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금욜날 오후에 소심하게 첨으로 판을 올렸는데... 담날인가..그담날.. 1일 베스트에..ㅠ.ㅠ 사람들에게 혼자 막 자랑하고 그랬다는 ㅎㅎㅎㅎ 감사함당 ㅎㅎㅎㅎㅎ 근데.. 그후로 계속 판을 보는데.. 다들 막강하셔서.... >_< 그래도 2탄 올려보아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 갈치조림 => 역시나 .. 전 반조리니깐요 ㅋㅋ 무랑 갈치랑... 갈치조림양념 (마트에 팝니다.) 이렇게 넣고 끓이고..마지막에 대파만 넣음 됩니다.. ^^ 근데... 갈치조림양념.. 엄마가 시집가기전에.. 이런재미난것도 팔아서 신기해서 샀다고 주심.. 지난주인가 지지난주에 하려고 꺼내서보니.. 유통기한이 작년 11월.. 난 이번년도 초에 시집갔는데......... 엄마.... 저.. 친딸 맞나요? ㅠㅠ 2> 어제한 김치볶음밥 ㅎㅎ => 요즘 하도 백종원레시피.. 가 인기여서 저도 따라해봤어요~ 있는재료로... (베이컨대신 스팸남는걸로 ㅋ) 제가 그냥한 김치볶음밥보다 훨 나아요.. 근데 막 첨 먹어보는맛이야.. 신세계야!! 이건 아니었어요(제가 기본 레시피대로 안한것도 이유가 있겠지만요 ㅋ) 3> 내가 한 계란말이들~ => 첨엔 계란말이가 넘 어려워서.. 젤 첫 시도때는 스크램블을 ㅡ.ㅡ;;; 그러다가 언니가 요리를 잘하거든요.. 도구가 많아서.. 미혼때.. 언니가 사온 네모난 후라이팬에다가 열씨미 함.. 초보는 둥그런 후라이팬보단 네모진 후라이팬에 하면 더 쉽게 되요~ 이젠 시집와서..차마 못들고와서.. 둥근후라이팬에 하는데.. 나름 잘되요 캬캬캬 4> 계란을 품은 토스트 => 토스트 유통기한이 다되가서.. 나름 레시피 찾아보다가 쉬우면서..이뻐서 도전해봤어요 ㅎㅎ 저 빵안에는.. 딸기쨈.. 치즈 햄이 들어가있고.. 버터로 구워서 맛나요 ㅎㅎ 계란....반숙.... 문제는 먹다 흘러내리니.. 조심히 먹어야한다는점 ! 5> 골뱅이무침 => 네이트판에 오르고나서.... 혼자 흥분해서.. 새메뉴를 하겠어!! 라고 도전해서 해본 골뱅이부침과 오코노미야끼 (이건 평상시 미혼때 가끔해먹었는데 생각보다 되게 쉬워요~ 다들 도전 ! ) 사리랑 잘 비벼먹겠다고 국물을 막 넣어서.. 사진에 국물이 흥건.. 지못미.. 사진만 생각했음..... 국물 안넣고 찍고..... 그담에 국물 넣었어야했는데.. 아직 전 초보인가봄 ㅠㅠ 6> 낙지볶음과 양파감자국 => 이것도 당연히...(?) 낙지랑 야채에다가.... 낙지볶음양념장 ( 다담순두부 같이.. 이것도 팔더라구요 ) 왠지 반조리로 하나만 하기에 미안해서.... 감자양파국 끓여봤어요~ 생각보다 쉬웠어요 감자양파 준비해서 넣고 끓이면서.. 소금이랑 국간장으로 약간 간만 맞춤 끝!! 7> 닭갈비 랑 소고기무국 => 헛.. 사진으로나오는.. 반조리의 실체 ^^;;;; 저렇게 마트에 1끼용 사서... 야채 더 넣어서 조리하면 한끼식사나와요 또 반조리에 미안해서... 소고기무국도 끓였어요~ ㅎ 8> 닭볶음탕 => 남편이 먹고프다해서.. 평일날 닭볶음탕 첨으로 해봤는데.. 생각보다 어렵지않고 맛도 나서... 대만족!!!!! ^________________________^ 요즘 오늘은뭐먹지 & 백종원 레시피가 대세같아요.. 그거 두개중 1개 따라해서 만듬 될거같아요 ! 다들 도전 !! 9> 부대찌개 => 저렇게 재료 준비하고... 다담순두부찌개양념 사서 투하하고.. 마지막에 라면사리넣어서 먹으니... 파는 부대찌개 같이 맛났어요 ㅋ 막 인터넷 레시피 보니깐... 부대찌개에서... 저 콩통조림이 맛을내는 포인트라고 >_< (전 시중에 파는 양념을 사다넣어서.. 저 콩통조림없어도 맛 났을듯 ㅋ ) 10> 마지막으로..... 반조리의..... 음식들 다량사진투척 이요~ 코스트코 새우볶음밥 => 기름넣고 굴소스 1숟가락 넣어주면 3분만에 끝나요... 맛도 괜찮 ㅋ 치즈토마토스파게티 => 스파게티먹고프면... 소스사서 야채 넣고하고 치즈넣어 전자렌지돌림끝! 순두부찌게 => 저희 자주먹는 메뉴.. 다담순두부양념 + 순두부(이거싸요 ㅋ) + 계란1개 + 대파 만 있음 싸고 간편하게 금방 뚝딱 완성 ㅋ 묵사발 => 퇴근길에 시장이 가까워서 가끔 사다먹어요.. 3,000 원이어서 저렴하기도하고..또 먹다보니깐.. 내가 만들수 있을거같은데..귀찮.... >_< 샐러드 => 샐러드가 좀 진화했어요 ㅋ 초기엔 양상추에 캔닭가슴살에서.. 이젠 야채 + 견과류 1봉지(하루견과 다량구매했음 ㅋ) + 라코타치즈 + 소스 부음 끝 ! 여기까지 다 방출했어요~ ㅎㅎ 다들 씐나는 .. 금욜 점심 하세요~~ 86
② 신혼 6개월차 저녁밥상 ㅎㅎ - 나는야 반조리요리사 >_<
앗.....
금욜날 오후에 소심하게 첨으로 판을 올렸는데...
담날인가..그담날.. 1일 베스트에..ㅠ.ㅠ
사람들에게 혼자 막 자랑하고 그랬다는 ㅎㅎㅎㅎ 감사함당 ㅎㅎㅎㅎㅎ
근데.. 그후로 계속 판을 보는데.. 다들 막강하셔서.... >_<
그래도 2탄 올려보아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 갈치조림
=> 역시나 .. 전 반조리니깐요 ㅋㅋ
무랑 갈치랑... 갈치조림양념 (마트에 팝니다.)
이렇게 넣고 끓이고..마지막에 대파만 넣음 됩니다.. ^^
근데... 갈치조림양념.. 엄마가 시집가기전에.. 이런재미난것도 팔아서 신기해서 샀다고 주심..
지난주인가 지지난주에 하려고 꺼내서보니.. 유통기한이 작년 11월..
난 이번년도 초에 시집갔는데.........
엄마.... 저.. 친딸 맞나요? ㅠㅠ
2> 어제한 김치볶음밥 ㅎㅎ
=> 요즘 하도 백종원레시피.. 가 인기여서
저도 따라해봤어요~ 있는재료로... (베이컨대신 스팸남는걸로 ㅋ)
제가 그냥한 김치볶음밥보다 훨 나아요.. 근데 막 첨 먹어보는맛이야.. 신세계야!! 이건 아니었어요
(제가 기본 레시피대로 안한것도 이유가 있겠지만요 ㅋ)
3> 내가 한 계란말이들~
=> 첨엔 계란말이가 넘 어려워서..
젤 첫 시도때는 스크램블을 ㅡ.ㅡ;;;
그러다가 언니가 요리를 잘하거든요..
도구가 많아서.. 미혼때.. 언니가 사온 네모난 후라이팬에다가 열씨미 함..
초보는 둥그런 후라이팬보단 네모진 후라이팬에 하면 더 쉽게 되요~
이젠 시집와서..차마 못들고와서.. 둥근후라이팬에 하는데.. 나름 잘되요 캬캬캬
4> 계란을 품은 토스트
=> 토스트 유통기한이 다되가서..
나름 레시피 찾아보다가 쉬우면서..이뻐서 도전해봤어요 ㅎㅎ
저 빵안에는.. 딸기쨈.. 치즈 햄이 들어가있고..
버터로 구워서 맛나요 ㅎㅎ
계란....반숙.... 문제는 먹다 흘러내리니.. 조심히 먹어야한다는점 !
5> 골뱅이무침
=> 네이트판에 오르고나서....
혼자 흥분해서.. 새메뉴를 하겠어!! 라고 도전해서 해본 골뱅이부침과 오코노미야끼 (이건 평상시 미혼때 가끔해먹었는데 생각보다 되게 쉬워요~ 다들 도전 ! )
사리랑 잘 비벼먹겠다고 국물을 막 넣어서..
사진에 국물이 흥건.. 지못미..
사진만 생각했음..... 국물 안넣고 찍고..... 그담에 국물 넣었어야했는데..
아직 전 초보인가봄 ㅠㅠ
6> 낙지볶음과 양파감자국
=> 이것도 당연히...(?)
낙지랑 야채에다가.... 낙지볶음양념장 ( 다담순두부 같이.. 이것도 팔더라구요 )
왠지 반조리로 하나만 하기에 미안해서....
감자양파국 끓여봤어요~
생각보다 쉬웠어요
감자양파 준비해서 넣고 끓이면서.. 소금이랑 국간장으로 약간 간만 맞춤 끝!!
7> 닭갈비 랑 소고기무국
=> 헛.. 사진으로나오는..
반조리의 실체 ^^;;;;
저렇게 마트에 1끼용 사서... 야채 더 넣어서 조리하면 한끼식사나와요
또 반조리에 미안해서... 소고기무국도 끓였어요~ ㅎ
8> 닭볶음탕
=> 남편이 먹고프다해서..
평일날 닭볶음탕 첨으로 해봤는데..
생각보다 어렵지않고 맛도 나서... 대만족!!!!! ^________________________^
요즘 오늘은뭐먹지 & 백종원 레시피가 대세같아요..
그거 두개중 1개 따라해서 만듬 될거같아요 ! 다들 도전 !!
9> 부대찌개
=> 저렇게 재료 준비하고... 다담순두부찌개양념 사서 투하하고..
마지막에 라면사리넣어서 먹으니...
파는 부대찌개 같이 맛났어요 ㅋ
막 인터넷 레시피 보니깐... 부대찌개에서... 저 콩통조림이 맛을내는 포인트라고 >_<
(전 시중에 파는 양념을 사다넣어서.. 저 콩통조림없어도 맛 났을듯 ㅋ )
10> 마지막으로..... 반조리의..... 음식들 다량사진투척 이요~
코스트코 새우볶음밥 => 기름넣고 굴소스 1숟가락 넣어주면 3분만에 끝나요... 맛도 괜찮 ㅋ
치즈토마토스파게티 => 스파게티먹고프면... 소스사서 야채 넣고하고 치즈넣어 전자렌지돌림끝!
순두부찌게 => 저희 자주먹는 메뉴.. 다담순두부양념 + 순두부(이거싸요 ㅋ) + 계란1개 + 대파 만 있음 싸고 간편하게 금방 뚝딱 완성 ㅋ
묵사발 => 퇴근길에 시장이 가까워서 가끔 사다먹어요.. 3,000 원이어서 저렴하기도하고..
또 먹다보니깐.. 내가 만들수 있을거같은데..귀찮.... >_<
샐러드 => 샐러드가 좀 진화했어요 ㅋ 초기엔 양상추에 캔닭가슴살에서..
이젠 야채 + 견과류 1봉지(하루견과 다량구매했음 ㅋ) + 라코타치즈 + 소스 부음 끝 !
여기까지 다 방출했어요~ ㅎㅎ
다들 씐나는 .. 금욜 점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