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편하게 반말 할께요~!~! 난 고3이고 여학생임 작년 여름부터 뭔가 관심가는 사람이 있었음 근데 그 사람은 우리학교 공익 이라는거... 나랑 5살차이남 나이 차이는 상관ㄴㄴ 쨌든 그 쌤(난 쌤이라 부름)이랑 나랑은 엄청 친한 사이임 배아프면 똥 싸라고 나한테 그렇게 말 할 정도..? 근데 난 진짜 태어나서 누군가를 이렇게 좋아해본 적이 처음인 듯.. 좋아하는 감정도 몰라서 엄청나게 생각했는데 그 쌤보면 떨리고 내 이름만 불러도 설레고.. 무슨 얘기를 하고 나면 내가 했던 말 쌤이 했던 말 그 날 하루 종일 되뇌이게 되고ㅜㅜㅠ 이건 좋아하는 게 확실한데 고백을 정말 미치도록 해버리고 싶음.. 근데 쌤은 날 그냥 친한 학생으로만 생각하는 것 같고.. 썸 같은 것도 전혀없고 그냥 편한 쌤과 학생 뭐 그런 느낌임 내가 7월 말쯤 고백을 해버리는 건 오반가? 수능 끝날 때까지는 못 기다릴것같음 내가ㅜㅜ 고백을 어떤 식으로 해야할 지도 모르겠음ㅜㅜㅜ12
진짜이런느낌처음에요ㅜㅠㅠ꼭좀댓글달아주세여
난 고3이고 여학생임
작년 여름부터 뭔가 관심가는 사람이 있었음
근데 그 사람은 우리학교 공익 이라는거... 나랑 5살차이남
나이 차이는 상관ㄴㄴ
쨌든 그 쌤(난 쌤이라 부름)이랑 나랑은 엄청 친한 사이임
배아프면 똥 싸라고 나한테 그렇게 말 할 정도..?
근데 난 진짜 태어나서 누군가를 이렇게 좋아해본 적이 처음인 듯..
좋아하는 감정도 몰라서 엄청나게 생각했는데 그 쌤보면 떨리고 내 이름만 불러도 설레고..
무슨 얘기를 하고 나면 내가 했던 말 쌤이 했던 말 그 날 하루 종일 되뇌이게 되고ㅜㅜㅠ
이건 좋아하는 게 확실한데 고백을 정말 미치도록 해버리고 싶음..
근데 쌤은 날 그냥 친한 학생으로만 생각하는 것 같고.. 썸 같은 것도 전혀없고 그냥 편한 쌤과 학생 뭐 그런 느낌임
내가 7월 말쯤 고백을 해버리는 건 오반가?
수능 끝날 때까지는 못 기다릴것같음 내가ㅜㅜ
고백을 어떤 식으로 해야할 지도 모르겠음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