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하청업체 뒤늦은 메르스 대책은 “직원들 젊어서”

대모달201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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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에 대한 안일함은 정부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지난달 29일 인천공항에서 출국한 승객이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 공항에서 일하는 비정규직 직원들은 어제 오전까지 제대로 된 마스크 하나 지급받지 못했습니다. “직원들이 젊다”는 것이 이유였습니다. 공항 면세점의 경우 공항 측이 '마스크 착용을 권고'했다지만 직원들은 들은 바가 없다고 말합니다. 김현주 PD가 취재했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5년 6월 3일자 보도영상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