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독 아포칼립스: 메르스

마수드3082015.06.05
조회271

아.. 이 글은 물론 소설입니다. ㅋ 즉, 가상 시나리오인데, 개독들이 교회를 나가서 메르스가 퍼지면 어떤 상황이 되는지를 한번 봅니다.

 

 

1. 먼저 대한민국 자칭 정통 개독 인구는 600만에 달합니다. 200만이 이단이라고 하지요.

 

결론적으로 이중 신도에 대해서 가나안 신도로 통계잡히는 10~15%를 제외하면 거의 85%의 개독들은 교회를 나간다는 소립니다. 그러믄..ㅋ 결국 약 500만명의 유동성이 발생합니다. 게다가 순복음 소망 광림 등 유명 메이커 교회는 신도수가 10만에 육박한다고 자랑들 하지요...

 

밑줄 긋습니다. 10만입니다.

 

이들 신도들은 당연하지만 외지역에서 오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즉, 인근 주민 대상 교회가 아닌 서울권 경기권 등에서 신도가 운집하는 경우입니다. 이것도 밑줄 긋습니다. 서울권 경기권...

 

 

2. 자, 그라믄요..~~~

 

(1) 퀴어축제의 경우는 1만여명의 성소수자, 그리고 약 3만정도라는 개독들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는데, 그 수가 4만 입니다. 얼레? 겨우 4만? ㅋ

 

근데 지금 개독들 그거 메르스 때문에 위험하다고 하죠. 그라믄요~~

 

과연 메르스 때문에 더 위험한 동네는 어디일까요? 신도수가 7만 8만 되는 대형교회들, 이미 이 상황의 두배 이상의 인구가 로테이션 됩니다.

 

(2) 또한 집합성이 매우 좋습니다. 일단 신도들이 교회로 운집합니다. 당연하지만 예배 시작 전후로 사람들이 들어가면서 부비부비 될 확률 높지요. 감염자가 단 하나라도 끼어 있으면 그 그룹은 아작납니다. ㅋ

 

또한 그 끼어 있는 감염자 그룹들이 퍼져 나갑니다. 즉, 접촉자를 격리해야 하는 지금 이 판국인데, 감염자가 접촉했던 이들이 다시 교회당 안에 퍼지면서 새로운 접촉자를 만들지요? ㅋ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것 약 1시간 정도 시간동안 앉아서 예배란 걸 봅니다. 왠지 지금 여기까지만 설명해도 으슬 거리는 상황입니다만? ㅋ

 

(3) 근데 그게 끝이 아니고 친교니 뭐니 하면서 서로 붙어 다니고 침튀기고 하다 보면 또 이게 기하급수적인 접촉이 퍼집니다... 가히 충격과 공포가 아닐수 없지요. ㅋ 뭐 그리고 더 공포스러운 것은 이후에 그 접촉자들이 인근 동네로 점 형태로 또 퍼진다는 겁니다. ㅋ

 

자, 감염자 A는 강남의 모 대형교회를 다니지만 집은 강북입니다. 그는 감염자와 접촉을 해서 2차 감염인지 모르고 잠복기 동안 돌아 다니게 됩니다. 그러면 그 A의 생활권인 강북 지역은 이미 오염되기 시작하는 겁니다.

 

감염자 B는 같은 교회를 다니는데, 집이 경기도입니다. 그 역시 귀가한 뒤에 잠복기 동안 동네를 돌다 보면 이 동네도 아작납니다.

 

중.요.한.건... 이 경우의 수가 무려 500만이라는 인구유동 하에서 이뤄지는 것이고, 이중에 지역인구비로 보면 23%가 서울, 23%가 전북입니다. ㅋ 뭐 전라도는 인구수 문제로 그렇다 칩니다. 근데 서울은 인구 1000만입니다. ㅋ 그러면... 달리 말해서 230만이 잠재적인 감염 위험에 노출되는 것이고 다시 그 230만이 운송한 바이러스가 서울 전역으로 퍼지는 최악의 아웃브레이크 상황에 노출되는 것은 별로 의심의 여지가 없지요.

 

 

 

아~ 물론 반드시 이렇게 되라는 법은 없습니다. 이건 소설이니까. ㅋㅋ

 

근.데.요....ㅋㅋㅋ

 

같은 논리로 지금 개독들이 퀴어축제를 반대하고 있습니다만, 만일 퀴어축제에 이런 실질 위험이 발생한다는 논리라면, 개독들 교회당은 위험지역 정도가 아니고 그라운드 제로입니다. ㅋ 즉, 폭심지에 가깝다 이말입니다. ㅋ

 

즉, 자기 논리에 발목 잡히는 꼴이 되는 셈이지요. ㅋ

 

 

 

바꿔 말해서 개독이 말하는 4만의 공포는 실은 4만 보다 더한 200만 개독의 아웃브레이크라는 논리에 무참히 박살납니다. ㅉㅉㅉ

 

고로...

 

국민의 메르스 불안을 종식하기 위해서는 솔선해서 개독들 교회당 문부터 닫기 바랍니다.  

 

 

뭐 어짜피 개독이 끼치는 민폐가 하루 이틀은 아니지만, 메르스 걸려서 천당행 편도를 타고 싶으면 지들끼리 타는 걸로 해 주길 바랍니다. ㅋ

 

 

 

* 참고로 겁대가리 상실하고 미개타령하는 놈이 있어서 적어 둡니다.

 

1. 대한민국에서 교회순위 10위권 안에 드는 교회중 인서울 교회의 교인 총수는 117만,

최소한 1만명 이상이 운집할수 있는 교회들입니다. 가장 작은 신도수가 4만명이니까.

 

2. 가장 대형 교회라는 여의도의 모 교회의 경우는 좌석수 1만 8천여개, 그리고 7부까지 행사를 돌리죠. 즉 단순 계산만 해도 12만 5천 6백명이 하루에 다녀간다는 소립니다.

3. 진정으로 미개한 인간의 수준이란게 이런건데, 최소한 산수가 되는 경우라면, 대형교회만 한번에 117만명이 왔다 갔다 하는 개독들의 주말 행사가 더 감염위험에 노출되었는지, 아니면 서울광장에서 4만명이 행동할 것으로 예상되는 퀴어축제가 더 위험한지는 답이 나옵니다. ㅉㅉ 근데 뭐요? 긴장? 풉..ㅋ  진실로 긴장하지 못하는 놈들은 지들 교회당의 헌금수입에 눈이 멀어서 지들이 보기 싫다는 건 감염때문에 금지하자는 주제에 교회당 문은 열고 보는 놈들이 아닐까요? ㅋ  4. 이기회를 빌어 말하관데, 다수 신도를 가진 종교단체는 자진해서 종교행사를 연기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개독이 까이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고 "남이 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맨스" 라는 것에 있습니다.   자, 어느놈이 미개한 걸까요? 실질적 위험지수를 수치적으로 파악할수 있는 머리를 가진 나?  아니면 남이 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맨스인 개독? ㅋ   답이 뻔한겁니다. 개독이 감염위험을 과장하거나, 혹은 개독이 긴장을 못하거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