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일된 커플입니다
저는 혼전순결은 아니지만
신중하게 생각할 일이다보니 아직 경험이 없습니다
그치만 지금 남친을 너무사랑하고
믿음이 가는 사람이라 첫 상대가
오빠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죠
남친도 혼전순결은 아니지만
저보다 더 더 신중한사람고
저를 너무 사랑하고
진지하게 결혼을 전제로 만나게 된 이상
결혼하기 전에는 저를 지켜주겠다고 약속했죠..
말은 저렇게해도 오빠도 똑같은 남잔데
별 수 있겠나 싶었습니다..
하지만..오빠는 정말 공약을 실천중입니다
오빠를 국회로....
평소에 손잡고 포옹만해도
오빠 몸에 변화가온게 보이는데
진한키스를해도 꽉안거나 애꿎은
팔만 마르고 닳도록 만집니다ㅋㅋㅋ
그리고 여행가서 단둘이 밤을 보낸적도있었숩니다
알콩달콩 하루종일 너무 행복하게 여행하고
들어와서 기분좋게 씻고 포근하게 누워서
키스를 나누니 정말..
그땐 저도 정말 참기 힘들었습니다ㅠ
그런데..오빠는 해내더라구욬ㅋㅋ
또 애꿎은 팔만 만지다가
갑자기 숨소리가 엄청 거칠어지더니
정말 못 참았는지 허리랑 배를 만지더라구요
그런데 제 옷이 말려올라가서
배가 맨살이니까 바로 옷을 내리는겁니다..
와..이건 머랄까..멋진 남자라기보다
대단한 인간이랄까??ㅋㅋㅋㅋ
저도 먼가 오기?랄까 어디까지 참나 궁금해서
짓궂지만 도발을 자꾸하는데 참아냅니다...
매번 한숨푹~쉬고 괴로워하며
그러니까 빨리 시집오라고~~~!!말하는
남친을 보면 너무 너무 사랑 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