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연애 2년차 입니다.
고민이 있어 글 올리고 저보다 많은 경험을 해보신 인생선배들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2년 가까이를 만나면서 너무 자주 다투어 왔습니다.
주로 연락과 만나는 횟수로 다투었는데...
남자친구에 대한 마음이 극과 극입니다.
어느날은 미친듯이 사랑스럽다가도
어느날은 이사람은 결혼해서는 절대 안된다
이런 제 마음때문에 원래 연애란 이런건지
저만 이러는건지...
제가 욕심이 많아
회사일 하면서 사이버 대학도 다니고 있습니다.
최근 당장 내일이 기말고사라 공부해야하고
생리로 예민해져 있는데
남자친구는 일요일,월요일,화요일 3일 쉬니
일요일 점심먹고 간단하게 후식도 먹고 월,화 둘 중에 하루를 보자고 합니다.
저는 평일이고 회사끝나고 피곤한데 예민하고 짜증낼지도 모른다고 거절하고 일요일에 점심만 먹자고 했습니다.
일요일 오전에는 오픽시험이 있고
저녁부터 시험이 시작됩니다.
이미 이런 상황에 대해 사전에 남자친구에게 말했었는데
남자친구는 너무 서운해 하네요...
이런식으로 주로 남자친구가 서운해 하고
저는 그런 남자친구가 신경쓰여 예민해져가고
결국 다툼이 싸움으로 번집니다.
그러면
이 사람에 대해 굉장히 이성적으로 따져보게 됩니다..
직업부터 성격 경제적 능력과 미래에 대한 계획...
그렇게 하나부터 따지게 되면 제 마음에 드는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28살 저보다 4살이나 많은데 마냥 아이같고
결혼하면 제가 먹여살려야 할 것 같아요..
그렇게 다투다 화해를 하게되면
또 굉장히 예뻐보입니다.
웃는것도 사랑스럽고 하나도 재미없는데 웃음이 나요.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부모님이 싫어하는(마음에 안들어하는)남자친구에 대해 결혼 하기 적당한 남자는 아니니까 더 정들기 전에
정리를 해야하는데...이런 마음이 들곤합니다.
제가 나쁜건가요...
일보다 연애가 더 힘들고 더 스트레스입니다..
극과 극을 치닫는 남자친구에 대한 제 마음..정상일까요?
저만 이런건가요..갈팡질팡
고민이 있어 글 올리고 저보다 많은 경험을 해보신 인생선배들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2년 가까이를 만나면서 너무 자주 다투어 왔습니다.
주로 연락과 만나는 횟수로 다투었는데...
남자친구에 대한 마음이 극과 극입니다.
어느날은 미친듯이 사랑스럽다가도
어느날은 이사람은 결혼해서는 절대 안된다
이런 제 마음때문에 원래 연애란 이런건지
저만 이러는건지...
제가 욕심이 많아
회사일 하면서 사이버 대학도 다니고 있습니다.
최근 당장 내일이 기말고사라 공부해야하고
생리로 예민해져 있는데
남자친구는 일요일,월요일,화요일 3일 쉬니
일요일 점심먹고 간단하게 후식도 먹고 월,화 둘 중에 하루를 보자고 합니다.
저는 평일이고 회사끝나고 피곤한데 예민하고 짜증낼지도 모른다고 거절하고 일요일에 점심만 먹자고 했습니다.
일요일 오전에는 오픽시험이 있고
저녁부터 시험이 시작됩니다.
이미 이런 상황에 대해 사전에 남자친구에게 말했었는데
남자친구는 너무 서운해 하네요...
이런식으로 주로 남자친구가 서운해 하고
저는 그런 남자친구가 신경쓰여 예민해져가고
결국 다툼이 싸움으로 번집니다.
그러면
이 사람에 대해 굉장히 이성적으로 따져보게 됩니다..
직업부터 성격 경제적 능력과 미래에 대한 계획...
그렇게 하나부터 따지게 되면 제 마음에 드는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28살 저보다 4살이나 많은데 마냥 아이같고
결혼하면 제가 먹여살려야 할 것 같아요..
그렇게 다투다 화해를 하게되면
또 굉장히 예뻐보입니다.
웃는것도 사랑스럽고 하나도 재미없는데 웃음이 나요.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부모님이 싫어하는(마음에 안들어하는)남자친구에 대해 결혼 하기 적당한 남자는 아니니까 더 정들기 전에
정리를 해야하는데...이런 마음이 들곤합니다.
제가 나쁜건가요...
일보다 연애가 더 힘들고 더 스트레스입니다..
극과 극을 치닫는 남자친구에 대한 제 마음..정상일까요?
인생 선배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이런 상태일 때는 어떻게 행동하는것이 지혜로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