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대답한다고 자기잘못을 회피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죄송하다고말씀드렸잖아요 회피하는거아니라고 해결책대로 하면되잖아요 라고했더니 잘못했으면 잘못했다고해야지 말이많다고 대드냐고 하더라구요..
제가 잘못해서 인정했고 해결해보려 방법을 제시했는데 말대답한다고하면.. 직장상사한테는 그냥 죄송하다고만 해야하나요
평소에도 자기기분에따라 말도안되는 억지를부리는 사람입니다
3년간 그냥 억울해도 참고 있다가 상사의 억지에질려 말대답하는지모르겠습니다 대체 어디까지가 말대답의 기준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