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독들의 뻘짓 착각1호가, 동성애자의 유전문제에 대해서 그걸 기반으로 해서 동성애를 정서질환 항목에서 뺀 것으로 생각하는 건데....ㅉㅉㅉ 답을 말하면 "아닙니다". 실은 동성애는 그 한참 이전부터 정서질환에서 제외됩니다.
이 스토리를 요약해서 말하자면 1960년대, 어느 심리학자가 실험 참가자들을 환자로 위장시켜 정신병원으로 보냅니다. 이때 대부분의 그 정신과 의사들은 그들을 환자로 진단해서 입원시키고, 치료란 걸 하는데... 사실 그 환자들이 모조리 정상이었던 거죠. 즉 위장환자입니다.
그 위장 환자들의 보고에 의해서 일반인인데 오진된 경우가 수두룩하게 발견되면서, 말그대로 미국 정신의학계가 아주 발칵~! 뒤집혔습니다. 일명 Anti-Psychiatry 사건인데, 사실 사회 심리학에서는 이당시 기준을 사회적 일반성(Norm)의 문제로 보고 분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만 심리학이나 정신의학계에선 신경학적 제반을 가진 진단 등 좀더 면밀한 증거등을 통해서 진단하는 진단기법의 혁신이 오기도 합니다.
동성애는 사실 1971년, 이 막장극 상황에서 청원된 재심사 해당 항목이었는데... 2년여의 토의 끝에 APA는 이것을 정서질환 항목에서 아예 제외합니다. 즉, 이때부터 정서질환 항목으로 볼수 없다고 정확히 판단하게 된 것이고, 유전적 논의는 사실 이후에 동성애의 원인에 대해서 호르몬, 뇌등의 많은 단계를 거쳐서 유전자 분석 기술이 발전하던 1990년대 시기부터 논의되고 2010년도에 이르러서 검증된 결론들이 나오기 시작한 것입니다.
달리말해서 정신과 전문의, 심리학자들이 단정적으로 동성애는 정서질환이 아니다~! 라는 답을 내버리는 이유는 사실 이와 얽힌 것이 하도 많아서입니다.
2. 소아성애와는 다르다~! 소아성애와는~!: 개독을 앞서간 선구자들.
근데.. 사실 미국이라는 나라가 하도 재판문화 같은게 발전하다 보니 개독들이 구라치는 동성애가 정상이면 소아성애가 정상이다(뭐 주변에 아는 목사가 소아성애잔가?ㅋ) 라는 주장이 나오는 계기가 되는데... 문제는 이건 거의 40년동안 도전된 겁니다. ㅋㅋㅋ
즉 APA의 결론을 보면 명확한게, 이들은 "동성애자를 판단하는 기준에 해당하는 Sexual Orientation(성적 지향성)과 Sexual Interest(성적 관심사)는 분명히 다르다"는 점을 장장 수십년동안 강조하고 있는 셈인데요.ㅋㅋㅋ 때문에 동성애가 빠진지 이미 40년이 되어가는 지금 이 시점에서도 소아성애자가 그것을 Sexual Orientation으로 인정받고 무죄가 된 적은 미국 사법 역사상 한번도 없습니다. ㅋ
이 차이점은 동성애는 "성별"이 바뀌는 것이지 특정유형에 대한 성적 도착이 아닌 겁니다. 즉, 다른 경우와도 대비되는데 패티쉬즘이라든가, 혹은 여장을 한다거나 하는 조건적 상황 충족이 아니고, 아예 성별만 바뀌는게 동성애입니다. 즉, 소아성애자는 정확히 정의하면 성징이전의 영유아, 혹은 아동에게 성적 자극을 받는 경우입니다. -_-;; 즉, 진짜 질환입니다.
게다가 이건 뇌의 문제이며 선천성 후천성중 선천성에 해당하는 요소로 볼수가 없지요. -_-;;;
3. 성전환자와 동성애자도 구분 못하는 개독의 수준: ICD와 DSM V
게다가 아직도 "동성애자"가 정서질환이라는 개떡같은 루머를 퍼뜨리는데 일조하는 것이 바로 개독들의 인식장애입니다. ㅉㅉㅉ 성소수자=동성애자인데... LGBT는 레즈비언 게이 바이 트랜스입니다. 즉, 이 넷은 전혀 다른 존재들인 겁니다.
이 경우 성전환자는 DSM V부터 삭제됩니다. 이유가 우리가 자주 볼수 있는 안드로겐 노출에 의한 태아 시기부터의 영향, 그리고 실제로 이 역시도 뇌의 이상으로 물리적인 변화가 오는 경우인 건데.. 호르몬이 인격에 무슨 영향을 주는지 알수 없다는 개독들의 뻘소리와는 달리.. 실제로 남성이 에스트로겐 분비가 심하거나 하면 여성화 됩니다. -_-;; 또한 여성이 테스토스테론 분비가 많으면 남성화 됩니다. 때문에 사실 이 경우는 "화학적" 요인으로 인한 후천성 역시 원인으로 꼽히는 것입니다만...
이걸 "정서문제"로 볼수 없는 이유가 이 신체적 변화는 "물리적"인 것으로 봐야 하기 때문이고요, 때문에 DSM에서는 V부터, 그리고 ICD에서는 삭제 청원 중에 있습니다.
참고로... 이점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착각을 하는게 트랜스 젠더라는 표현 때문인데, "젠더"는 사회적 성역할이기 때문에 이것과는 좀 다릅니다. 즉, 트랜스 섹슈얼은 "성별의 교란"인 것이지 젠더의 문제가 아닌바입니다만....결론부터 말하면 개독들 착각과는 달리 사실 2차 성징 시기에 이 성별교란이 일어나 버리면 이건 돌이킬수 없는 겁니다. 즉, 이미 성별이 교란이 되어 있으니 거의 중성상태인거고 양성중에서 하나를 "선택" 하는게 되는 겁니다. 때문에 이 진단에 있어서는 호르몬 수치 등을 검사해서 판별하는 경우가 적용되겠고...
부수적인 피해라면... 사실 아시아권에서는 조금 문제가 다른게, 사회적으로 남녀 성역할의 문제가 극명하게 나뉘는 문화이다 보니 젠더와 성별의 문제에 대해 분간이 안 가는 경우가 되어 생기는 2차적 교란의 문제도 실은 있습니다. 즉.. 여성스런 남성이라도 그 젠더가 아닌 성별적 기능이 남성이면 남성인건데... 아시다시피 한국 일본등 아시아권의 보수적 관점에서는 이 남녀 성역할을 나눠 놓습니다. 따라서 "젠더" 문제를 "성별" 문제로 착각하고 자기를 성전환자로 오인하는 예도 있긴 있습니다만...-_-;; 요즘은 검사가 잘 되어 있어서 이런 사례는 줄어 들고 있긴 합니다.
4. 의사동성애: 그놈은 실은 이성애자였다.
그럼 동성애 유형중에 환경유형인 건 없냐? 있습니다. ㅋ 근데 진짜 동성애가 아닙니다. 바로 의사동성애입니다. 이 의사동성애는 사실 사회적 성역할과도 연관성이 있는데...
정의하면 이 경우는 상황적 성행동이라고 해서 어떤 주변 환경의 영향을 받아서 일시적 성정체정의 교란을 겪는 경우고.. 군이나 교도소와 같은 환경이나 학교등에서도 많이 일어납니다. 즉, 개독들이 지적하곤 하는 애들이 동성애물을 접하고 호기심등에 의해서 어찌된다는 구라질은 실은 이 의사동성애 현상의 하나로 볼수 있는데...
이 경우의 특징은 또 나오면 멀쩡합니다. ㅋ 즉, 군에서 후임 성추행하는 선임도 나와서는 여자친구하고 잘만 떡치고 간다든가... 이런거...-_-;; 즉, 그 경우는 "그 상황에서만" 동성애자가 되는 겁니다. 주로 학창시절 등에 겪곤 하는 경우가 있다고 보고되는데.. 이 경우는 딱히 질병이라기 보다는 일종의 성적 탐색이라고 하는 것이 맞습니다. 뒤집어 말하면 이 경험을 통해서 자신이 이성애자라는 것을 파악하고 되돌아 가는건데...
"치료"가 가능하다고 생각되는 동성애 유형은 바로 이 의사동성애로, 그냥 일시적인 문제이지 대상자의 성정체성 문제는 아닌겁니다. ㅋ 주의하실건 이경우는 또 양성애자도 아니란 겁니다. 즉, 과거의 경험적인 근거를 가지고는 있지만 현재에는 과거의 정체성을 부인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지요. 즉 동성애 논란이 심한 이유가 바로 이런 때문입니다. 달리 말해서 개독들과 같은 경우는 이 의사동성애를 "동성애"로 단정짓고 싶어 하지만, 심리학계/정신의학계/신경학계의 답변은 "조까~"입니다. ㅋ 즉, 대상표본의 동성애 성향을 가진 상황 당시와 이후 상황을 대조해 보면 성정체성이 바뀌는 것은 "치료과정을 안 거쳐도 알아서" 바뀌더란 거..ㅋ
반대로 종교적 강압성이 대두될 경우는 이들이 자기 성정체성을 확립하는데 있어서 위험하다는 소견등을 볼때, 개독이 실은 비동성애자, 혹은 의사동성애자들을 더 장기간 동성애자도 만드는 만행을 저지른다고도 생각됩니다. ㅉㅉㅉ
뭐, 이번 글은 골치아픈 유전 문제는 안 썼습니다. 허나 보시다시피.. 이미 정신의학계 심리학계는 동성애자들에 대한 정의를 끝낸 상황입니다. 즉, 사실 진단확립이 되어 있다는 것은 개독들이 돌팔이라는 소린거지요. ㅋ
이부분에 대해서 하나 보태서 말하면, 저는 물론 안티입니다.. 근데요...
지금 제시하는 근거는 안티하기 위한 근거라기 보담은 그냥 진단이 이렇다는 겁니다. -_-;; 즉, DSM상의 정의와 기준에 대해서는 이미 대부분의 심리학자나 정신과 전문의들이 인정하고 쓰고 있고요. 기준의 명확성은 그렇기 때문에 논의될 필요조차 없을 정도로 명확하다는 것입니다.
바꿔 말하면, 정신의학 관련 규정에 대해서 정신과의사, 심리학자들이 진단 기준으로 만든 매뉴얼의 사실을 믿을지 아니면 목사들이 치는 구라나, 교수라는 타이틀로 물리학자나 재료공학자들 같은 관련분야 비전공자들이 나와서 치는 구라를 믿을지는 명확하다는 겁니다.
즉, 지금에 와서 동성애가 정신병이라고 주장하는 개독들이 모조리 "돌팔이" 라는 거죠. ㅋ
헌데 한가지 아쉬운 점은.. 대한민국의 경우는 관련학과 관련 연구자들의 이런 사회적 참여가 참으로 미진하다는 점인데, 어떤 의미로 보면 왜 선진국에서는 이미 끝난 논쟁이 한국에서는 제자리 걸음인가에 대한 문제의식을 제기할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뭐 이건 한번은 아니고 예전 교진추 사건도 사건 터진 다음에 부랴부랴 생물학계에서 다구릴 놨지만... 사실 미국과 같은 경우에는 결론이 뻔한게 만일 개독들이 치는 구라를 쳐먹었다고 치면 그 뒤로 일주일도 못가서 구라친놈은 관련 전공자들에게 완벽하게 거덜납니다. -_-;;
근데 문제가 종교문제가 껴서 그런지, 애초에 관련자들도 개독같은 것들하고는 싸우기 보다는 상종을 말아야 한다고 생각해서인지. ㅉㅉㅉ 이건 우리 사회, 특히 배운 지식인들에 대해서 상당히 아쉬움을 토로할수 밖에 없는 점입니다.
돌팔이 개독의 동성애의 정서질환 구라. ㅋ
거참 돌팔이들이 많아서 문제입니다만...ㅋ
반대로 내가 볼땐 개독들이 인지부조화/편집증에 시달리는 거 같은데 아주 답이 읎네요. ㅋ
그래서 뭐 앞으로 복붙해서 깔걸 미리 만들어 놓는 차원에서 좀 적어 봅니다.
1. 동성애는 "애저녁에" 정신병이 아니었다: 게놈은 그냥 거들뿐.
개독들의 뻘짓 착각1호가, 동성애자의 유전문제에 대해서 그걸 기반으로 해서 동성애를 정서질환 항목에서 뺀 것으로 생각하는 건데....ㅉㅉㅉ 답을 말하면 "아닙니다". 실은 동성애는 그 한참 이전부터 정서질환에서 제외됩니다.
이 스토리를 요약해서 말하자면 1960년대, 어느 심리학자가 실험 참가자들을 환자로 위장시켜 정신병원으로 보냅니다. 이때 대부분의 그 정신과 의사들은 그들을 환자로 진단해서 입원시키고, 치료란 걸 하는데... 사실 그 환자들이 모조리 정상이었던 거죠. 즉 위장환자입니다.
그 위장 환자들의 보고에 의해서 일반인인데 오진된 경우가 수두룩하게 발견되면서, 말그대로 미국 정신의학계가 아주 발칵~! 뒤집혔습니다. 일명 Anti-Psychiatry 사건인데, 사실 사회 심리학에서는 이당시 기준을 사회적 일반성(Norm)의 문제로 보고 분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만 심리학이나 정신의학계에선 신경학적 제반을 가진 진단 등 좀더 면밀한 증거등을 통해서 진단하는 진단기법의 혁신이 오기도 합니다.
동성애는 사실 1971년, 이 막장극 상황에서 청원된 재심사 해당 항목이었는데... 2년여의 토의 끝에 APA는 이것을 정서질환 항목에서 아예 제외합니다. 즉, 이때부터 정서질환 항목으로 볼수 없다고 정확히 판단하게 된 것이고, 유전적 논의는 사실 이후에 동성애의 원인에 대해서 호르몬, 뇌등의 많은 단계를 거쳐서 유전자 분석 기술이 발전하던 1990년대 시기부터 논의되고 2010년도에 이르러서 검증된 결론들이 나오기 시작한 것입니다.
달리말해서 정신과 전문의, 심리학자들이 단정적으로 동성애는 정서질환이 아니다~! 라는 답을 내버리는 이유는 사실 이와 얽힌 것이 하도 많아서입니다.
2. 소아성애와는 다르다~! 소아성애와는~!: 개독을 앞서간 선구자들.
근데.. 사실 미국이라는 나라가 하도 재판문화 같은게 발전하다 보니 개독들이 구라치는 동성애가 정상이면 소아성애가 정상이다(뭐 주변에 아는 목사가 소아성애잔가?ㅋ) 라는 주장이 나오는 계기가 되는데... 문제는 이건 거의 40년동안 도전된 겁니다. ㅋㅋㅋ
즉 APA의 결론을 보면 명확한게, 이들은 "동성애자를 판단하는 기준에 해당하는 Sexual Orientation(성적 지향성)과 Sexual Interest(성적 관심사)는 분명히 다르다"는 점을 장장 수십년동안 강조하고 있는 셈인데요.ㅋㅋㅋ 때문에 동성애가 빠진지 이미 40년이 되어가는 지금 이 시점에서도 소아성애자가 그것을 Sexual Orientation으로 인정받고 무죄가 된 적은 미국 사법 역사상 한번도 없습니다. ㅋ
이 차이점은 동성애는 "성별"이 바뀌는 것이지 특정유형에 대한 성적 도착이 아닌 겁니다. 즉, 다른 경우와도 대비되는데 패티쉬즘이라든가, 혹은 여장을 한다거나 하는 조건적 상황 충족이 아니고, 아예 성별만 바뀌는게 동성애입니다. 즉, 소아성애자는 정확히 정의하면 성징이전의 영유아, 혹은 아동에게 성적 자극을 받는 경우입니다. -_-;; 즉, 진짜 질환입니다.
게다가 이건 뇌의 문제이며 선천성 후천성중 선천성에 해당하는 요소로 볼수가 없지요. -_-;;;
3. 성전환자와 동성애자도 구분 못하는 개독의 수준: ICD와 DSM V
게다가 아직도 "동성애자"가 정서질환이라는 개떡같은 루머를 퍼뜨리는데 일조하는 것이 바로 개독들의 인식장애입니다. ㅉㅉㅉ 성소수자=동성애자인데... LGBT는 레즈비언 게이 바이 트랜스입니다. 즉, 이 넷은 전혀 다른 존재들인 겁니다.
이 경우 성전환자는 DSM V부터 삭제됩니다. 이유가 우리가 자주 볼수 있는 안드로겐 노출에 의한 태아 시기부터의 영향, 그리고 실제로 이 역시도 뇌의 이상으로 물리적인 변화가 오는 경우인 건데.. 호르몬이 인격에 무슨 영향을 주는지 알수 없다는 개독들의 뻘소리와는 달리.. 실제로 남성이 에스트로겐 분비가 심하거나 하면 여성화 됩니다. -_-;; 또한 여성이 테스토스테론 분비가 많으면 남성화 됩니다. 때문에 사실 이 경우는 "화학적" 요인으로 인한 후천성 역시 원인으로 꼽히는 것입니다만...
이걸 "정서문제"로 볼수 없는 이유가 이 신체적 변화는 "물리적"인 것으로 봐야 하기 때문이고요, 때문에 DSM에서는 V부터, 그리고 ICD에서는 삭제 청원 중에 있습니다.
참고로... 이점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착각을 하는게 트랜스 젠더라는 표현 때문인데, "젠더"는 사회적 성역할이기 때문에 이것과는 좀 다릅니다. 즉, 트랜스 섹슈얼은 "성별의 교란"인 것이지 젠더의 문제가 아닌바입니다만....결론부터 말하면 개독들 착각과는 달리 사실 2차 성징 시기에 이 성별교란이 일어나 버리면 이건 돌이킬수 없는 겁니다. 즉, 이미 성별이 교란이 되어 있으니 거의 중성상태인거고 양성중에서 하나를 "선택" 하는게 되는 겁니다. 때문에 이 진단에 있어서는 호르몬 수치 등을 검사해서 판별하는 경우가 적용되겠고...
부수적인 피해라면... 사실 아시아권에서는 조금 문제가 다른게, 사회적으로 남녀 성역할의 문제가 극명하게 나뉘는 문화이다 보니 젠더와 성별의 문제에 대해 분간이 안 가는 경우가 되어 생기는 2차적 교란의 문제도 실은 있습니다. 즉.. 여성스런 남성이라도 그 젠더가 아닌 성별적 기능이 남성이면 남성인건데... 아시다시피 한국 일본등 아시아권의 보수적 관점에서는 이 남녀 성역할을 나눠 놓습니다. 따라서 "젠더" 문제를 "성별" 문제로 착각하고 자기를 성전환자로 오인하는 예도 있긴 있습니다만...-_-;; 요즘은 검사가 잘 되어 있어서 이런 사례는 줄어 들고 있긴 합니다.
4. 의사동성애: 그놈은 실은 이성애자였다.
그럼 동성애 유형중에 환경유형인 건 없냐? 있습니다. ㅋ 근데 진짜 동성애가 아닙니다. 바로 의사동성애입니다. 이 의사동성애는 사실 사회적 성역할과도 연관성이 있는데...
정의하면 이 경우는 상황적 성행동이라고 해서 어떤 주변 환경의 영향을 받아서 일시적 성정체정의 교란을 겪는 경우고.. 군이나 교도소와 같은 환경이나 학교등에서도 많이 일어납니다. 즉, 개독들이 지적하곤 하는 애들이 동성애물을 접하고 호기심등에 의해서 어찌된다는 구라질은 실은 이 의사동성애 현상의 하나로 볼수 있는데...
이 경우의 특징은 또 나오면 멀쩡합니다. ㅋ 즉, 군에서 후임 성추행하는 선임도 나와서는 여자친구하고 잘만 떡치고 간다든가... 이런거...-_-;; 즉, 그 경우는 "그 상황에서만" 동성애자가 되는 겁니다. 주로 학창시절 등에 겪곤 하는 경우가 있다고 보고되는데.. 이 경우는 딱히 질병이라기 보다는 일종의 성적 탐색이라고 하는 것이 맞습니다. 뒤집어 말하면 이 경험을 통해서 자신이 이성애자라는 것을 파악하고 되돌아 가는건데...
"치료"가 가능하다고 생각되는 동성애 유형은 바로 이 의사동성애로, 그냥 일시적인 문제이지 대상자의 성정체성 문제는 아닌겁니다. ㅋ 주의하실건 이경우는 또 양성애자도 아니란 겁니다. 즉, 과거의 경험적인 근거를 가지고는 있지만 현재에는 과거의 정체성을 부인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지요. 즉 동성애 논란이 심한 이유가 바로 이런 때문입니다. 달리 말해서 개독들과 같은 경우는 이 의사동성애를 "동성애"로 단정짓고 싶어 하지만, 심리학계/정신의학계/신경학계의 답변은 "조까~"입니다. ㅋ 즉, 대상표본의 동성애 성향을 가진 상황 당시와 이후 상황을 대조해 보면 성정체성이 바뀌는 것은 "치료과정을 안 거쳐도 알아서" 바뀌더란 거..ㅋ
반대로 종교적 강압성이 대두될 경우는 이들이 자기 성정체성을 확립하는데 있어서 위험하다는 소견등을 볼때, 개독이 실은 비동성애자, 혹은 의사동성애자들을 더 장기간 동성애자도 만드는 만행을 저지른다고도 생각됩니다. ㅉㅉㅉ
뭐, 이번 글은 골치아픈 유전 문제는 안 썼습니다. 허나 보시다시피.. 이미 정신의학계 심리학계는 동성애자들에 대한 정의를 끝낸 상황입니다. 즉, 사실 진단확립이 되어 있다는 것은 개독들이 돌팔이라는 소린거지요. ㅋ
이부분에 대해서 하나 보태서 말하면, 저는 물론 안티입니다.. 근데요...
지금 제시하는 근거는 안티하기 위한 근거라기 보담은 그냥 진단이 이렇다는 겁니다. -_-;; 즉, DSM상의 정의와 기준에 대해서는 이미 대부분의 심리학자나 정신과 전문의들이 인정하고 쓰고 있고요. 기준의 명확성은 그렇기 때문에 논의될 필요조차 없을 정도로 명확하다는 것입니다.
바꿔 말하면, 정신의학 관련 규정에 대해서 정신과의사, 심리학자들이 진단 기준으로 만든 매뉴얼의 사실을 믿을지 아니면 목사들이 치는 구라나, 교수라는 타이틀로 물리학자나 재료공학자들 같은 관련분야 비전공자들이 나와서 치는 구라를 믿을지는 명확하다는 겁니다.
즉, 지금에 와서 동성애가 정신병이라고 주장하는 개독들이 모조리 "돌팔이" 라는 거죠. ㅋ
헌데 한가지 아쉬운 점은.. 대한민국의 경우는 관련학과 관련 연구자들의 이런 사회적 참여가 참으로 미진하다는 점인데, 어떤 의미로 보면 왜 선진국에서는 이미 끝난 논쟁이 한국에서는 제자리 걸음인가에 대한 문제의식을 제기할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뭐 이건 한번은 아니고 예전 교진추 사건도 사건 터진 다음에 부랴부랴 생물학계에서 다구릴 놨지만... 사실 미국과 같은 경우에는 결론이 뻔한게 만일 개독들이 치는 구라를 쳐먹었다고 치면 그 뒤로 일주일도 못가서 구라친놈은 관련 전공자들에게 완벽하게 거덜납니다. -_-;;
근데 문제가 종교문제가 껴서 그런지, 애초에 관련자들도 개독같은 것들하고는 싸우기 보다는 상종을 말아야 한다고 생각해서인지. ㅉㅉㅉ 이건 우리 사회, 특히 배운 지식인들에 대해서 상당히 아쉬움을 토로할수 밖에 없는 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