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 2년전같아요 판에 하객으로 올사람 없다는 얘기에 모르는 사람임에도 축의금 3만원하고 자리 채워준아짐입니다. 지금 폰 바꾸면서 기존 아뒤 잊어버려 새로 만들면서 글은 저 조차도못찾네요..; 암튼 괘씸해서 글올렸던 사람인데 그 글 올리고 애기 돌되면 분명 연락온다고 여러분들이 말해주셨는데 진짜 연락오네요 언제 낳았단말없이 언니언니하며 돈보단 반지가 좋겠다며.. 아이 낳았는지도 몰랐고, 연락올지도 몰랐는데 진짜 오네요 ㅎㅎ 제가 호구는 호구였나봐요 ㅎㅎㅎ 좋은날 엿먹이고 싶지도않고 저역시 폰번호를 바꾼터라 카톡으로 언니언니하며 온 연락 어찌할지.. 한편으론 웃기면서 한편으론 진짜 사람들 예상대로 연락이오는구나 어이도없고 뻔뻔하기도.. 좋은날 어쩌고싶진않고 전 더 지방으로 이사온터라 가지도못하구요 그냥 진짜 한번 뻔뻔한사람은 끝까지 뻔뻔하구나싶어 글올려요.. 전 지금 안산으로 이사왔구 그전엔 광명살았거든요 암튼 후기랄것도없는 뭣같은얘기지만 정말 여러분말씀대로 돌 되니 연락오네요 ㅎㅎ 하아 금반지.. ㅋㅋㅋㅋ /// 판에 올라오다니; 그때도 베플에 돌돼면 연락올꺼다, 그러니 친구없는거다 등등이었던거같은데 분명 제가쓴글 봤을텐데.. 참 씁쓸.. 그때 판에 결혼식올사람없다고 초라한결혼식 어쩌구 하시길래 일부러 예식장 몇시간걸려갔었는데 일면식 없음에도 축의금도하고 끝까지 자리지켜 사진도 찍고 했거든요 신혼여행다녀와서 고맙단 톡한번 안오길래 그리구 제가 신행잘다녀왔냐 행복하게 잘살아라란 글도 읽씹하시구 참나.. 괘씸해서 판에 글올렸었거든요 ^^ 괜한 오지랍이었죠 뭘 바라고한행동은 아니었지만 카톡 읽씹당했을때의 기분이란; 암튼 웃긴게 분명 내가쓴글을 봤을껀데 진짜 아기돌이라구 현금보단 금반지가 좋겠다구 톡이오니 헐~ 진짜 연락오네 싶어요 ㅎㅎ 소심한복수로 나중글은 안읽었는데 뭐라썻는지 톡이 몇개와있네요 아마도 위치설명인듯.. ㅎ 암튼 웃기네요 이젠 호구오지랍 안떨려구요 씁쓸한날이네요 허허18
고리짝얘기 후기
판에 하객으로 올사람 없다는 얘기에 모르는 사람임에도 축의금 3만원하고 자리 채워준아짐입니다.
지금 폰 바꾸면서 기존 아뒤 잊어버려 새로 만들면서 글은 저 조차도못찾네요..;
암튼 괘씸해서 글올렸던 사람인데 그 글 올리고 애기 돌되면 분명 연락온다고 여러분들이 말해주셨는데 진짜 연락오네요
언제 낳았단말없이 언니언니하며 돈보단 반지가 좋겠다며..
아이 낳았는지도 몰랐고, 연락올지도 몰랐는데 진짜 오네요 ㅎㅎ
제가 호구는 호구였나봐요 ㅎㅎㅎ
좋은날 엿먹이고 싶지도않고 저역시 폰번호를 바꾼터라 카톡으로 언니언니하며 온 연락 어찌할지..
한편으론 웃기면서 한편으론 진짜 사람들 예상대로 연락이오는구나 어이도없고 뻔뻔하기도..
좋은날 어쩌고싶진않고
전 더 지방으로 이사온터라 가지도못하구요
그냥 진짜 한번 뻔뻔한사람은 끝까지 뻔뻔하구나싶어 글올려요..
전 지금 안산으로 이사왔구 그전엔 광명살았거든요
암튼 후기랄것도없는 뭣같은얘기지만
정말 여러분말씀대로 돌 되니 연락오네요 ㅎㅎ
하아 금반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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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에 올라오다니;
그때도 베플에 돌돼면 연락올꺼다, 그러니 친구없는거다 등등이었던거같은데
분명 제가쓴글 봤을텐데.. 참 씁쓸..
그때 판에 결혼식올사람없다고 초라한결혼식 어쩌구 하시길래 일부러 예식장 몇시간걸려갔었는데 일면식 없음에도 축의금도하고 끝까지 자리지켜 사진도 찍고 했거든요
신혼여행다녀와서 고맙단 톡한번 안오길래 그리구 제가 신행잘다녀왔냐 행복하게 잘살아라란 글도 읽씹하시구 참나.. 괘씸해서 판에 글올렸었거든요 ^^
괜한 오지랍이었죠
뭘 바라고한행동은 아니었지만 카톡 읽씹당했을때의 기분이란;
암튼 웃긴게 분명 내가쓴글을 봤을껀데
진짜 아기돌이라구 현금보단 금반지가 좋겠다구 톡이오니 헐~ 진짜 연락오네 싶어요 ㅎㅎ
소심한복수로 나중글은 안읽었는데 뭐라썻는지 톡이 몇개와있네요 아마도 위치설명인듯.. ㅎ
암튼 웃기네요
이젠 호구오지랍 안떨려구요
씁쓸한날이네요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