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상사의 횡령 어째야할까요

ㅇㅇ201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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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새요. 말편하게 바로쓸깨요.20대 중반 여자로 회사다닌지 2년 다되감. 작년 11월에 팀장이 바꼈음. 근데 이 팀장이 횡령이라고 하기엔 뭣하지만 횡령비스무리한걸 계속함.출장이 워낙 많은 팀이라서 출장갈때 렌트카나 자차 둘중에 가는데,팀장은 온니 자차만 선호하심. 렌트보다 자차로 갈경우에 돈이 조금더 많이나옴.따지고보면 그런것도 아닌데 꼭 자차로 가셔서 식사는 법인카드로 하심 ㅋㅋ자차 출장비안에 본인 식대가 다 포함되어있는 금액인데도 법인카드로 식사를 하시고 식비를 꿀꺽하심원래라면 저럴경우에 본인부담해야함. 몇번은 말했음 파트장도 말하고 본인도 직접말했지만 안 들음.... 본인 돈을 굉장히 중시여기나봄...그러면서 말로는 회사돈을 아껴야한다고 이면지를 쓰라고함 ㅋㅋㅋ새 종이쓰면 바로 쌍욕날라옴... ㅋㅋㅋㅋ본인이 저렇게 들고가는 돈만 아껴도 에이포 몇박스는 살 돈인데.. ㅋㅋㅋ나도 이제 포기하고 말안함. 다만 회계팀에 찌르고싶음 팀장인성이 입열면 욕뿐이고 막말에 언어폭력 ㅋㅋ 다가지고있음...또 법인카드는 그냥 개인카드일 뿐임 ㅋㅋㅋ내가 아는 팀 회의비라고해서 주는 법인카드란 팀사람들과 밥먹을때, 회식할때, 비품살때 쓰라고 회사에서 머릿수애 맞춰 돈이 나온다고 알고있음 그러나 우리팀장은 법인카드는 곧 개인카드 본인 친한팀원들만 한달에 50만원 다씀 ㅋㅋㅋ팀장바뀌고 법인카드로 회식??점심식사 단 한번도 안함 ㅋㅋㅋㅋ매일먹는 그 맴버만 먹음ㅋㅋ 심지어 점심먹으러 갈때도 ㅋㅋㅋ 비품구입한번 할라치면 욕은 욕대로 듣고 앞애서 겁나 숙여줘야 줌 ㅋㅋㅋ와.... 나 이팀장 진짜 인사팀이나 회계팀에 찌르고싶은데 방법쫌여!!!참고로 중소기업아니고 대기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