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적으로 대응을 해줘도 그저 개소리로만 일관하고 있네요^^ 야훼 믿으면 유대인이냐는 소리가 나오는 이유야야훼 자체가 유대인의 민족신앙에 등장하는 신인데다예수 역시 유대인과 그 외의 민족들에 대할 때 차별적으로 대하는 게 기독경에도 종종 나오니 할 수 있는 소리죠.그런데 불교는??한 민족만을 위한 그런 종교도 아닌데다 부처 역시도 민족을 구분하진 않는데부처 믿는다고 네팔 자손이냐고 하는 건 말 그대로 개소리죠. 그리고 출신??을 따지자면부처는 코딱지만한 부족국가이긴 해도 한 나라의 왕자...예수는 2차대전 끝나기 이전까진 나라를 가져본 적도 없는 유대인에아버지가 누군지도 모르는 촌부...태클 걸고 자시고 할 것도 없죠.게다가... 부처를 믿는 게 나라를 팔아먹는 게 아니라 민주화시키는 거냐는 개소린 대체 뭘까요?? 외산 종교를 믿는 게 나라를 팔아먹는 거라면 예수를 믿는 것 역시 나라를 팔아먹는 게 되겠고...아니라면 부처를 믿는다고 나라를 팔아먹는 게 되지는 않겠죠.게다가 민주화?? 이게 왜 나오는 걸까요??개신교 병.신 종자들은 민주화가 뭔 말인지도 모르나 봅니다... 그리고... 불상에 대고 몇천번 절하고 시주하는 건 나라를 발전시키는 거냐고 했는데...아니죠.마찬가지로 중동 촌구석의 촌부가 메달려 뒈진 사형틀에 대고 몇천 몇만 번을 기도하고 헌금을 낸다고 나라가 발전하는 것 역시 아니죠.개신교 병.신종자들은 이런 간단한 것 조차도 모르나 봅니다. 그리고 또...개신교 들어오기 직전까기 벌거벗고 살다시피 하다가 쪽바리에게 나라 상납한 민비를 비롯한 유교 사상을 가졌던 얼간이들이 믿던 불교라는 종교는 나라 팔아먹는 종교가 아니고 민주화 종교 인가요???아무래도 개신교 종자들은 의무교육 수준에도 못 미치나 보네요...일단 우리나라가 일부 흉년일 때를 제외하곤 벌거벗고 살다시피한 적이 없죠.유럽의 일부 국가들이 식민지 정책으로 어느정도 수익이 나생겨기 시작하기 전까진유럽쪽 국가들보다 우리나라 쪽이 경제적으로 났던가 비슷한 수준이었고본격적으로 차이가 벌어지기 시작한 산업혁명 이후에도 역시초기 자본주의의 문제점 탓에 일부 자본가나 귀족층을 제외한절대 다수를 차지하던 대부분의 노동자 계층은 말 그대로 거지꼴이었다는 거...그리고 쪽발이에게 나라를 상납한 건 민비를 비롯한 얼간이들이 아니 을사오적이었죠...요즘시대엔 초딩도 알만한 이런 것까지 알려줘야 한다니... 개신교 종자들이란 정말...뭐... 그 당시 정치판이 개판이었다는 건 맞지만,당시 불교가 예수교처럼 정치에 관여하던 것도 아니 불교를 끄집어내는 건 어불성설...그리고 명성황후의 경우 평가가 갈리긴 하지만정치적 수완 등등 능력면으로는 뛰어나서 과소비를 빼면 대부분 평가가 좋은 편인데다명성황후가 일본측에 반대하는 입장이었다는 건 명백한 사실인데쪽바리에게 나라 상납한 민비라니... 이게 무슨 개소리죠??그리고 돈 문제를 따지자면...개신교 선교사인 알렌은 철도 부설권에 금광 채굴권을 외국에 팔아먹어서명성황후가 과소비로 날린 돈보다 훨~~씬 큰,당시 대한제국이 일본에 진 채권액인 1300만원의 몇 배나 되는 액수를 외국으로 흘러나가게 했죠.그것도 철도 부설권은 일본에 팔아넘기고...그나저나 민비라니... 친일파 소굴인 개신교 종자가 예배당에서 식민사관을 주입받아서 저러나 봅니다.저 쓰레기가 하는 소릴 보면 식민사관과 일치한다는 것 정도야 다들 아시겠죠?그리고... 유교 사상을 가졌던 얼간이들이 믿던 불교라는 종교는 나라 팔아먹는 종교가 아니고 민주화 종교 인가요????이건 대체 무슨 개소릴까요??저 무렵의 정치와 종교는 완전히 별개였고 을사늑약까지 가게 된 경위와 불교는 전혀 관련이 없는데도 저딴 식으로 갖다 붙이자면...십자군 전쟁이니 백년전쟁이니 종교전쟁이니 1,2차 세계 대전이니...마녀사냥이니 원주민 학살이니 노예 매매니 그런 걸 벌인 놈들이 믿던 예수교는전쟁과 학살, 살인, 인종차별의 종교가 되겠군요.게다가 구국의 종교냐고 묻는다면 그나마 이해가 될 텐데 민주화 종교??? 대체 예수쟁이들은 얼마나 멍청한 걸까요?? 강아지 똥구녕에 재림한 예수가 웃습니다. 그리고 고려 때 몽고에 밀리다 망한 걸로 개소릴 하는데...고려시대면 918∼1392년 까지...저 시기면 예수교 천지인 유럽은 십자군 원정이다 뭐다 예수교가 벌인 갖은 병신 짓에흑사병까지 겹친... 말 그대로 암흑시대...경제적으로건 뭐건 당시의 유럽 국가들과 고려를 비교하자면고려 쪽이 훨씬 위였죠.그리고 고려가 멸망한 시기와 비슷한 시기에예수교 원산지나 다름없는 동로마 제국은 이슬람에 처발리고 내전이 이어지면서 멸망... 조금만 고개를 돌려봐도 예수 믿는 나라들 중 문맹에 경제적으로 낙후하고치안이니 뭐니 국가 상황이 개판인 나라들 천지인데 그 정도도 모르고 있군요. 개신교 종자들은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분쟁으로 엉망인 가자지구로 가서인간방패 노릇이라도 하면서 폐허가 된 거나 치우세요. 까짓거... 나도 복붙~
목사란 새퀴가 무슨 개소리를 저리도 잘 할까요^^
야훼 믿으면 유대인이냐는 소리가 나오는 이유야야훼 자체가 유대인의 민족신앙에 등장하는 신인데다예수 역시 유대인과 그 외의 민족들에 대할 때 차별적으로 대하는 게 기독경에도 종종 나오니 할 수 있는 소리죠.그런데 불교는??한 민족만을 위한 그런 종교도 아닌데다 부처 역시도 민족을 구분하진 않는데부처 믿는다고 네팔 자손이냐고 하는 건 말 그대로 개소리죠.
그리고 출신??을 따지자면부처는 코딱지만한 부족국가이긴 해도 한 나라의 왕자...예수는 2차대전 끝나기 이전까진 나라를 가져본 적도 없는 유대인에아버지가 누군지도 모르는 촌부...태클 걸고 자시고 할 것도 없죠.게다가... 부처를 믿는 게 나라를 팔아먹는 게 아니라 민주화시키는 거냐는 개소린 대체 뭘까요?? 외산 종교를 믿는 게 나라를 팔아먹는 거라면 예수를 믿는 것 역시 나라를 팔아먹는 게 되겠고...아니라면 부처를 믿는다고 나라를 팔아먹는 게 되지는 않겠죠.게다가 민주화?? 이게 왜 나오는 걸까요??개신교 병.신 종자들은 민주화가 뭔 말인지도 모르나 봅니다...
그리고... 불상에 대고 몇천번 절하고 시주하는 건 나라를 발전시키는 거냐고 했는데...아니죠.마찬가지로 중동 촌구석의 촌부가 메달려 뒈진 사형틀에 대고 몇천 몇만 번을 기도하고 헌금을 낸다고 나라가 발전하는 것 역시 아니죠.개신교 병.신종자들은 이런 간단한 것 조차도 모르나 봅니다.
그리고 또...개신교 들어오기 직전까기 벌거벗고 살다시피 하다가 쪽바리에게 나라 상납한 민비를 비롯한 유교 사상을 가졌던 얼간이들이 믿던 불교라는 종교는 나라 팔아먹는 종교가 아니고 민주화 종교 인가요???아무래도 개신교 종자들은 의무교육 수준에도 못 미치나 보네요...일단 우리나라가 일부 흉년일 때를 제외하곤 벌거벗고 살다시피한 적이 없죠.유럽의 일부 국가들이 식민지 정책으로 어느정도 수익이 나생겨기 시작하기 전까진유럽쪽 국가들보다 우리나라 쪽이 경제적으로 났던가 비슷한 수준이었고본격적으로 차이가 벌어지기 시작한 산업혁명 이후에도 역시초기 자본주의의 문제점 탓에 일부 자본가나 귀족층을 제외한절대 다수를 차지하던 대부분의 노동자 계층은 말 그대로 거지꼴이었다는 거...그리고 쪽발이에게 나라를 상납한 건 민비를 비롯한 얼간이들이 아니 을사오적이었죠...요즘시대엔 초딩도 알만한 이런 것까지 알려줘야 한다니... 개신교 종자들이란 정말...뭐... 그 당시 정치판이 개판이었다는 건 맞지만,당시 불교가 예수교처럼 정치에 관여하던 것도 아니 불교를 끄집어내는 건 어불성설...그리고 명성황후의 경우 평가가 갈리긴 하지만정치적 수완 등등 능력면으로는 뛰어나서 과소비를 빼면 대부분 평가가 좋은 편인데다명성황후가 일본측에 반대하는 입장이었다는 건 명백한 사실인데쪽바리에게 나라 상납한 민비라니... 이게 무슨 개소리죠??그리고 돈 문제를 따지자면...개신교 선교사인 알렌은 철도 부설권에 금광 채굴권을 외국에 팔아먹어서명성황후가 과소비로 날린 돈보다 훨~~씬 큰,당시 대한제국이 일본에 진 채권액인 1300만원의 몇 배나 되는 액수를 외국으로 흘러나가게 했죠.그것도 철도 부설권은 일본에 팔아넘기고...그나저나 민비라니... 친일파 소굴인 개신교 종자가 예배당에서 식민사관을 주입받아서 저러나 봅니다.저 쓰레기가 하는 소릴 보면 식민사관과 일치한다는 것 정도야 다들 아시겠죠?그리고... 유교 사상을 가졌던 얼간이들이 믿던 불교라는 종교는 나라 팔아먹는 종교가 아니고 민주화 종교 인가요????이건 대체 무슨 개소릴까요??저 무렵의 정치와 종교는 완전히 별개였고 을사늑약까지 가게 된 경위와 불교는 전혀 관련이 없는데도 저딴 식으로 갖다 붙이자면...십자군 전쟁이니 백년전쟁이니 종교전쟁이니 1,2차 세계 대전이니...마녀사냥이니 원주민 학살이니 노예 매매니 그런 걸 벌인 놈들이 믿던 예수교는전쟁과 학살, 살인, 인종차별의 종교가 되겠군요.게다가 구국의 종교냐고 묻는다면 그나마 이해가 될 텐데 민주화 종교???
대체 예수쟁이들은 얼마나 멍청한 걸까요??
강아지 똥구녕에 재림한 예수가 웃습니다.
그리고 고려 때 몽고에 밀리다 망한 걸로 개소릴 하는데...고려시대면 918∼1392년 까지...저 시기면 예수교 천지인 유럽은 십자군 원정이다 뭐다 예수교가 벌인 갖은 병신 짓에흑사병까지 겹친... 말 그대로 암흑시대...경제적으로건 뭐건 당시의 유럽 국가들과 고려를 비교하자면고려 쪽이 훨씬 위였죠.그리고 고려가 멸망한 시기와 비슷한 시기에예수교 원산지나 다름없는 동로마 제국은 이슬람에 처발리고 내전이 이어지면서 멸망...
조금만 고개를 돌려봐도 예수 믿는 나라들 중 문맹에 경제적으로 낙후하고치안이니 뭐니 국가 상황이 개판인 나라들 천지인데 그 정도도 모르고 있군요.
개신교 종자들은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분쟁으로 엉망인 가자지구로 가서인간방패 노릇이라도 하면서 폐허가 된 거나 치우세요.
까짓거... 나도 복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