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얘기해도 말대꾸라네요

지긋지긋2015.06.06
조회594
상사가 시킨일을 제가 처리를 잘못해서 쓴소리를 듣는와중에 죄송하다고하고 해결책이 있어서 그렇게하면되지않을까요? 얘기했더니
말대답한다고 자기잘못을 회피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죄송하다고말씀드렸잖아요 회피하는거아니라고 해결책대로 하면되잖아요 라고했더니 잘못했으면 잘못했다고해야지 말이많다고 대드냐고 하더라구요..

제가 잘못해서 인정했고 해결해보려 방법을 제시했는데 말대답한다고하면.. 직장상사한테는 그냥 죄송하다고만 해야하나요

평소에도 자기기분에따라 말도안되는 억지를부리는 사람입니다
3년간 그냥 억울해도 참고 있다가 상사의 억지에질려 말대답하는지모르겠습니다 대체 어디까지가 말대답의 기준일까요???

댓글 1

정리오래 전

원래 그런 x라이들 존재합니다. 문제점을 지적받고 그럼 그것을 어떻께해서 해결하겠다라는 대안을 내놓으면 되는거지 꼭 그거가지고 내가 잘못을 햇다고 죄인처럼 살아야 하는지 잘못했다고 먼저 했음에도 불구하고 전 나이가 30대초중반이고 과장진급예정자인데 정말 요즘 30대후반에서 50대까지 꼰대들 너무 많습니다. 지들이 왕인줄알고 받들어 모시길 바라니.. 조직을 망치는 해충들이죠 취업을 너무 쉽게하고 너무 쉽게들 올라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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