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자를 위해 손수 만든 집을 선물한 천사

드루와2015.06.07
조회10,551
5살 때 부모님과 길을 걷다 우연히 노숙자를 보게 된 '헤일리'는
음식을 구입해 그를 도와줘도 되는지 모친에게 물었다.









그 날 이후로 9살이 된 그녀는 노숙인을 돕기 위해 이동식 보호소를 만들고 있다.









"그들이 여기에 모여 비를 피했으면 좋겠어요"









할인 덕분에 각 보호소를 만들기 위해 사용된 비용은 약 300달러









그녀는 전기톱과 같은 위험한 도구사용을 제외하고 거의 모든 공정을 직접 작업한다.









또한 작은 정원에서 기부를 위한 채소을 재배하기도 한다.









손 쉽게 이동할 수 있도록 적당한 크기로 설계된 보호소는
목재 팔렛트에 재활용 데님으로 단열처리를 했고, 하부에는 바퀴를 설치했다.












헤일리는 겨우 9살의 어린 소녀이지만 노숙자 및 저소득층을 위해 많은 선행을 해왔습니다.
그녀는 자유 시간이 주어지면 노숙자를 위한 집을 만들며 일과를 보냅니다.
심지어 그들을 위해 작은 텃밭에서 야채를 재배 하기도 하죠.

2011년 5살 당시 부모님과 길을 걷던 헤일리는 비를 피하지도 못하고
구석에 웅크려 배고픔을 달래고 있는 노숙자를 보며 마음이 아팠다고 합니다.
어려움에 처한 이들을 돕고 싶어한 그녀는 "내가 도울 방법이 없을까"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이후 모친의 허락을 얻어 본격적으로 선행 활동을 시작하게 됩니다.

그사이 노숙인 친구들을 사귀거나, 크리스마스에 40벌의 코트를 기부하는가 하면,
노숙인들을 위한 집을 선물해야 겠다는 결심을 하기에 이릅니다.

2015년에만 12채의 보호소를 지을 예정인 헤일리.

그러나 그녀의 선행은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기부활동을 벌여 모은 성금으로 1000개의 세면용품과 500개의 여성용품
그리고 직접 재배한 신선한 야채 100kg을 노숙자를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써글]http://www.sirgle.kr/bbs/board.php?bo_table=tp_funs&wr_id=34979

댓글 2

나비오래 전

아이가 좋은 교육환경과 부모님을 만났군요~ 부럽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사랑을 듬뿍 주어 키워야겠습니다~~♥♥

솔직한세상오래 전

기부로는 좋은 세상 만들 수 없다 선진국들이 세금에 집중하는 이유 그러므로 우리는 여기에 집중 세월호와 사자방(4대강사업ㆍ자원외교ㆍ방위산업) 그리고 황교안 청문회 ------------ http://pann.nate.com/talk/327376666 ----------- JTBC "국정원 해명과 달리 17척 가운데 세월호만 국정원에 보고" 신경민 "내용과 정황 보면 국정원이 소유주처럼 행세"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2796 ------------- ‘국정원이 실소유주?’ 국정원의 그림자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0946 -------------- 항해사들 “문건 사실이라면 세월호 오너는 국정원” 국정원 지적사항 문건 항해사들도 ‘갸우뚱’ … 문건 작성 경위, 청해진해운 관계 밝혀야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015 ------------- “전 · 현직 공직자 단체들 수익사업 독점 … 영리행위 금지된 현직 단체까지 가세”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410242138475&code=920100&med=khan ------------ “연안 여객선업 살리려 학생 동원 협조 공문, 세월호는 돈벌이에 교육 이용한 비상식의 상징" 경제학자 우석훈 박사 신간서 분석 http://www.hankookilbo.com/v/e3d8202fdc114cff8c5b8e9f4b92978f ------------- '정윤회 게이트'에 '사자방 국조론' 맞불, '친이계 음모론' 나오나 문건 유출자가 누구냐에 따라 사태 본질 달라진다 박근혜 대통령의 강공 "만만회 비롯해 근거없는 얘기들, 진실 밝혀내야" 새누리당 지도부, '정윤회 게이트'에 '사자방 국정조사'로 맞불? 제 3인물론 제시한 중앙일보, '음모론' 펼칠 공간 열렸다 때마침 출소한 박영준, "4대강 국정조사 받아들이는 일 없을 것"이라는 친이계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747 ------------- “ ‘이명박근혜’ 정권 7년 동안 부자감세 100조원, 4대강 · 자원외교 · 방위산업 비리로 인한 재정손실 100조원 등 200조원에 달하는 세입 결손과 혈세 낭비가 있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1092225295&code=910402 ----------- 사자방 국정조사, 국민 10명중 7명 찬성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8167&thread=21r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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