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평가좀 해줄사람!!

ㅇㅇ2015.06.05
조회71

안녕!! 우선 난 고1이고 아래시는 학교대회 같은데 낸 시인데 어떤지 평가좀 해주면

정말 고마울꺼야><..


꽃이 오는 날

 

나른한 햇살의 곁

따스한 바람의 품속에 

 

나는 무엇을 바라고 있을까

 

아른거리는 빛은

 

언젠가

사라진다는 것을

 

알고 있을 터인데 

 

여전히 

고운 미소를 지을 뿐인...

한 나무의 뒷모습

 

시간은 그저

흘러가는 채로

 

하나, 둘

벚꽃잎은 떨어진다

 

봄은 곧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