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현실적이지만 남자들의 로망

럽럽201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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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시 활동시작해서 이쁨 뽐내고 있는 러브 언니

 

백상에 시상자로 나와서 핫 바디로 핫 이슈 터트리더니

 

 

 

 

 

 

 

 

 

 

 

다음날 사랑하는 은동아 제작발표회에서는  또 한번 미모 폭발을 시전해 주심 파안

전 날엔 섹시했다면 이 날은 청순 허허허 세상 혼자사나버럭 통곡통곡

 

 

 

 쉬는 동안에도 몸매관리는 꾸준했던 이 언니

 

 

 

 

10대 아역 팔짱낀 것도 러블리..

이름이 사랑이라 행동도 러블리한건가 통곡

 

 

 

 

 

 

 

 

 

그냥 조녜.. 조녜..

 

 

 

 

 

 

이번에 시작하는 드라마에서는 오늘 스틸컷 공개했는데

 

 

 

 이 미모로

 

 

 

 

남자친구 발 닦아줌 파안

근데 상대배우 다리 왤케... 여리여리한거지... ㅋㅋㅋ

 

이번 드라마에서 평소의 섹시한 이미지 버리고 청순청수니하게 나온다니

기대하고 봐야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