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독이 답없는 열가지 이유...

마수드3082015.06.05
조회307

* 이글은 호영이란 이름으로 올라온 어느 개독의 주장입니다. 근데 이걸 보면 개독을 왜 믿지 말아야 하는지 정리됩니다. ㅉㅉㅉ

 

1. 첫째, 하나님은 살아있기 때문이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살아계시다

-> 근거는?


2. 둘째, 하나님은 창조자, 모든 인간과 모든 환경은 창조물 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인정하지 않는다고 진리가 바뀌는것은 아니다.

 

-> 근거는?

3. 셋째, 하나님을 실제로 경험한 사람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사람들을 미친개독교라 할지 몰라도, 난 알고있다 그들은 미치지 않았다. 나도 미치지 않았다. 얼마나 미치지 않았는지, 하나님을 경험해놓고도 가끔씩 하나님이 살아있단 사실을 믿기 힘들때가 있다.(가끔 미친개독들이 보이지만, 제발 일반화하지마라. 진짜 기독교는 뉴스에 나올일이 많이 없다. 그들때문에 진짜 기독들은 마음이 아프다.)

 

-> 물론 저 위의 1과 2 역시 동일합니다. 체험입니다. ㅉㅉㅉ

 

즉, 단순한 건데.. 개독은 그냥 지들이 체험한 것을 근거로 믿으라 합니다. 그럼 여기서 한번 봅시다... 체험이 지들만의 것인지? ㅉㅉㅉ

 

어느 불교도가 체험을 해서 득도를 합니다.

어느 무속인도 체험을 합니다.

어느 부도교도도 체험을 합니다.

 

근데 개독은 같은 체험을 해 놓고 다른게 마귀라고 합니다. ㅉㅉㅉ

 

이것이 바로 믿지 말아야 할 이유입니다. 참고로 미친 개독일반화? ㅉㅉㅉ

지들도 미신적인 주제에 남들더러 미신적이라 하는 것은 99%개독의 특징입니다.  

 


4. 넷째, 죽음뒤에 심판이 있기 때문이다

이 삶이 전부라 생각될때가 있겠지만 사실 원하든 원하지 않든 인정하든 인정하지 않든
우리 모두는 죽은 후에 하나님 앞에 서게 될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영원한 형벌에서 벗어날수 있다 

-> 이 또한 우리가 믿지 말아야 할 증거를 제시합니다.

 

왜? 객관적으로 볼때 무교인이 저승체험을 하거나, 불교도가 극락 체험을 하거나...

즉, 세계인들의 사후 체험 이야기는 아주 다양합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그들이 사후체험을 하면 모두 "그 종교의 극락과 지옥을 보고 오드만.. " 입니다. 어? ㅋ

 

이 경우 정상적인 논리면, 우리는 사후에 입주할 곳에 대한 청약이 단일선택이 아님을 알게 됩니다. 근데 개독은 지네 아파트가 유일이라고 우기죠. ㅉㅉㅉ

 

뭐 이 말을 해 주면 뻔하게 "죽어 보면 알겠지?" 라는 뻔뻔한 멘트를 날려 봅니다.

 

그리고 저는 늘쌍 니들이 디졌다가 살아 돌아와서 알려 주든지~ 라고 합니다.

 

물론 진짜 지가 디졌다가 살았다고 주장하는 개독도 있었으나, 사망진단서 증명에는 감감 무소식입니다. ㅋ    

 

 

 

5. 다섯째,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이다

술 담배 마약 돈 여자 남자 명예로 채워지지 않는 삶의 공허함이 있지만, 하나님의 사랑으로 공허함 없이 모두 채워지는 만족을 경험하게 될것이다

-> 뇌내마약물질에 의한 자연 마약 체험을 하셨군요. ㅉㅉ

 

당연히 한번도 그런 생각을 해본적이 없겠지...ㅉㅉㅉ 이래서 안 믿는 겁니다. ㅋ

 

 

6. 여섯째,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이다

기독교인들이 너무 실망을 줘서 제가 대신 사과합니다.. 기독교인들이 사실 하나님을 나타내고 참 사랑을 하며 살아가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건 교회가 사실 병원이기 때문입니다. 교회에 오는 대부분의 사람은 세상에서 받은 아픔이 가득함니다. 아픔없고 잘나가는 사람은 신을 찾을 필요를 느끼지 못하죠 대체로.. 기독교인들은 연약하여 때때로 실망을 드리지만, 하나님은 그렇지 않습니다. 여러분ㄹ 실망 시키지 않을 것입니다

 

-> 위에서 보시듯 본인도 별로 다를게 없습니다. ㅉㅉㅉ

 

즉, 참으로 많은 단정을 하네요?? ㅋ 그게 사실이라고? ㅉㅉㅉ  

 

 

7. 일곱째, 예수그리스도는 역사적으로 실존한 인물이기 때문이다

이제 예수를 구원자로 인정하느냐 인정하지 않느냐의 문제다. 예수가 실존했느냐 허구냐는 논할 이유가 없다. 유대인들은 살아계시는 하나님을 당연히 알고 열심으로 믿고 따르는 사람들이다. 다만 그들은 예수그리스도를 인정하지 않을 뿐이다.

 

-> 여기서 부터는 핵심적으로 까야 하는 내용. 물론 예수가 실존했냐 허구냐..

 

당연히 논해야만 합니다. ㅉㅉㅉ 니들 구라를 왜 믿습니까? ㅋ

 

참고로 이건 유대인 드립으로 해결낼 문제가 아닙니다. 왜?

 

실질적으로 "헤로데 대왕시절에 있었던 퀴리니우스에 의한 인구조사때 태어나 영아살해를 피해 도주했고 장성한 이후 폰티우스 필라투스에 의해 채찍맞고 십자가에 대못질 당한 예수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 입니다. 곧 그는 처형을 당한 적도 없고 우리 죄를 대속한 적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그 롤모델이 있든 모티브가 있든 진리는 가공 편집한 것이 아닌 원산지에 있을 텐데요? ㅉㅉㅉ 무슨 소린고 하니, 진리란건 사실을 모토로 하는 것인데, 애초에 진리라고 주장하는 자체가 허구면 그게 진립니까? ㅋ 당신들은 예수가 진리라고 하는데 그게 허굽니다. ㅉㅉㅉ 사태의 심각성좀 파악하세요.ㅋ

 

 

8. 여덟째, 지금도 이세상 곳곳에서는 하나님이 기적을 보이시기 때문이다

예를들어 성경에 예수그리스도가 보였던 기적들이 아직도 일어나고 있다 또, 예수님이 수많은 사람들의 꿈에 나타나서 믿지 않던 사람들이 예수님을 인정하게 되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우리는 때때로 우물안 개구리처럼 살게 된다. 우물밖의 세상엔 수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기적은 사람을 바꿀수 없지만, 하나님은 기적을 때때로 행하신다. 

-> 암만봐도 신사도나 순복음 같은 주장인데...ㅉㅉㅉ 뭐 개독들 교파질은 내가 알바 아니니..ㅋ

 

특히나 개독을 믿을수 없는 또다른 이유는 개독은 기적을 주장하고 검증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님 말고 입니다. 예시? 무안단물...ㅉㅉㅉ

 

이게 뭔 차이냐면, 엑소시즘 오브 에밀리 로즈라는 영화가 있습니다만, 그 영화의 바탕은 실화이긴 합니다. 즉, 구마의식을 무리하게 하다 사람을 잡은 이후 카톨릭은 그전까지 느슨하던 이적 심사라는 것에 대해서 현대적인 기준을 적용하기 시작했고, 그 결과 대부분(거의 99%)은 기적이 아니란 점이 밝혀집니다.

 

그럼 묻습니다. 개독이 기적이라고 주장하는 것들중 몇%나 진실성이 있습니까? ㅉㅉㅉ 아, 이게 회의주의의 문제 아니냐고? ㅉㅉㅉ 아닙니다. 검증 시스템의 신뢰도 문제인 거지. ㅋ

 

9. 아홉째, 성경은 진리의 역사책이기 때문이다.

읽어본적도 없으면서 마음대로 싫어하지 말기.

 

-> 당연히 필자는 전직개독인 관계로 그걸 읽어 봤습니다. 뭐 그 뿐 아니고 사실과 대조하는 취미가 있지요. 고로 예수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또한 여호수아가 여리고에 쳐들어간 시점에는 여리고성이 이미 무너진지 100년쯤 뒤라거나...

 

람세스 2세 시절에는 60만이나 되는 유민 이탈도 없었다거나.. ㅋ

 

노아의 홍수가 있었을 거라는 기원전 24세기에는 옆나라에서 왕국 만들어서 끼리끼리 싸움질만 잘 하고 살았다거나...

 

다니엘서에서 바빌로니아 왕의 이름을 건너뛰기해서 적었다든가...

 

사울이 채 왕이 되기도 전에 다윗과 솔로몬이 궁전을 짓기도 이전부터 예루살렘엔 누가 그 왕들의 것보다 더 큰 성을 지어 놓고 잘 먹고살고 있었다든가...

 

이겼다는 히즈키야는 나중에 알고보니 성읍을 다 털리고 도성을 포위당하자 바치라는 공물 들고 나와서 굽실댄 진짜 역사...ㅉㅉㅉ

 

메샤의 비문엔 케모시멜렉의 아들 메샤왕이 이스라엘을 몰아낸 이야기가 있답니다. ㅋ 이스라엘 왕이 이긴 이야기가 아닌...ㅉㅉㅉ

 

즉, 사서? ㅉㅉㅉ 심각하게 까야 하는 부분이 이건데, 내가 댁들 종교를 안 믿는 것은 댁들 경전 기록이 진실되지 못함이 그 이유입니다. ㅉㅉㅉ 또한 거짓에서 진리를 찾는다는 언어도단도 심히 아이러니하니 당연히 안 믿을 밖에요. ㅋ

 

 

10. 마지막 열번째... 빠르게 성장한 오늘의 한국은, 약 백년전만 해도 가난의 극치였다.

불쌍했던 아프리카와 같았던 우리나라 조선에 수많은 외국 선교사들이찾아와서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고, 토플선교사 에 대해 리서치를 해 보아라. 미국 블랙마운틴 지역에 아직도 살아있고 한국을 아직도 사랑하며 살고 계시다. 그 외에 수많은 선교사들이 있었다.. 자세한거 알기 원하시면 적어드릴게요.
평양 대부흥도 알고 있나요?
당신이 살아계신 하나님을만나길 기도합니다.

 

-> 또한 내가 개독을 안 믿는 중요한 이유..ㅉㅉㅉ 얘들은 다니엘에게 건너뛰기만 배운건지? ㅋ 구한말 선교사들은 조선에 들어와서 개화기 문물을 공짜로 주지 않았습니다. 채굴권을 받아 갑니다만...ㅉㅉㅉ 대체 식민지 근대화론과 선교사 근대화론의 이론이 다른게 뭘까요? ㅋ  

 

또한 수많은 사람들이 그 선교사의 부추김으로 하와이 농장 이민길에 올라 노예 취급을 당했고 이들은 결국 그곳에서 세대와 단절되고 조국과도 단절된 상태로 쓸쓸히 져가죠. 이 세대를 미주 한인사에서는 잃어버린 1세대라고도 합니다.  

 

그걸 이용해서 큰 사람이 바로 개신교 장로 이승만이고. ㅋ

그리고 경제가 성숙기에 접어들 무렵 들어선 장로정권은 IMF로 나라를 절단 내고요.

최근을 볼까요? 최근에도 장로 한분이 나라 거덜내셨지요. ㅉㅉㅉ

 

 

그 과정을 보면 우린 개독덕에 잘 살게 된 적은 별로 없습니다만? ㅋ 중요한 사실좀 빼고 말하지 말지요? ㅉㅉㅉ

 

 

 

 

이럼에도 개독을 믿으라는 논리로 이런 구라를 치시겠습니까? ㅉㅉㅉ

 

구라쳐서 자신과 똑같은 광신도 하나 만들려고? 왜? 혼자 멍청해지긴 억울합니까? ㅉㅉㅉ

즉, 개독이 노답인 아홉번째 이유는 이것입니다. 달리 말해서 진실보다는 데코레이션만 중요시하는 가식이지요. ㅋ

 

차라리 미국개독이 한국개독보다 성숙한 이유는 걔들은 인디언들 많이 죽였다고 반성 엄청 합니다. ㅉㅉㅉ 근데 한국 개독은 나라를 몇번씩 날려먹은 이들이 반성도 없지요.

 

외려 식민지근대화론 프리퀼을 주장하지요? ㅋ

이래서 개념없는 복음주의보다는 개념있는 세속주의 개독이 낫다는 거죠. ㅉㅉㅉ  

 

  

열번째 답없는 이유는 이런걸 또 아무생각없이 싸지른다는 겁니다. ㅉㅉㅉ 그래서 개독이 무뇌하다고 하는 거죠. ㅋ 즉, 얘들 이걸 사실로 알고 싸지른다는 사실이 바로 충격과 공포입니다. ㅋ

 

왜? 경전에 적힌 말이니 틀림이 없고, 나의 기독교는 그럴리가 없으니 틀릴리 없겠지.

 

근데 현실은 시궁창.. ㅋ 왜 이런 결과가 나오냐? 균형잡힌 사고를 해본적이 없을 테니까.

 

 

 

달리 말해서 개독에게 필요한 것은 딱 하나입니다. 이유는 열가지이지만, 필요한 건 딱 하나.. 자기네가 틀렸다는 시인입니다. 그 시인이 인종장벽을 무너뜨린 결혼을 가능케 했습니다. ㅉㅉㅉ 바로 개독들의 논리로 만들어진 법에 의해 금지되었던...ㅋ 또한 그 시인이 케네디를 낳았습니다. 아이리쉬 카톨릭은 차별받아도 당연한 것이 아니라는 점이 잘못된 것을 알았기 때문이지요. ㅋ

 

   

 

 

뱀발: 호영 개독씨의 글에 보면.....

 

"진짜 개독은 뉴스에 나올일이 없다"... 뭐 이 주장은 사실 개독이단에게 예전에 많이 들은 소린데 넘어가고. ㅉㅉㅉ 엄밀히 따져 보면 뉴스에 나오는 놈들이 진짜 개독입니다. ㅉㅉㅉ

 

왜? 맨날 이 이야기 나올때마다 하는 말인데, 연간 2조 1천억쯤 된다는 그 헌금수입의 태반은 대형교회로 갑니다. 즉, 교회가 편의점수의 세배쯤 되는 이나라에서 가장 빈익빈 부익부의 문제가 심한게 개독판이고, 이 개독판의 문제는 이 심각한 빈부격차 문제 때문에 "타락한자와 타락할수 없는자"로 나뉩니다. ㅉㅉㅉ

 

무슨 소린고 하니, 타락한자는 이미 벌만큼 번 신도가 10만이네 100만이네 하는 개독집단입니다. 당연히 100만 이상 넘으면 그건 전체 개독들 교인수의 15%를 넘는 수치고.. 이런 식으로 따지면 주류교단 대형교회가 아마도 신도의 30~40% 이상을 점하는 시장구조죠... ㅉㅉ 즉, 타락할수 없는 자가 타락할수 없는 이유는 영세해서 입니다. ㅋ

 

자, 그럼 상식적으로 볼때 개독을 대변할수 있는 이는 "교회당 신도수가 적어서 별로 힘을 못쓰는 소형 교회 대다수의 목사" 인가요? 아니면 막대한 헌금수익을 기반으로 교단에 군림하는 대형교회 목사일까요? 당연히 후자인데, 문제는 뉴스에 나오는 개독들은 이쪽입니다. ㅉㅉㅉ 즉, 대변성은 여기있는 것이지요. ㅋ

 

아, 그럼 개독들이 이걸 인정하냐고요? ㅉㅉㅉ 하면 제가 시인이 필요한 것이라고 하는 마지막 문단을 썼을까요? ㅋ 즉, 교단은 이미 정치와 힘의 논리에 의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거기서 일개신도의 명분타령은 그냥 공허한 거죠. ㅋ

 

사실.. 개독이 왜 썩었나에 대한 답은 아주 단순합니다. ㅉㅉㅉ 그리고 그걸 시인을 못하니 개독이 자정능력이 없는 거랍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