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X션 이라는 의류쇼핑몰...

나클2015.06.05
조회423
저는 지난 4월9일  도쿄에X션이라는 사이트에서 청바지를 하나구입하였습니다.며칠후 제품이 왔지만 사이즈가 큰관계로 한치수작은걸로 교환신청을 하였고, 해당사이트에서는 그러마했습니다.
하지만 며칠이지나고 2주가 지나도 물건은 오질않았고, 어렵게 통화한 판매자는 제가 원하는 사이즈는 더이상 입고가 어려우니 환불해준다 하였습니다.
2주이상 아무말없이 기다리게 한건 화가났지만 재고가 없어서 그런거니 좋게 이해하고 환불을 받기로 하였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환불이 되질않는겁니다.
그래서 다시 판매자에게 연락을 하였고 판매자왈, 제가 에스크로결제를 하였기때문에 자신들은 취소승인을 하였으니 계좌로 환불될때까지 며칠이 더걸린다하였습니다.
그러나 며칠은 커녕 한달이 넘은 지금까지도 환불은 되지않았고, 당초 자신들이 취소승인을 하였다는 에스크로사에 확인을 해보니 취소승인도 되있지않은것이었습니다.그냥 지들이 돈받아먹고 배짼것이지요.
그래서 다시 판매자에게 연락을하였고 판매자는 계속 오늘해주겠다,며칠내로 해주겠다...하며 질질끌고 약속한날이 되어도 환불은 안되었습니다.
급기야 저는 소비자보호원에 진정을 넣었고 소비자보호원측에서 연락을 하여도 곧 환불하겠다라고 거짓말만하고 지금껏 약속한 환불은 안되었습니다.
사이트게시판에 글을 남겨도 맨날 똑같이 신속히 처리하겠다라고 말만하고....온라인 쇼핑 이십년이 다되가는데 보다보다 이런 거지같은 쇼핑몰은 처음봅니다.남의 피같은돈 뗘먹고 배째라도 유분수지...도데체 계속 장사해쳐먹으면서 환불안하는 심보는 무슨심보인지...재수없게 드런데 걸려서 맘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혹시 이글을 읽고계신 여러분들도 조심하시고 거지같은 도쿄에X션이라는곳에서 옷구입하지 마십시요.저랑 똑같은꼴 당합니다. 
이제 용서는 없습니다. 관할구청 통신판매 담당 주무관에게 분쟁신청 넣어놨고 사이버수사대와 전자거래분쟁조정위원회에도 분쟁신청 해놓은 상태입니다.
넘의돈 쉽게 사기쳐먹는 개호루라기는 몽뎅이가 약이지요.남는건 시간밖에 없는 이몸,몽뎅이와 휘발유 한통 사들고 찾아가야지요.기다려라...씹쌔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