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가 마음식어서 헤어졌다는거

ㄹd2015.06.07
조회9,142

상대가 마음식어서 헤어졌는데...

이걸 받아들이는게 힘든거같아요

 

그래도 날진짜 좋아해줬었는데

하면서 왜 그렇게 됬을까, 왜내가 싫어진걸까

그런 이유를 자꾸 생각하게되고...

 

좋았던 기억만 남는것도 정말 소름이네요;;

 

어떻게 생각을하면 나아질까요

댓글 4

ㅍㅍ오래 전

Best사랑하는 마음은 누구나 변할수 있다는걸 인정하세요... 누구의 잘못도 아닙니다. 마음은 변할수 있는거예요... 사귀는 동안 님도 그사람에대한 사랑이 식은적이 있었잖아요..참아내냐 아니냐는 그 크기의차이고 상황의 차이고 개인의 성격도 차이가 있을수 있는거지만...누구나 마음은 변합니다. 울고 떼쓴다고 없어진마음이 다시 생기진 않아요... 다시 사랑하게 만들고 싶거든 이성을 찾으시고 고도의 심리전을 펴시는게 필요하구요ㅋㅋ

오래 전

저도 힘들었는데 사람 마음이라는게 맘대로 되는게 아니잖아요 마음 식었다며 떠난 그사람도 나름대로 예전처럼 잘 지내고 싶어서 노력했던 기간이 있었을거에요(안 그랬다면 나쁜사람이고) 노력했는데도 불구하고 마음이 내 맘대로 안되니까 인력으로 되는 일이 아니니까 힘들어하다가 결국 이별을 고했겠죠. 남겨진 사람만큼은 아니지만요. 그러니까 맘대로 되는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편하더라고요 떠난 사람 이해해보려고 하다보니 이런 생각이 들길래 적어봐요

ㅍㅍ오래 전

사랑하는 마음은 누구나 변할수 있다는걸 인정하세요... 누구의 잘못도 아닙니다. 마음은 변할수 있는거예요... 사귀는 동안 님도 그사람에대한 사랑이 식은적이 있었잖아요..참아내냐 아니냐는 그 크기의차이고 상황의 차이고 개인의 성격도 차이가 있을수 있는거지만...누구나 마음은 변합니다. 울고 떼쓴다고 없어진마음이 다시 생기진 않아요... 다시 사랑하게 만들고 싶거든 이성을 찾으시고 고도의 심리전을 펴시는게 필요하구요ㅋㅋ

JY오래 전

하고싶은데로 다 해보는거죠 연락하고 싶으면 하고 잡아보고 싶으면 잡아보고 그러다보면 언젠간 '아, 이건 아니구나' 하고 포기가 되지 않을까요

화이팅오래 전

저같은 경우는..그냥 일부러 같이 만났던 장소를 일부러 더 가보고 사진도 일부러 더 봐요..이러한 감정이 익숙해지게.. 전 3주차 됐는데 한동안 안나오다 꿈에나오니 마니 흔들리더라구요..그치만 점점 자극을 무뎌지도록 하고있어요. 처음엔 무지아프지만 계속하다보니 무뎌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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