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 샤이니와 EXO는 올해부터 돔투어를 진행할 예정

ㅇㅇ201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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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041510)에 대해 신한금융투자는 "샤이니와 EXO의 일본 활동 강화로 동방신기 공백은 최소화될 전망이다. 샤이니와 EXO는 올해부터 돔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샤이니는 지난 3월 2회에 걸쳐 도쿄돔 투어를 진행했다. EXO는 데뷔이후 일본에서 음반 발표나 프로모션 활동이 전무했다. 하지만 11월 도쿄돔(3회)과 쿄세라돔(3회) 6회에 걸쳐 30만명 관객을 모객할 예정이다. 일본내에 높은 인지도를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동사 주가는 점진적인 상승이 기대된다. 우선 실적은 1분기를 저점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성장 모멘텀은 하반기 진행이 예상되는 SM CHINA 법인 설립, 신인 아티스트 데뷔(SM 루키즈)를 통한 아티스트 라인업 확대다"라고 밝혔다. 
한편 "동사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416억원(+10% YoY), 영업이익 44억원(-6% YoY)을 전망한다. 음반/음원 부문 매출액은 종현(솔로), 엠버(솔로), 슈퍼주니어 D&E(유닛) 반영이 예상된다. 콘서트 부문은 샤이니(일본 아레나투어 30회 20만명), 소녀시대(일본 돔투어 5만명), EXO(국내 5회, 7만명), SM타운 대만 콘서트가 반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신한금융투자는 22일 에스엠에 대해 "아티스트가 몰려온다"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46,000원을 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