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쟁이 둘째는 통 엄마 말을 듣지 않습니다. 너무나 이쁜 재롱둥이지만, 천방지축! 어르고 타이르다 지친 아내가 큰 맘 먹고 매를 준비했습니다. 그리곤 이렇게 써놨죠. 어느날 도저히 안되겠다싶던 날, 매를 들고 손바닥 두 대를.... 다음날 그 "사랑의 매" 끝에 달린 글씨. 11310
나는 사랑, 너는 지옥
너무나 이쁜 재롱둥이지만, 천방지축!
어르고 타이르다 지친 아내가 큰 맘 먹고 매를 준비했습니다.
그리곤 이렇게 써놨죠.
어느날 도저히 안되겠다싶던 날, 매를 들고 손바닥 두 대를....
다음날 그 "사랑의 매" 끝에 달린 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