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J에게

2015.06.04
조회1,389

안녕 J야

잘지내니?

나는 그럭저럭지내

8ㅁ8....

나는 솔직히 말하면

가끔 니가 그리웠었어

지금은 그립지도 않고

너가 어떻게 변화했는지는 모르지만

너는 무심한 애였지

엄청 그래서 내가 많이 서운해했고

그래도 가끔 날 걱정해주거나

날 위해 해주는 행동은

나를 설레게 해주었어

이제 와서 이런얘기해봤자

너는 나에게 오지않겠지?

너와 헤어지고 시간이지나

이제 친구도 아니게된 지금

나는 너를 잊고 이제는

다른 사람을 좋아하게 되었어

그래서 마지막으로 여기에 이 글을 올리려고

J야

좋아했었어

좋은 사람만나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