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을 알려면 그사람과 연애를 해야 안다는 말이 무슨말인지 알겠네요..
친구로 지내며 그렇게 신낫던 순간들
연인사이로 만나고 시간이 지나보니
그사람에 더 자세히 알다보니
여자친구가 가지고 있는 우울감이 전이 되는 느낌이네요..
물론 하루종일 우울한게 아닙니다
그런데 그 한켠에 있는 우울감? 많은생각들?
여친은 화나거나 문제가 있을때 저에게 묵묵부답을 합니다
그러면 저는 왜 그럴까..? 뭐가 문제일까..?
생각을합니다
그렇게 잘놀다가도 이런 묵묵부답인 모습을 보게 되면 제자신이 참 힘드네요
또 이번엔 뭘까?
물론 연인사이에 까끌까끌 거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여친은 또 침묵을 합니다
여친에겐 사소한 일이 아닐수도 있겟죠..^^
그러면 저는 또 풀려고 노력하고 여친이 지적해주는 모습을 고치려고 노력합니다
근데 말이죠
저는 힘들면 어떻게 해야되나요?
왜 저는 이렇게 쩔쩔매는 건지..
이런생각이 드네요
왜 여친의 그런모습들에 혼자 가슴앓이를 반복 해야 하는걸까요?
원래 연애가 그런건가요..?
연애란 원래 남자만 쩔쩔매야 되는건가요..?
원래 여자들은 누구나 우울감을 가지고 있는건가요?
그사람을 알려면 그사람과 연애를 해야 안다는 말이 무슨말인지 알겠네요..
친구로 지내며 그렇게 신낫던 순간들
연인사이로 만나고 시간이 지나보니
그사람에 더 자세히 알다보니
여자친구가 가지고 있는 우울감이 전이 되는 느낌이네요..
물론 하루종일 우울한게 아닙니다
그런데 그 한켠에 있는 우울감? 많은생각들?
여친은 화나거나 문제가 있을때 저에게 묵묵부답을 합니다
그러면 저는 왜 그럴까..? 뭐가 문제일까..?
생각을합니다
그렇게 잘놀다가도 이런 묵묵부답인 모습을 보게 되면 제자신이 참 힘드네요
또 이번엔 뭘까?
물론 연인사이에 까끌까끌 거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여친은 또 침묵을 합니다
여친에겐 사소한 일이 아닐수도 있겟죠..^^
그러면 저는 또 풀려고 노력하고 여친이 지적해주는 모습을 고치려고 노력합니다
근데 말이죠
저는 힘들면 어떻게 해야되나요?
왜 저는 이렇게 쩔쩔매는 건지..
이런생각이 드네요
왜 여친의 그런모습들에 혼자 가슴앓이를 반복 해야 하는걸까요?
원래 연애가 그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