하루는 엄마가 있다 가고 두번째날은 오빠가왔는데 그때 로즈데이여서 오빠가 장미꽃을 선물해줬어요. 기분이 좋은 나머지 페북에 오빠태그해놓고 장미꽃을 올려놓더니 비활성화 시키더라군요. 그리고 핸드폰엔 이름석자 제이름으로 저장되어있고 핸드폰비밀번호도 바꿨더군요. 오랜만에 만나는 건데 사소한걸로 싸웠습니다. 오빠가 자기 핸드폰 왜보냐고 제가 볼때마다 짜증난데요. 그때 알아차려야하는데 전 몰랐습니다.
오빠한테 여자가 있다는것을.... 오빠가 너무 좋으니까 서운해도 참았어요. 하지만 학교축제날
제가 술을 많이 먹고 집에 가야하는데 택시도 없고 난처했어요 그래서 오빠한테 어떻게 해야하냐고 물어보니까 밑에 내려와서 타라고 하더라구요 아무도 없고 무서운길에 저 혼자 두는거 같아서... 미안하다고 헤어지자고 했어요 근데 오빠가 전 마냥... 기다려주고 힘든거 다 받아줄꺼라고 생각했대요. 그럼 여기서 끝이라고 그랬어요. 술취한 상태에서 잘지내라고 보냈죠.
그 다음날도 오빠가 생각이나고, 그다음날 카톡 보냈어요, 미안하다고 제발 돌아와달라고...
하지만 오빤 싸늘하게 절 피하더라구요. 그다음날도.... 그다음날도 .... 오빤 돌아오지않았어요.
마지막으로 헤어지자고 했을때 그때 완전 끝이라고 다신 안볼꺼라고
널 잊으려고 여자만난거라고 그가 그렇게 말했어요.
하지만 저는 헤어진후에 제발 돌아와달라 미안하다 이렇게 말했지만 그 남자는 왜이러냐.. 이렇지 않기로 했잖아, 여자 생겼다고 잊으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그오빠생각하고 항상우울해있고 그런데 오빠는 여자친구만들고 그런모습보니까 열이 받아서 문자로 욕을 했어요... 있는정 없는정 다떨어졌다고 오빠가 저한테 보란듯이 잘살으라고 했어요. 그후엔 오빠 카톡 사진과 상태메세지에 여자친구 사진이 올라와있더라구요.... 너무 마음이 아펐어요 저는 이렇게 힘들게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는데 오빤 여자친구랑 데이트하고 손잡고 이런 생각 떠오르니까 미치겠더라구요.
몇일지나 제가 연락을했어요. 나중에 내 생각나면 연락해달라고 ... 오빠 너무 좋아해서 못잊겠다고 기다린다고 말을했는데 끝까지 차갑게 말하더군요........ 저희는 이렇게 끝이 났어요.
하지만 저는 오빠를 매일 매일 기다리고 있네요. 좋아하는 마음이 커져서 그리고 오빠와 함께 보냈던 추억들모두 가슴속에 머릿속에서 잊혀지질않네요 어떻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