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 위치한 국립 경북대학교는 10개월 째 ‘총장 공백’ 상태입니다. 교육부가 명확한 이유도 밝히지 않고 총장추천위원회가 선출한 후보자 임용을 거부했기 때문입니다. 임명이 거부된 총장 후보자는 진보진영 인사로 분류되는데요. 교육부가 국립대 총장직에 ‘코드 인사’를 앉히고, 나아가 '국립대 법인화'의 포석을 깔려 한다는 의혹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성지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5년 6월 1일 보도영상자료.
교육부, 경북대 총장 임명거부…국립대 법인화 포석 의혹
˝대구에 위치한 국립 경북대학교는 10개월 째 ‘총장 공백’ 상태입니다. 교육부가 명확한 이유도 밝히지 않고 총장추천위원회가 선출한 후보자 임용을 거부했기 때문입니다. 임명이 거부된 총장 후보자는 진보진영 인사로 분류되는데요. 교육부가 국립대 총장직에 ‘코드 인사’를 앉히고, 나아가 '국립대 법인화'의 포석을 깔려 한다는 의혹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성지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5년 6월 1일 보도영상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