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서 직장을 잘다니고 있엇어요 제가 2014년 2월에 경기도로 올라가서 적응하고 돈 벌기 시작했을때가 4월부터 본격적으로 돈벌고 돈모으는 맛에 살았어요 그리고 저한테
남자친구가 있엇는데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많이 우울해했었는데 그래도 일만하자라는 생각으로 연애는 안하고 일만할려고 했는데 회사에서 어떤 오빠가 날 마음에 들어했어요,
내가 이쁘고 착한거 같다고 그렇게 처음에 계속 매달렸어요 만나보자고
근데 남자 만날마음이 없었는데 계속 만나자 잘해줄께 내가너무좋다고 그러길래 어쩔수없이
만나게 되었어요. 제가원래 연애를하면 남자친구 부담주는걸 되게 싫어하는 스타일이라
밥먹으면 내가사고 옷도사주고 막 그랬어요 그리고 남자친구가 한창 돈이없었고 만난지 얼마 안되서 부담주기 싫어서 왼만하면 내가 밥사주고 그랬어요 그러다가 사귀게 되었고 아직도 사귀고있어요, 그리고 만난지 30일정도 됬을때 저한테 대출을 좀 해달라는거에요 .
난여태껏 대출을 해본적도 없고 대출은 하면 안되는거라 생각했고 무서운거라 생각했어요
그래서 싫다고 그랬죠 내가왜 대출을 해줘야되냐고 장난하냐고 그랬어요
근데 남자친구가 말을 되게 이상하게하면서도 말을잘하는 스타일이에요
그리고 저도 (제칭찬이아니라) 되게 순진한면이구요
처음에 계속 싫다 싫다 했죠 대출을 해달라는 이유는 이거였어요
아참 그리고 남자친구는 25살이에요 현재
무튼 그때 자기가 차가있는데 전에 교통사고가 나는 바람에 차를 수리센터에 맡겨둿다고
수리비가 400이 나왔는데 차를 찾으려면 400이 필요하다 한달 바짝 일해서 나한테 한달만에 주겠다 그렇게 이야기를 했어요 끝까지 싫다고 했는데 자꾸 절설득시키는거에요 차가 있어야지 우리가 자주자주 보고 놀러도 다니고 그리고 한달안에 무조건 준다고 그렇게 이야기를 해서
어쩔수없이 대출 500만원을 했어요
제가 말했다싶이 전 대출은 하면안되는건줄 알았고 어떻게 하는지도 몰랐어요
은행이 아니라 티비광고하는데서 대출을 받았어요 꿈에론 이라고..
하도 이야기가 많아서 뭘어디서 어떻게 말을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대출을 한번해주니까 그다음부터 는 계속 뭔일만 생기면 해달라고했어요
옛날에 자기가 누구한테 빚을져서 갚아야된다 안그럼 경찰서 가야된다 이런식으로
같이 있을때도 돈때문에힘들다고 자살하고 싶다고 막그러고 자살할꺼다 이런말만하니까
마음이또 약해져서 대출을 해주다보니 2000만원까지 가게됫고
결국엔 돈도 한푼도안주고 지금은 한달에 이자만 70정도 나가는데 이자마저 주지도않고
이젠때릴려고 까지하고 힘들어요 너무너무 헤어지고싶은데 돈때문에 못헤어지고 있어요
엄마아빠한테는 절대로 말못해요 절대로 혼자 사회나가서 1년넘게동안 고생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는데 결국지금은 모아노은 돈도 없고 남자 잘못 만나서 빚만생기고 내허튼 시간을 보내고있어요
지금도 마찬가지 상황이고 더 악화 됬어요 여태껏 이런남자 처음만나봤고 입만열면 거짓말만하고
얼마전에 알았는데 군대도 안갔어요 저한테 같다와따고 이야기햇거든요 이제 곧잇으면 얘랑 만난지 1년다되가요 여태껏 진짜 힘들게 지냈어요 내가 번돈 카드에 넣어놓으면 몰래빼서 쓰고 이자줄생각도 안하고 돈갚을 생각이 있는지 모르겟어요 말로는 갚는다 갚는다 하는데 저 미칠거 같아요
엄마는 지금 돈필요하다고 돈좀 빌려달라고 붙여달라는데 엄마한테 말은 못하고 지금 돈100만원도 없어요 엄마는 500만원 이라도 달라고 하는데 너무너무 힘들어요 돈은 진짜 얘한테 받아야되고 그리고 얘네 부모님도 따로 사세요 얘네엄마도 돈없어요 상황이 이런것도 알고요 근데 어머니는 그러죠 너희끼리 한일인데 왜 나한테 그러냐 대출 총2000이라고 했잖아요 그중에 500은 걔네엄마가 대출해달라고 하도그래서 해준거에요 저 울면서 싫다고 못해주겟다 했는데 내가뭘 널 잡아먹냐 난 다큰 어른이니까 무조건 준다 지금 해결해야될 빚이 많다고 도와달라 이런식이라 어쩔수없이 울면서 해줬어요 그냥 너무너무 많은 일들이 있엇고 아직여기에 적지도 못할만큼 수많은 일들이있어요 뭘 어떻게 적어야 될지몰라서 막 뒤죽박죽인거 같네요 난 이제 없어요 돈도 희망도
저어떻하죠 22살인데빚은 2000만원이에요 .
안녕하세요 혼자 너무 생각하다가 말할곳은없고 답답해서 이렇게 쓰게됫어요.
일단저는 22살 여자에요. 저는 대구에살다가 대학안가고 일찍 돈벌러 사회에 나갔어요
경기도가서 직장을 잘다니고 있엇어요 제가 2014년 2월에 경기도로 올라가서 적응하고 돈 벌기 시작했을때가 4월부터 본격적으로 돈벌고 돈모으는 맛에 살았어요 그리고 저한테
남자친구가 있엇는데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많이 우울해했었는데 그래도 일만하자라는 생각으로 연애는 안하고 일만할려고 했는데 회사에서 어떤 오빠가 날 마음에 들어했어요,
내가 이쁘고 착한거 같다고 그렇게 처음에 계속 매달렸어요 만나보자고
근데 남자 만날마음이 없었는데 계속 만나자 잘해줄께 내가너무좋다고 그러길래 어쩔수없이
만나게 되었어요. 제가원래 연애를하면 남자친구 부담주는걸 되게 싫어하는 스타일이라
밥먹으면 내가사고 옷도사주고 막 그랬어요 그리고 남자친구가 한창 돈이없었고 만난지 얼마 안되서 부담주기 싫어서 왼만하면 내가 밥사주고 그랬어요 그러다가 사귀게 되었고 아직도 사귀고있어요, 그리고 만난지 30일정도 됬을때 저한테 대출을 좀 해달라는거에요 .
난여태껏 대출을 해본적도 없고 대출은 하면 안되는거라 생각했고 무서운거라 생각했어요
그래서 싫다고 그랬죠 내가왜 대출을 해줘야되냐고 장난하냐고 그랬어요
근데 남자친구가 말을 되게 이상하게하면서도 말을잘하는 스타일이에요
그리고 저도 (제칭찬이아니라) 되게 순진한면이구요
처음에 계속 싫다 싫다 했죠 대출을 해달라는 이유는 이거였어요
아참 그리고 남자친구는 25살이에요 현재
무튼 그때 자기가 차가있는데 전에 교통사고가 나는 바람에 차를 수리센터에 맡겨둿다고
수리비가 400이 나왔는데 차를 찾으려면 400이 필요하다 한달 바짝 일해서 나한테 한달만에 주겠다 그렇게 이야기를 했어요 끝까지 싫다고 했는데 자꾸 절설득시키는거에요 차가 있어야지 우리가 자주자주 보고 놀러도 다니고 그리고 한달안에 무조건 준다고 그렇게 이야기를 해서
어쩔수없이 대출 500만원을 했어요
제가 말했다싶이 전 대출은 하면안되는건줄 알았고 어떻게 하는지도 몰랐어요
은행이 아니라 티비광고하는데서 대출을 받았어요 꿈에론 이라고..
하도 이야기가 많아서 뭘어디서 어떻게 말을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대출을 한번해주니까 그다음부터 는 계속 뭔일만 생기면 해달라고했어요
옛날에 자기가 누구한테 빚을져서 갚아야된다 안그럼 경찰서 가야된다 이런식으로
같이 있을때도 돈때문에힘들다고 자살하고 싶다고 막그러고 자살할꺼다 이런말만하니까
마음이또 약해져서 대출을 해주다보니 2000만원까지 가게됫고
결국엔 돈도 한푼도안주고 지금은 한달에 이자만 70정도 나가는데 이자마저 주지도않고
이젠때릴려고 까지하고 힘들어요 너무너무 헤어지고싶은데 돈때문에 못헤어지고 있어요
엄마아빠한테는 절대로 말못해요 절대로 혼자 사회나가서 1년넘게동안 고생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는데 결국지금은 모아노은 돈도 없고 남자 잘못 만나서 빚만생기고 내허튼 시간을 보내고있어요
지금도 마찬가지 상황이고 더 악화 됬어요 여태껏 이런남자 처음만나봤고 입만열면 거짓말만하고
얼마전에 알았는데 군대도 안갔어요 저한테 같다와따고 이야기햇거든요 이제 곧잇으면 얘랑 만난지 1년다되가요 여태껏 진짜 힘들게 지냈어요 내가 번돈 카드에 넣어놓으면 몰래빼서 쓰고 이자줄생각도 안하고 돈갚을 생각이 있는지 모르겟어요 말로는 갚는다 갚는다 하는데 저 미칠거 같아요
엄마는 지금 돈필요하다고 돈좀 빌려달라고 붙여달라는데 엄마한테 말은 못하고 지금 돈100만원도 없어요 엄마는 500만원 이라도 달라고 하는데 너무너무 힘들어요 돈은 진짜 얘한테 받아야되고 그리고 얘네 부모님도 따로 사세요 얘네엄마도 돈없어요 상황이 이런것도 알고요 근데 어머니는 그러죠 너희끼리 한일인데 왜 나한테 그러냐 대출 총2000이라고 했잖아요 그중에 500은 걔네엄마가 대출해달라고 하도그래서 해준거에요 저 울면서 싫다고 못해주겟다 했는데 내가뭘 널 잡아먹냐 난 다큰 어른이니까 무조건 준다 지금 해결해야될 빚이 많다고 도와달라 이런식이라 어쩔수없이 울면서 해줬어요 그냥 너무너무 많은 일들이 있엇고 아직여기에 적지도 못할만큼 수많은 일들이있어요 뭘 어떻게 적어야 될지몰라서 막 뒤죽박죽인거 같네요 난 이제 없어요 돈도 희망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