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웃는 당신

아픔2015.06.05
조회1,831
당신은 절 생각하고 있을까요?

매일 그대곁을 서성이고 항상 보고싶어하는데..

당신은 그럴수 없겠죠 나이차이도

많이나고 당신은 직위도 있어서 저엔겐

마음을 줄수없겠죠 이루어질수없는 사랑인거

알아요 하지만 제 마음은 이미 당신곁에

가있는데요..어떻게 잊을 수 있을까요

어떻게 당신을 밀쳐낼 수 있을까요

오늘도 내일도 당신 생각에 행복해있을꺼예요

혼자만의 짝사랑이라 아플진 몰라도

전 사랑할수있는 누군가가 있기에

좋아요 사랑받고싶긴하지만요..

결국 이루어지지않더라도 당신을

가장 사랑했고 가장 마음에 남는 사람으로

기억하고있을꺼예요 제가 바라는것은

당신을 항상 바라볼수있었으면 하는 바램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