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독 아포칼립스: 얼레? 그러고 보니? ㅋ

마수드3082015.06.07
조회107
아, 이제 일요일 아침입니다.  개독들 예배당 가겠군요. ㅋ
근데 갑자기 문득 이런 궁금증이 뇌리를 스칩니다.

1. 개독신이 보우하사 개독들 교회당이 4조라는 빚을 쳐발라 지어 놓은 만큼 크다 보니...
인구의 운집성이 말도 안되게 좋은 편입니다. 뭐 어떤 곳은 1만 8천석이더군요.. 근데요..ㅋ
지금 개독들이 뻥질해 놓은 것을 보니 1만 성소수자와 3만 개독꼴통이 운집하여 감염위험이 높다고 주장합니다.
어? 그러믄.. ?


2. 몇번 쓴 글과 같이 감염자가 안나오면 개독은 구라친 거라서 반대 명분이 없어집니다.
고로 요 근래 시간동안 구라에 구라를 거듭한 개독 목사들은 지금 노심초사 감염자가 나와 주길 빌고 또 빌수도 있겠는데... ㅋ 그러믄 말이지요?
메르스에 걸린 환자가 생겨서 그것도 뭐 이 판국에 생기면 한둘이 생길거 같지는 않은데..ㅋ
그래서 격리후에 죽었다고 치면......
이번엔 개독들이 뭐라고 할까요? 열사? 순교자? ㅋ
뭐 혹 아프간 순교 기념관이 아닌 메르스 순교 기념관이 생길래나? ㅋ
혹은 메르스의 밀알: 동성애자를 막다.. 뭐 이런 책을 내거나? ㅋ



즉 지금 사태는 외통수인거 같습니다.
만일 감염자가 나오면 개독들의 성소수자 행사 반대는 타당한 것이 되겠지만, 감염 위험에도 교회당을 열어서 헌금 챙겨먹은 꼬라지는 비난을 받을 거고...ㅋ
감염자가 안 생기면 행사를 반대할 명분이 없어져 버리네요? ㅋ 또 구라쳤다고 욕만 먹고? ㅋ
그러니 목사들 심정이란 이번에도 밀알같은 순교자(?) 혹은 열사가 나오길 개독신에게 빌어야 할지도요. ㅋ
그네들이 애초에 신을 믿는 것들인지는 모르겠지만. ㅋㅋㅋ


뭐 어쨌거나 개독다운 짓입니다. ㅉㅉㅉ 구라로 흥한자 구라로 망하는게지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