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수육 부먹찍먹 신경안쓰는 사람 있어요?
152015.06.05
조회124,062
댓글 157
ㅇㅇ오래 전
Best아니 부먹찍먹 나뉘는 것 자체가 의문임.. 나는 엄마 아빠가 부어드셔서 나도 그냥 먹음 근데 친구들은 다 찍어먹길래 친구랑 먹을땐 찍어먹음 근데 차이를 모르겠음 탕수육 부어먹는게 눅눅한지도 잘 모르겠고 .. 그래서 친구한테 왜 찍어먹냐고 물어봤었는데 부어먹다가 남기면 엄청눅눅해져서 못먹는다는데 남긴적이 한번도 없음
ㅇㅇ오래 전
Best탕수육은 쳐먹이지.. 그냥 먹어
아오래 전
근데 이 글 6월껀데 왜 갑자기 올라왔지?
ㅇㅇ오래 전
평소엔 찍먹을 즐기지만 별 상관 없음
ㅇㅇ오래 전
나만 탕수육에 간장찍어먹나.. 단거 싫어해서 소스 별로던데
벼르비치오래 전
전... 그 날 기분대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ㅜ오래 전
신경안씀 그냥먹음
ㅎ오래 전
둘다 맛있는데. 부먹은 부먹대로 부드러워서 좋고 찍먹은 찍먹대로 바삭해서 좋고
상남자오래 전
절대안됨 무조건 찍먹이다
또로록오래 전
난있기만하면다먹음ㅋㅋㅋㅋㅋㅋ부먹이고찍먹이고ㅋㅋ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ㅋㅋㅋ오래 전
나는 찍먹.....집에서는 따로 덜어먹는데..,...밖에는 뿌려서 나올때가 많지않음?ㅠㅠ그래도 부어먹는다고 화는 안냄.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