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할께요.. 관심이 없을지 알고.. 급하게 적어놔본거라서.. 정황이 없었어요..죄송합니다.. 동물 보호법 아시는 분 제발 이 아이를 살려주세요..ㅜ 저는 경기도 안양에 살고 있습니다. 김해 가정에서 아이를 낳아서 본인이 갈비뼈가 나가서 돌보지를 못하니까 책임 분양하는데 두마리를 분양 받았습니다. 왕복 9시간 걸려가며 두 아이를 만났구요. 사진에 보이는 아이는 9개월된 고양이입니다. 아주 건강하나 5월28일에 창원 모 동물병원에서 탈장 수술을 하여서, 사진처럼 아프지는 않았고 겉으로 행동 같은 것들도 보기에 건강했어요. 목에씌우는 넥카라를 따로 주셨고, 갔을 때 카라는 벗겨져 있는 상태였구요. 실밥 자체를 자세히 못 본 제 잘못이긴 하지만.. 분양자께서 건강하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하셔서 당연히 건강하다고 생각하였고 다른 문제는 없을 꺼라고 생각하였어요..따로 주의사항도 없으셨고, 그냥 데려가서 월요일에 실밥만 풀면 된다고 하셨어요. 한마리는 2개월된 아가인데 아가 엄마묘가 안구를 할켜서 실명이될지 완치될지는 모른다고하셨기에 너무 안 쓰럽고 잘 보살펴주면 완치될수 있을거라고 희망이 있기도하구, 눈이 이상하다고 아이를 미워할 생각도 없고 알고 있었기에 받았습니다. 한쪽눈이 정말 신비롭고 이쁜데요.한쪽이 눈을 못뜨고 계속 짓물이 나오더라구요. 두쪽이 다건강했었더라면 진짜이쁜아이일거라고 생각하면서 열심히간호해줘야겠다 생각했지요... (하지만 병원에 가서 초음파를 해보니 선천적으로 안구가 없는 아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기차를 타고 또 약 5시간을 걸쳐서 집에 왔는데 적응도 잘 하고 밥도 잘 먹더라구요. 자기전에 계속 지켜봐줄 수 없어서 수술을 했으니까 큰아이에게 카라를 씌우고 잠을 청햇습니다. 그런데 일어나니 이상한 냄새가 나고, 수술 부위를 보니 저렇게 노랗게 피부가 괴사하고 진물이 나왔더군요.. 깜짝 놀라서 고양이 전문 수의사가 계신 병원을 찾아서 갔습니다. 그러자 괴사상태가 심각하고 탈장 수술을 이렇게 하는건 처음봤다고 하시면서 안을 봐야 알 수있고 그렇게 되면 검사비는 40~100만원 대가 훌쩍 넘어버린다고 분양받은지 얼마나 되셨냐고 분양자에게 말씀하시고 돌려보내시던지 치료비를 달라고 해야한다고 하시더라구요. 분양자에게 전하자 탈장수술 받은 병원에 물어본다고 하여서, 저희는 혹시나 오진일까 싶어 2번째 병원에 갔더니 똑같은 말씀을 하시며 소견서가 있냐고 이정도 상처는 그게 없으면 진행을 하기가 어려울 정도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분양자에게 그 또한 전하자.. 본인이 병원에 간게 아니라 제 3자가 병원에 다녀왔었고, 물어보니 서혜부 탈장 수술을 한 거였고, 봉합은 잘 했으니 데리고 와서 진료를 하라더군요.
그래서 소견서만 주신다면 저희쪽에서 치료 하겠다. 거리가 너무 멀고 그러니깐 소견서를 보내달라 하니 그쪽병원원장님께서 법적으로 신고하려고 하는거냐고 하시며 안된다고 하셨다고하셔서 하지만 수의학쪽 법을 알아보니 무조건 줘야 한다고 한다기에 화를내며 팩스로 보내달라고하니, 그럼 거리도 먼거같은데 와서 받으라고 하셨어요. 참어찌나 화가나던지,여기병원이 뭔가 숨기는거같고 큰아이가 이렇게 덧난이유가 이 원장 책임인거같아 정말 첨에는 신고하고 고소하고 찾아가서 뭐라고 하고 싶었지만 수술했을당시 주인도아니고 거리도 거리이구..정말 이러지도저러지도 못하고 머리가 아프더라구요..
문제는 분양자는 지금 갈비뼈가 부러져 수술,입원을 하였고, 본인이 아파서 책임 분양을 보냈던거여서 움직일 수가 없는 상태고 저희 또한 팩스로 보내주시면 빠르게 대처할 수 있다고 하니까 곧 죽어도 안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세번째 병원에 갔더니 수술은 잘 했을지는 몰라도 카라를 씌우지 않아서 아이가 핥아서 그런거 같은데 그렇다고 이게 어제 분양 받았는데 하루만에 이 정도로 피부가 상할리는 없다고 하더군요.. 지나고 생각해보니 카라를 벗겨놓고 생활을 시켜놔서 그런거 같기도 한데 분양자는 카라를 씌우고 아이들을 돌봤다고 하네요.. 분양자에게 받은 건 소독 거즈(귀닦을때 쓰는거라고 하면서 줬는데 알고보니 아가 실밥 소독 용이였던거 같고..), 카라 이렇게 2개와 사료와 모래만 받아왔습니다. 그래도 일단 분양자를 믿고 병원이 문제일까 하고 그병원에서 책임을 져야한다생각하고 전화를 다시 해보니 와서 상태를 확인을 하지 않는 이상 알 수가 없으니 수술비를 지원을 해줄 수는 없라고 해서 거리가 멀으니깐 사진과 동영상을 보내겠으니 실밥 부위를 봐달라고 하였더니 그렇게도 볼 수가 없다며 세균이 어쩌고 저쩌고 하더군요.
아이가 지금 한시가 시급하고 다른병원들에서도 수술을해야한다고 계속 말씀드리면서 빨리치료해야한다고하니 봐서 아이가 괜찮으면 약으로만 치료해도되고 수술할수도있으나 수술비는 자기쪽이잘못한거면 비용을 할인해준다고 하더라구요. 이말도진짜 어이가없었구요,, 그래서 약으로만 치료를 해도되면 거리가 8시간거리인데 제가 당장갈수가없으니 이쪽다른병원에서 치료를받겠다고 사진이랑 동영상좀 봐달라고 하니 또안된다고 계속그러셔서 제가 소리소리를 지르고 애가지금아프고 그병원에서 수술을했는데 이지경이됬는데 어떻게 사정을 그렇게 안봐주시냐고 지금갈수가없다고 하니까 그제서야 사진 보내시라고 하셔서 보내고 또통화를했는데 또마찬가지더군요,,,결국지쳐서 다시 이런사실을 분양자에게 얘기했더니 자기는 갈 수가 없는데 어떡하냐고 하시며 다시 김해로 내려와서 아는 병원이 있으니 싸게 소견서도 안보고 그냥 겉에 고름이나 그런 부분을 긁어내고 제 봉합을 20만원을 주고 하자고 해서 가는데 또 5시간이나 걸릴 뿐더러 그런건 이쪽에서도 20만원 주고 가능하다. 하지만 수의사분들 모두 안을 열어봐서 또 다른 문제가 있을 것 같다고 하시는데 어떡하냐고 여기서 수술을 한다고 수술비를 보내달라고 하였더니.. 수술비가 40~100만원 정도가 드는데.. 30만원만 1주일 뒤에 가능하다고 하시네요. . 정황상 그 돈도 제대로 받지 못 할 것 같고.. 그럼 어떻게 하냐니까 데려와서 자기한테 맡기고 2주일 뒤에 완치 되면 그때 데려가라고 하는데.. 그래서 그 아는 병원 번호를 달라고 하니 장문의 카톡으로 자기는 책임분양으로 했는데 차비에 치료비에 수술비를 달라고 하는 말이 당혹 스럽고, 과연 이런 사람한테 애를 보내도 될까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면서 분양비 다시 줄테니까 원래 파양하면 분양비안돌려주는데 두마리같이 파양하시면 분양비를 돌려주신다고 데리고 와서 파양을 하라고 하네요. 저희보고 데리고 와서 파양을 하면 분양비는 다음주에 준다고 하시네요.
파양은 생각지도 않았고, 이런일이 처음이라 여러 병원만 수군데를 다니며 무엇이 문제인지 해결하려고 하며 분양자와 수술 받은 동물병원 그리고 각종 사이트에 올리면서 자문을 얻으면서 해결책을 찾고 있는데.. 파양이라뇨.. 어이가 없고 저 또한 화가나서 부모님께 말씀을 드렸더니 너가 니 돈주고 건강하다고 해서 분양을 받았는데 알고보니 건강하지도 않은 아이를 분양 받은거지 않냐 아이를 생각하면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이 가는게 맞지만 기차 값이든 시간이든 그런건 니들이 알아서 해결해서 오면 분양비만 줄테니까 파양을 하라는게 말이되냐고 당연히 수술을 해서 관리를 소홀 한 분양자 잘못이라면 분양자가 모든 수술비를 지원해서 아이를 치료하고 분양을 하는게 맞지 않냐고 아빠도 화를내시며 와서 데려가라고하라고 파양하라고 하시네요, 안 도와주신다고.. 분양자에게 파양을 받으실꺼면 오셔서 아이를 받고 분양비를 주시거나, 수술비를 주시면 수술을 시키고 나머지 치료 금액과 아이는 책임지고 키울 수 있다고 말씀 드리라고 하네요..
전.. 정말 이 아이를 키우고 싶고.. 버리고싶지않구요. 딱이시기가 제가지금 다른일들때문에 큰수술비를 낼수있는 상황이 아니구요 지금 이 아이가 불쌍하지만 정말 이런부분들을 미리말씀을해주셨다면 애초에 낮은 분양가격이였어도 더생각해봤을거같아요. 솔직히 여태 키워보고 싶었던 품종이기 때문에 낮은 가격이었기 때문에 하루를 버리면서 기차타고 왔다 갔다 하며 데리고 왔던 아이였는데..정말 밤새고 기차에 지하철에 버스에 다타고 힘들게 갔다왔는데도 아이가 너무이뿌고 귀여워서 눈이 한쪽없어도 진짜 잘데려왔다생각하고 큰아이도 성격너무좋구 이뻐서 진짜 다행이다.정말 인연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다시 돌려보기는 정말싫고, 데리고 있자니 너무 높은 수술 가격 부담에.. 제가 분양을 받아서 이틀만에 이런사실을알게되니...찜찜하고 원래 주인이 제대로 치료해줄까도 의문이고 한번 봉합수술을 한 부분을 재 봉합하려면 너무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정말 ..최악의상황까지.. 생각을 해야하는건데.. 너무 답답합니다...
어제 오늘은 항생제 주사와 드레싱, 슈가테라피를 하여서 염증이 번지는 걸 막았구요.. 일단 아이가 제일 급하니까..오늘내일 중으로 결정을 내리려고 하고 있는데..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제 글의 요지는.. 자문을 얻고 싶어요.... 여러분들이 이런 상황이면 어떻게 하실지를 여쭤보고싶어요..
저희 냥이 좀 살려주세요..
수정할께요.. 관심이 없을지 알고.. 급하게 적어놔본거라서.. 정황이 없었어요..죄송합니다..
동물 보호법 아시는 분 제발 이 아이를 살려주세요..ㅜ
저는 경기도 안양에 살고 있습니다.
김해 가정에서 아이를 낳아서 본인이 갈비뼈가 나가서 돌보지를 못하니까 책임 분양하는데
두마리를 분양 받았습니다.
왕복 9시간 걸려가며 두 아이를 만났구요.
사진에 보이는 아이는 9개월된 고양이입니다.
아주 건강하나 5월28일에 창원 모 동물병원에서 탈장 수술을 하여서, 사진처럼 아프지는 않았고 겉으로 행동 같은 것들도 보기에 건강했어요.
목에씌우는 넥카라를 따로 주셨고, 갔을 때 카라는 벗겨져 있는 상태였구요.
실밥 자체를 자세히 못 본 제 잘못이긴 하지만.. 분양자께서 건강하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하셔서 당연히 건강하다고 생각하였고 다른 문제는 없을 꺼라고 생각하였어요..따로 주의사항도 없으셨고, 그냥 데려가서 월요일에 실밥만 풀면 된다고 하셨어요.
한마리는 2개월된 아가인데 아가 엄마묘가 안구를 할켜서 실명이될지 완치될지는 모른다고하셨기에
너무 안 쓰럽고 잘 보살펴주면 완치될수 있을거라고 희망이 있기도하구, 눈이 이상하다고 아이를 미워할 생각도 없고 알고 있었기에 받았습니다.
한쪽눈이 정말 신비롭고 이쁜데요.한쪽이 눈을 못뜨고 계속 짓물이 나오더라구요. 두쪽이 다건강했었더라면 진짜이쁜아이일거라고 생각하면서 열심히간호해줘야겠다
생각했지요...
(하지만 병원에 가서 초음파를 해보니 선천적으로 안구가 없는 아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기차를 타고 또 약 5시간을 걸쳐서 집에 왔는데 적응도 잘 하고 밥도 잘 먹더라구요.
자기전에 계속 지켜봐줄 수 없어서 수술을 했으니까 큰아이에게 카라를 씌우고 잠을 청햇습니다.
그런데 일어나니 이상한 냄새가 나고, 수술 부위를 보니 저렇게 노랗게 피부가 괴사하고 진물이 나왔더군요..
깜짝 놀라서 고양이 전문 수의사가 계신 병원을 찾아서 갔습니다.
그러자 괴사상태가 심각하고 탈장 수술을 이렇게 하는건 처음봤다고 하시면서 안을 봐야 알 수있고
그렇게 되면 검사비는 40~100만원 대가 훌쩍 넘어버린다고 분양받은지 얼마나 되셨냐고 분양자에게 말씀하시고 돌려보내시던지 치료비를 달라고 해야한다고 하시더라구요.
분양자에게 전하자 탈장수술 받은 병원에 물어본다고 하여서, 저희는 혹시나 오진일까 싶어 2번째 병원에 갔더니 똑같은 말씀을 하시며 소견서가 있냐고 이정도 상처는 그게 없으면 진행을 하기가 어려울 정도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분양자에게 그 또한 전하자..
본인이 병원에 간게 아니라 제 3자가 병원에 다녀왔었고, 물어보니 서혜부 탈장 수술을 한 거였고, 봉합은 잘 했으니 데리고 와서 진료를 하라더군요.
그래서 소견서만 주신다면 저희쪽에서 치료 하겠다. 거리가 너무 멀고 그러니깐 소견서를 보내달라 하니 그쪽병원원장님께서 법적으로 신고하려고 하는거냐고 하시며 안된다고 하셨다고하셔서
하지만 수의학쪽 법을 알아보니 무조건 줘야 한다고 한다기에 화를내며 팩스로 보내달라고하니, 그럼 거리도 먼거같은데 와서 받으라고 하셨어요.
참어찌나 화가나던지,여기병원이 뭔가 숨기는거같고 큰아이가 이렇게 덧난이유가 이 원장 책임인거같아 정말 첨에는 신고하고 고소하고 찾아가서 뭐라고 하고 싶었지만 수술했을당시 주인도아니고
거리도 거리이구..정말 이러지도저러지도 못하고 머리가 아프더라구요..
문제는 분양자는 지금 갈비뼈가 부러져 수술,입원을 하였고, 본인이 아파서 책임 분양을 보냈던거여서 움직일 수가 없는 상태고 저희 또한 팩스로 보내주시면 빠르게 대처할 수 있다고 하니까 곧 죽어도 안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세번째 병원에 갔더니 수술은 잘 했을지는 몰라도 카라를 씌우지 않아서 아이가 핥아서 그런거 같은데 그렇다고 이게 어제 분양 받았는데 하루만에 이 정도로 피부가 상할리는 없다고 하더군요..
지나고 생각해보니 카라를 벗겨놓고 생활을 시켜놔서 그런거 같기도 한데 분양자는 카라를 씌우고 아이들을 돌봤다고 하네요..
분양자에게 받은 건 소독 거즈(귀닦을때 쓰는거라고 하면서 줬는데 알고보니 아가 실밥 소독 용이였던거 같고..), 카라 이렇게 2개와 사료와 모래만 받아왔습니다.
그래도 일단 분양자를 믿고 병원이 문제일까 하고 그병원에서 책임을 져야한다생각하고
전화를 다시 해보니 와서 상태를 확인을 하지 않는 이상 알 수가 없으니 수술비를 지원을 해줄 수는 없라고 해서 거리가 멀으니깐
사진과 동영상을 보내겠으니 실밥 부위를 봐달라고 하였더니 그렇게도 볼 수가 없다며 세균이 어쩌고 저쩌고 하더군요.
아이가 지금 한시가 시급하고 다른병원들에서도 수술을해야한다고 계속 말씀드리면서 빨리치료해야한다고하니
봐서 아이가 괜찮으면 약으로만 치료해도되고 수술할수도있으나 수술비는 자기쪽이잘못한거면 비용을 할인해준다고 하더라구요.
이말도진짜 어이가없었구요,,
그래서 약으로만 치료를 해도되면 거리가 8시간거리인데 제가 당장갈수가없으니 이쪽다른병원에서 치료를받겠다고
사진이랑 동영상좀 봐달라고 하니 또안된다고 계속그러셔서 제가 소리소리를 지르고 애가지금아프고 그병원에서 수술을했는데
이지경이됬는데 어떻게 사정을 그렇게 안봐주시냐고 지금갈수가없다고 하니까 그제서야 사진 보내시라고 하셔서 보내고 또통화를했는데
또마찬가지더군요,,,결국지쳐서
다시 이런사실을 분양자에게 얘기했더니 자기는 갈 수가 없는데 어떡하냐고 하시며 다시 김해로 내려와서 아는 병원이 있으니 싸게 소견서도 안보고 그냥 겉에 고름이나 그런 부분을 긁어내고 제 봉합을
20만원을 주고 하자고 해서 가는데 또 5시간이나 걸릴 뿐더러 그런건 이쪽에서도 20만원 주고 가능하다. 하지만 수의사분들 모두 안을 열어봐서 또 다른 문제가 있을 것 같다고 하시는데
어떡하냐고 여기서 수술을 한다고 수술비를 보내달라고 하였더니.. 수술비가 40~100만원 정도가 드는데.. 30만원만 1주일 뒤에 가능하다고 하시네요. .
정황상 그 돈도 제대로 받지 못 할 것 같고.. 그럼 어떻게 하냐니까 데려와서 자기한테 맡기고 2주일 뒤에 완치 되면 그때 데려가라고 하는데.. 그래서 그 아는 병원 번호를 달라고 하니 장문의 카톡으로
자기는 책임분양으로 했는데 차비에 치료비에 수술비를 달라고 하는 말이 당혹 스럽고, 과연 이런 사람한테 애를 보내도 될까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면서 분양비 다시 줄테니까 원래 파양하면 분양비안돌려주는데
두마리같이 파양하시면 분양비를 돌려주신다고 데리고 와서 파양을 하라고 하네요.
저희보고 데리고 와서 파양을 하면 분양비는 다음주에 준다고 하시네요.
파양은 생각지도 않았고, 이런일이 처음이라 여러 병원만 수군데를 다니며 무엇이 문제인지 해결하려고 하며 분양자와 수술 받은 동물병원 그리고 각종 사이트에 올리면서 자문을 얻으면서
해결책을 찾고 있는데.. 파양이라뇨.. 어이가 없고 저 또한 화가나서
부모님께 말씀을 드렸더니 너가 니 돈주고 건강하다고 해서 분양을 받았는데 알고보니 건강하지도 않은 아이를 분양 받은거지 않냐
아이를 생각하면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이 가는게 맞지만 기차 값이든 시간이든 그런건 니들이 알아서 해결해서 오면 분양비만 줄테니까 파양을 하라는게 말이되냐고 당연히 수술을 해서 관리를 소홀 한 분양자 잘못이라면
분양자가 모든 수술비를 지원해서 아이를 치료하고 분양을 하는게 맞지 않냐고 아빠도 화를내시며 와서 데려가라고하라고 파양하라고 하시네요,
안 도와주신다고.. 분양자에게 파양을 받으실꺼면 오셔서 아이를 받고 분양비를 주시거나, 수술비를 주시면 수술을 시키고 나머지 치료 금액과 아이는 책임지고 키울 수 있다고 말씀 드리라고 하네요..
전.. 정말 이 아이를 키우고 싶고.. 버리고싶지않구요. 딱이시기가 제가지금 다른일들때문에 큰수술비를 낼수있는 상황이 아니구요 지금 이 아이가 불쌍하지만 정말 이런부분들을 미리말씀을해주셨다면
애초에 낮은 분양가격이였어도 더생각해봤을거같아요.
솔직히 여태 키워보고 싶었던 품종이기 때문에 낮은 가격이었기 때문에 하루를 버리면서 기차타고 왔다 갔다 하며 데리고 왔던 아이였는데..정말 밤새고 기차에 지하철에 버스에 다타고 힘들게 갔다왔는데도 아이가 너무이뿌고 귀여워서 눈이 한쪽없어도 진짜 잘데려왔다생각하고 큰아이도 성격너무좋구 이뻐서 진짜 다행이다.정말 인연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다시 돌려보기는 정말싫고, 데리고 있자니 너무 높은 수술 가격 부담에.. 제가 분양을 받아서 이틀만에 이런사실을알게되니...찜찜하고 원래 주인이 제대로 치료해줄까도 의문이고
한번 봉합수술을 한 부분을 재 봉합하려면 너무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정말 ..최악의상황까지.. 생각을 해야하는건데.. 너무 답답합니다...
어제 오늘은 항생제 주사와 드레싱, 슈가테라피를 하여서 염증이 번지는 걸 막았구요..
일단 아이가 제일 급하니까..오늘내일 중으로 결정을 내리려고 하고 있는데..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제 글의 요지는.. 자문을 얻고 싶어요.... 여러분들이 이런 상황이면 어떻게 하실지를 여쭤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