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퀴어축제 문제가 불거지면서 요즘 개독에 대해서 사람들의 혼란이 가중되는 것 같은데...
여기서 왜 개독을 한번에 까도 되는지에 대해 좀 적어 볼까 합니다. ㅋ 이는 이 글을 보시는 비신자, 안티 외의 다른 분들이 개독이라는 구조에 대해서 이해하고 왜 이걸 먼저 이해한 사람들이 까고 있는지를 쉽게 아시라는 취지에서 적습니다.
1. 2005년 인구조사를 대비해 보면 개독은 860만으로 집계됩니다만, 여기 좀 문제가 있습니다.
즉, 860만은 정통을 모두 의미하는 것이 아니고요.. 대부분의 개독이 말하는 이단은 자신이 기독교라고 항목에 응답하니, 사실상 이단을 포함한 숫자입니다.
즉, 실제 인구수는 개독들이 입버릇처럼 말하는 1000만이 아니고 600만 입니다. 이 수치를 예상하는 근거는.. 뭐 2015년 결과가 나오면 알겠는데, 개독들 유소년/청소년 신도수가 반토막이 났다고 합니다. 이건 개독들 스스로가 근심하면서 하는 말이니 이외에도 인구 1% 정도의 이탈이 있었다고들 하고 그게 천주교로 개종했다는 점 등을 고려하면 대략 600만 정도로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물론 이단 빼고 자칭 정통들만입니다.
즉, 기준 숫자를 600만으로 놓고 지금부터 판단해 보면...
2. 소위 10대 교회니 뭐니 해서 신도수가 많은 교회들을 중심으로 비율을 추정해 보면 이들 10대교회의 신도 점유율은 약 227만, 600만을 기준할때 약 36% 정도 됩니다. 즉, 이미 1/3은 이들 대형교회 신도들인데, 이들 교회는 그 잘 알려진 간통이나 불륜, 도덕적인 문제, 횡령, 교회세습, 사기등으로 얼룩져 있습니다. -_-;;; 즉, 개독들 이미 36%가 이들 대형교회 신도들이고 아시다시피 집단이 썩었습니다.
더 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니고 안나가 신도를 빼야 한다는 건데... 이게 한 10% 된다고 개독측에서 집계하는 대로면 약 540만중에서 200만이 10대 교회 신도라는 것이고 나머지중 대다수는 또 4만명 이하 1000명 이상의 중대형 교회 신도라는 겁니다. 그럼 소형 교회는? ㅋ
구조상으로 보면 사실 수십명 단위도 버거울 곳이 한둘이 아닐 것으로 보입니다. ㅋ 이런 판국이니 헌금수입이 막대한 건 솔직히 대형교단들이고..
이 수입성의 문제를 보면 더 골때려지는 경우인데.. 개신교계 헌금수입은 약 2조 1천억 정도 된다고 집계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더 될 것이라는 관측이 많습니다만.. 일단 편의상 2조로 놓고 계산할 경우(사실 개독측에서도 대략 이정도라고들 하니...ㅋ 종교조세 문제 때문에 축소발표일수는 있지만 믿어 봅시다 어짜피 복지단체에 쓰는 돈 액수는 같으니..ㅋ) 이 수입의 대부분은 소득격차 등과 관련해서 대형교회가 독점하고 있습니다. -_-;; 즉 빈익빈 부익부는 심각한 수준이고, 따라서 가난한 목사가 많은거? 그거 사실입니다. 문제는..
이 가난한 목사들은 아예 교단에서 힘을 못 씁니다.ㅋ 왜냐하면 권력은 헌금수입순이거든요. ㅋ 즉, 이들은 부패하고 싶어도 여력이 없고 부패할 경우 안수기도 때려죽이기 등을 시전하여 종종 도마에 오르는 그것들입니다. 당연히 신도들이 보기엔 깨끗한 걸로 보이는데 속은 모르는 일이겠지요? ㅋ 과거엔 저 대형교회 목사들도 사실 깨끗한 줄 알았더랬지. ㅉㅉㅉ
즉, 개독이 자정능력이 없는 이유는 대형교회 목사들은 저 위의 구조적이익을 가지고 헌금을 펑펑 써대면서 정치질까지 넘본다는 건데, 문제는 그 아래 못나가는 목사들은 입에 풀칠도 힘든 형국이지요. ㅋ 수를 보면 다수대 소수인데, 차이가 넘사벽이고, 대형교회는 다 한통속이니 답이 안 나오는 거랍니다. ㅉㅉㅉ
3. 더 문제는 이들의 집단주의 문제인데.. 사실 교회 내에서 일개 신도가 그럭저럭 바른 생활을 한다 쳐도 문제는 이런 놈들은 아무런 효과도 없고 자정효과는 커녕 집단이 움직이면 따라가야 하는 우매한 대중입니다. ㅉㅉㅉ 뭐 아니라고 부인하는데 최소 장로쯤 되어야 목사랑 들이받지요. ㅋ
부목들은 그렇다 치고 페이목사들은 또 그럭저럭이라 치더라도 답이 없습니다. 돈버는 목사들은 그 돈으로 교단 자체를 쥐고 흔드니..ㅉㅉㅉ
사실 얼마전 불거진 강남 S교회의 건축비 문제는 실은 예외적인 것입니다. 그것도 장로란 사람들이 껴서 그정도인데, 신실한 평신도가 그 조직을 바꾼다? -_-;;; 답이 안 나오는 소리죠. ㅋ 즉, 애초에 그 평신도 개개인의 의견은 신경쓸 가치조차 없습니다. 집단의 의사가 문제인 거지.
이러니 평신도들이 한놈씩 나와서 지들이 왜 욕을 먹어야 하는지 이유를 모르겠다고 우기는데, 안통하는 겁니다. ㅉㅉ 그 평신도가 1000명 이상 신도수의 교회 신도라도 결국 그 위의 썩은 대형교회가 흔들고 있는 권역 내이고, 소형교회 신도들은 지들이 신실해 봐야 파워게임에서 아예 고려의 대상이 아닌데... ㅋ
달리 말하면 안티들, 혹은 비판자들이 말하는 개독의 문제는 그래서 "현실"이 되는 거죠. ㅉㅉㅉ
4. 그리고 사회봉사 문제인데... 사실 이건 숫자 계산 좀 해 보면 아주 심각한 결과가 나옵니다.
사실 필자는 애초부터가 "목적있는 봉사도 봉사냐.. 그냥 자선 '사업'이지" 였는데.. 약간의 계산을 해 보고 생각이 바뀐 바입니다만...
먼저 위에 언급한 헌금수익을 2조 정도로 잡겠습니다. 그리고 개신교의 말많은 그 구제비에 대해서 약 5%로 추정하겠습니다. 사실 3.8%라는 소리, 2.4%라는 주장들도 있지만, 인심써서...ㅋ
전국의 개신교 복지단체 비율은 45%로 개신교가 많고 2조의 5%이니 대략 1000억원 정도를 개신교는 1년에 사용합니다. 뭐 그럼 대략 이걸로 운영이 되겠지? 라고 생각하고 복지단체 수를 보니 그래도 운영이 어렵지 않을까 생각하시는 분들도 나올긴데...
지금부터가 충격과 공포입니다만, 우리나라 복지예산 115조입니다. 그 1%만 잡습니다.
그럼 1.15조원이니 쉽게 1조라고 하고.. 그걸 복지단체 지원 예산으로 쓴다고 하면...
개신교가 복지단체 비율이 제일로 많으니, 당연하겠지만 그중 45%를 쓴다는 소린데.. 보시다시 4500억 입니다.
그러니까 자비로 하는 봉사도 아니고, 국고보조가 이미 개신교가 내 놓는 돈보다 더 많은 겁니다. 뭐 여기서 상대적으로 작은, 작게는 수억, 많이는 수백억쯤 된다는 지자체에서 지원하는 예산은 제외하겠습니다.
즉 1000억을 내놔서 4500억을 버는 일종의 투자인 겁니다. 사실 그래서 개독들에게 매번 말합니다만, 자비로 봉사하고 그딴 소릴 하라고..ㅋ
결론적으로? 개독은 좋은 일을 하는게 아닙니다. 좋은 사업을 하고 있지요. ㅋ
아니라고요?? 억울하다고요? 그런 소리 나올때마다 늘 하는 말이 있습니다.
"회계감사 받아서 자료좀 보여봐라" 자체자료 말고, 세무회계. ㅋ
근데 세금 안낸다고 10년째 배를 째는 것이 개독인데.. 그런게 있을리가? ㅋ
사실 필자는 이래서.. 종교인들 조세를 해야 한다고 봅니다만, 오직 대한민국에서는 개독만이~ ㅋ
세금을 못 내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ㅉㅉㅉ
결과적으로 보시는바대로 입니다.ㅋ 문제는 이 찌질한 경우를 왜 개독들이 몰랐을까요?
얘들은 수치를 신뢰하는 것이 아니고, "사탕발림"을 더 신뢰하기 때문입니다. ㅉㅉㅉ
즉, 일반화 일반화 하는데.. 저 위 어디에 일반화가 있습니까? ㅋ 실제로 그 문제교회는 절대다수 신도수 보유그룹에 가깝고 막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교단위에 군림하고 있고 그걸로 전 업계를 뒤흔들고 있습니다. ㅋ
바꿔 말하면, "교회수"와 "목사수"는 대다수의 가난한 교회가 많은데, "신도수"와 "헌금액수"는 넘사벽 그 자체입니다. ㅉㅉㅉ 그렇다면 과연 개독이 까인다고 한들, 그 깨끗하다는(실은 돈이 없어 못하는) 개독들이 뭐라고 떠들든, 구도가 뻔한거 아닙니까? ㅉㅉㅉ
이것이, "개독의 문제"를 까도, "소수의 신실한 신도"를 근거로 "일반화 논리"라고 반박할수 없는 이유입니다. ㅋ 즉, 침소봉대한다고 누군가들이 주장하는 것은 침소봉대일수가 없다는 것이지요. ㅋ
인구수에 비춰 본 개독을 한번에 까도되는 이유.
뭐 퀴어축제 문제가 불거지면서 요즘 개독에 대해서 사람들의 혼란이 가중되는 것 같은데...
여기서 왜 개독을 한번에 까도 되는지에 대해 좀 적어 볼까 합니다. ㅋ 이는 이 글을 보시는 비신자, 안티 외의 다른 분들이 개독이라는 구조에 대해서 이해하고 왜 이걸 먼저 이해한 사람들이 까고 있는지를 쉽게 아시라는 취지에서 적습니다.
1. 2005년 인구조사를 대비해 보면 개독은 860만으로 집계됩니다만, 여기 좀 문제가 있습니다.
즉, 860만은 정통을 모두 의미하는 것이 아니고요.. 대부분의 개독이 말하는 이단은 자신이 기독교라고 항목에 응답하니, 사실상 이단을 포함한 숫자입니다.
즉, 실제 인구수는 개독들이 입버릇처럼 말하는 1000만이 아니고 600만 입니다. 이 수치를 예상하는 근거는.. 뭐 2015년 결과가 나오면 알겠는데, 개독들 유소년/청소년 신도수가 반토막이 났다고 합니다. 이건 개독들 스스로가 근심하면서 하는 말이니 이외에도 인구 1% 정도의 이탈이 있었다고들 하고 그게 천주교로 개종했다는 점 등을 고려하면 대략 600만 정도로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물론 이단 빼고 자칭 정통들만입니다.
즉, 기준 숫자를 600만으로 놓고 지금부터 판단해 보면...
2. 소위 10대 교회니 뭐니 해서 신도수가 많은 교회들을 중심으로 비율을 추정해 보면 이들 10대교회의 신도 점유율은 약 227만, 600만을 기준할때 약 36% 정도 됩니다. 즉, 이미 1/3은 이들 대형교회 신도들인데, 이들 교회는 그 잘 알려진 간통이나 불륜, 도덕적인 문제, 횡령, 교회세습, 사기등으로 얼룩져 있습니다. -_-;;; 즉, 개독들 이미 36%가 이들 대형교회 신도들이고 아시다시피 집단이 썩었습니다.
더 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니고 안나가 신도를 빼야 한다는 건데... 이게 한 10% 된다고 개독측에서 집계하는 대로면 약 540만중에서 200만이 10대 교회 신도라는 것이고 나머지중 대다수는 또 4만명 이하 1000명 이상의 중대형 교회 신도라는 겁니다. 그럼 소형 교회는? ㅋ
구조상으로 보면 사실 수십명 단위도 버거울 곳이 한둘이 아닐 것으로 보입니다. ㅋ 이런 판국이니 헌금수입이 막대한 건 솔직히 대형교단들이고..
이 수입성의 문제를 보면 더 골때려지는 경우인데.. 개신교계 헌금수입은 약 2조 1천억 정도 된다고 집계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더 될 것이라는 관측이 많습니다만.. 일단 편의상 2조로 놓고 계산할 경우(사실 개독측에서도 대략 이정도라고들 하니...ㅋ 종교조세 문제 때문에 축소발표일수는 있지만 믿어 봅시다 어짜피 복지단체에 쓰는 돈 액수는 같으니..ㅋ) 이 수입의 대부분은 소득격차 등과 관련해서 대형교회가 독점하고 있습니다. -_-;; 즉 빈익빈 부익부는 심각한 수준이고, 따라서 가난한 목사가 많은거? 그거 사실입니다. 문제는..
이 가난한 목사들은 아예 교단에서 힘을 못 씁니다.ㅋ 왜냐하면 권력은 헌금수입순이거든요. ㅋ 즉, 이들은 부패하고 싶어도 여력이 없고 부패할 경우 안수기도 때려죽이기 등을 시전하여 종종 도마에 오르는 그것들입니다. 당연히 신도들이 보기엔 깨끗한 걸로 보이는데 속은 모르는 일이겠지요? ㅋ 과거엔 저 대형교회 목사들도 사실 깨끗한 줄 알았더랬지. ㅉㅉㅉ
즉, 개독이 자정능력이 없는 이유는 대형교회 목사들은 저 위의 구조적이익을 가지고 헌금을 펑펑 써대면서 정치질까지 넘본다는 건데, 문제는 그 아래 못나가는 목사들은 입에 풀칠도 힘든 형국이지요. ㅋ 수를 보면 다수대 소수인데, 차이가 넘사벽이고, 대형교회는 다 한통속이니 답이 안 나오는 거랍니다. ㅉㅉㅉ
3. 더 문제는 이들의 집단주의 문제인데.. 사실 교회 내에서 일개 신도가 그럭저럭 바른 생활을 한다 쳐도 문제는 이런 놈들은 아무런 효과도 없고 자정효과는 커녕 집단이 움직이면 따라가야 하는 우매한 대중입니다. ㅉㅉㅉ 뭐 아니라고 부인하는데 최소 장로쯤 되어야 목사랑 들이받지요. ㅋ
부목들은 그렇다 치고 페이목사들은 또 그럭저럭이라 치더라도 답이 없습니다. 돈버는 목사들은 그 돈으로 교단 자체를 쥐고 흔드니..ㅉㅉㅉ
사실 얼마전 불거진 강남 S교회의 건축비 문제는 실은 예외적인 것입니다. 그것도 장로란 사람들이 껴서 그정도인데, 신실한 평신도가 그 조직을 바꾼다? -_-;;; 답이 안 나오는 소리죠. ㅋ 즉, 애초에 그 평신도 개개인의 의견은 신경쓸 가치조차 없습니다. 집단의 의사가 문제인 거지.
이러니 평신도들이 한놈씩 나와서 지들이 왜 욕을 먹어야 하는지 이유를 모르겠다고 우기는데, 안통하는 겁니다. ㅉㅉ 그 평신도가 1000명 이상 신도수의 교회 신도라도 결국 그 위의 썩은 대형교회가 흔들고 있는 권역 내이고, 소형교회 신도들은 지들이 신실해 봐야 파워게임에서 아예 고려의 대상이 아닌데... ㅋ
달리 말하면 안티들, 혹은 비판자들이 말하는 개독의 문제는 그래서 "현실"이 되는 거죠. ㅉㅉㅉ
4. 그리고 사회봉사 문제인데... 사실 이건 숫자 계산 좀 해 보면 아주 심각한 결과가 나옵니다.
사실 필자는 애초부터가 "목적있는 봉사도 봉사냐.. 그냥 자선 '사업'이지" 였는데.. 약간의 계산을 해 보고 생각이 바뀐 바입니다만...
먼저 위에 언급한 헌금수익을 2조 정도로 잡겠습니다. 그리고 개신교의 말많은 그 구제비에 대해서 약 5%로 추정하겠습니다. 사실 3.8%라는 소리, 2.4%라는 주장들도 있지만, 인심써서...ㅋ
전국의 개신교 복지단체 비율은 45%로 개신교가 많고 2조의 5%이니 대략 1000억원 정도를 개신교는 1년에 사용합니다. 뭐 그럼 대략 이걸로 운영이 되겠지? 라고 생각하고 복지단체 수를 보니 그래도 운영이 어렵지 않을까 생각하시는 분들도 나올긴데...
지금부터가 충격과 공포입니다만, 우리나라 복지예산 115조입니다. 그 1%만 잡습니다.
그럼 1.15조원이니 쉽게 1조라고 하고.. 그걸 복지단체 지원 예산으로 쓴다고 하면...
개신교가 복지단체 비율이 제일로 많으니, 당연하겠지만 그중 45%를 쓴다는 소린데.. 보시다시 4500억 입니다.
그러니까 자비로 하는 봉사도 아니고, 국고보조가 이미 개신교가 내 놓는 돈보다 더 많은 겁니다. 뭐 여기서 상대적으로 작은, 작게는 수억, 많이는 수백억쯤 된다는 지자체에서 지원하는 예산은 제외하겠습니다.
즉 1000억을 내놔서 4500억을 버는 일종의 투자인 겁니다. 사실 그래서 개독들에게 매번 말합니다만, 자비로 봉사하고 그딴 소릴 하라고..ㅋ
결론적으로? 개독은 좋은 일을 하는게 아닙니다. 좋은 사업을 하고 있지요. ㅋ
아니라고요?? 억울하다고요? 그런 소리 나올때마다 늘 하는 말이 있습니다.
"회계감사 받아서 자료좀 보여봐라" 자체자료 말고, 세무회계. ㅋ
근데 세금 안낸다고 10년째 배를 째는 것이 개독인데.. 그런게 있을리가? ㅋ
사실 필자는 이래서.. 종교인들 조세를 해야 한다고 봅니다만, 오직 대한민국에서는 개독만이~ ㅋ
세금을 못 내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ㅉㅉㅉ
결과적으로 보시는바대로 입니다.ㅋ 문제는 이 찌질한 경우를 왜 개독들이 몰랐을까요?
얘들은 수치를 신뢰하는 것이 아니고, "사탕발림"을 더 신뢰하기 때문입니다. ㅉㅉㅉ
즉, 일반화 일반화 하는데.. 저 위 어디에 일반화가 있습니까? ㅋ 실제로 그 문제교회는 절대다수 신도수 보유그룹에 가깝고 막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교단위에 군림하고 있고 그걸로 전 업계를 뒤흔들고 있습니다. ㅋ
바꿔 말하면, "교회수"와 "목사수"는 대다수의 가난한 교회가 많은데, "신도수"와 "헌금액수"는 넘사벽 그 자체입니다. ㅉㅉㅉ 그렇다면 과연 개독이 까인다고 한들, 그 깨끗하다는(실은 돈이 없어 못하는) 개독들이 뭐라고 떠들든, 구도가 뻔한거 아닙니까? ㅉㅉㅉ
이것이, "개독의 문제"를 까도, "소수의 신실한 신도"를 근거로 "일반화 논리"라고 반박할수 없는 이유입니다. ㅋ 즉, 침소봉대한다고 누군가들이 주장하는 것은 침소봉대일수가 없다는 것이지요. ㅋ
사실은 종교라고 다른게 없는 거랍니다. 돈질하는 놈이 갑인게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