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들에게 묻습니다

지나가다2015.06.04
조회4,924
이혼을 결심하기 까지 10여년이 걸렷네요
참고 더열심히 살면 그사람말대로 바뀔줄알앗습니다
아니 적어도 더이상의 바람은 없으리라 생각햇습니다
벌써 몇번의바람 인지 이제 횟수는 의미가 없어졋습니다
이제는 우리가족의 위기가 어떤상황인지
낱낱히 쓰는것도 지쳣네요
이제껏 바람피는 남편을보면서 전 제가 잘못해서... 제가 좀더잘하면...이란생각에 덮어주고 다시 노력하고 반복햇습니다 근데 아무리 노력하고 이쁜짓을해도 남편은 항상 제자리더군요
세상의 남편들에게 묻습니다
유부남들은 바람을 다피는겁니까?
그리고 들키고 가정쫑날 위기 다겪고도 또 아무렇지않게 또피우는건가요?
그냥 다이렇게사는데 제가 유난떨며 불쌍한여자 코스프레 하는건지 알수가없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