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6이고 여자친구는 25입니다 여자친구가 현재 다니는 회사는 4년째 다니고 있는거구요 다름이 아니라 어제(금) 끝나고 회식한다길래 잘다녀오라고 하고, 끝날때쯤 데리러 가려고 했습니다. 근데 오지말라구, 기다리는거 미안해진다고 하길래 겜방가있을거라고~ 그냥 놀다가 끝나면 연락하면 된다고 햇더니 밤샐삘이라네요;;? 사장 과장 부장 다있고 거래처사람들끼리 같이 회식이라고, 밤새 회식을 한다는데 아무리 회사 오래다녔고, 회식도 자주했어도 밤샘 회식은 좀 이해가 안되네요 그것도 여직원 데리고서는 밤새 거래처 직원들이랑 술을 마시라니요.. 제입장에선 이해가 안되네요 오후 6시에 퇴근해서, 12시간넘게 술을 먹이는게 상식적으로 정상적인 회사인가요?;; 무슨 접대하는것도 아니고 억지로 자리에 앉혀놓고선 뭐하는건지.. 이게 제가 예민하게 구는건지 전에도 쉬는날 저랑 아침에 술먹다가 회사에 급한일 생겼다고 잠깐 갔다온다고 하고 가더니 딱 봐도 취해서 비틀비틀거리는 여친을 데리고 낮술을 6시간동안 먹이네요 ;;;? 당연히 집에 왔을땐 기억도못하는 인사불성 만취상태가됬구요 제가 예민하게 반응하는건지, 원래 사회생활이란게 이런건지 혹시 이런 비슷한경험 있으신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2
여자친구 회식자리인데, 밤샘회식... 예민한건가요?
안녕하세요
전 26이고 여자친구는 25입니다
여자친구가 현재 다니는 회사는 4년째 다니고 있는거구요
다름이 아니라
어제(금) 끝나고 회식한다길래 잘다녀오라고 하고,
끝날때쯤 데리러 가려고 했습니다.
근데 오지말라구, 기다리는거 미안해진다고 하길래
겜방가있을거라고~ 그냥 놀다가 끝나면 연락하면 된다고 햇더니
밤샐삘이라네요;;?
사장 과장 부장 다있고 거래처사람들끼리 같이 회식이라고, 밤새 회식을 한다는데
아무리 회사 오래다녔고, 회식도 자주했어도 밤샘 회식은 좀 이해가 안되네요
그것도 여직원 데리고서는 밤새 거래처 직원들이랑 술을 마시라니요.. 제입장에선 이해가 안되네요
오후 6시에 퇴근해서, 12시간넘게 술을 먹이는게 상식적으로 정상적인 회사인가요?;;
무슨 접대하는것도 아니고 억지로 자리에 앉혀놓고선 뭐하는건지.. 이게 제가 예민하게 구는건지
전에도 쉬는날 저랑 아침에 술먹다가 회사에 급한일 생겼다고 잠깐 갔다온다고 하고 가더니
딱 봐도 취해서 비틀비틀거리는 여친을 데리고 낮술을 6시간동안 먹이네요 ;;;?
당연히 집에 왔을땐 기억도못하는 인사불성 만취상태가됬구요
제가 예민하게 반응하는건지, 원래 사회생활이란게 이런건지
혹시 이런 비슷한경험 있으신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