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랑, 너는 지옥

hosea201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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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둘째는 통 엄마 말을 듣지 않습니다.
너무나 이쁜 재롱둥이지만, 천방지축!

어르고 타이르다 지친 아내가 큰 맘 먹고 매를 준비했습니다.



그리곤 이렇게 써놨죠.



어느날 도저히 안되겠다싶던 날, 매를 들고 손바닥 두 대를....

다음날 그 "사랑의 매" 끝에 달린 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