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완벽한 사람은 아닙니다
하지만 적어도 바람을 핀다거나 헤어질때 잠수를 탄다거나 예의없게 톡으로 대충대충 끝내진않았어요
그런데 전남친이라는 새끼는
하는짓이 정말 정떨어지네요
사귈때는 예의차리고 착한척 어른인척 다하더니
점점 며칠전부터 보이더라구요 저에대해 감정이 식었다는게
그런데 옷사고 뭐사고 친구만나고 술먹고 수다떨 시간은 있는데 저보고 하는말이..
벅차데요 너무바빠서^^
그말을 믿으란겁니다
말은 천리장성인데 하는짓은 똥같은걸 믿으랍니다
제가 바보같아보이나봅니다
믿고 못믿고가 따로있죠ㅋ
그리고 제일 최악인거.
사랑해서 헤어지는거랍니다
이별을 당하는 사람은 정말 힘든거 아시죠
하루가 백년같고 밥도 무슨맛인지 몰라요
밥도못먹어서 입이 바짝마르기도하죠
그런데 이 모든게 그 상대방이 말만 잘했어도 깔끔하게 마무리만 잘했어도 이별통보를 받는 사람은 덜아프다는겁니다
저는 당연히 만나자고 이런건 만나서 얼굴보고 해야되지않겠냐 몇번을 말했구요
절대 안나와요
저도 저싫단 남자 붙잡을생각따윈 애초에 없어서 마지막에라도 내가 뭔가를 잘못했다면 미안하다고하고싶었고
그게아니라면 어쩔수없으니 그래잘지내라 정돈 해주고싶어서 그런건데
욕먹을게 무서웠나봅니다 그게아니면.. 시간이 아까웠겟죠? ^^
지 책임회피하고싶어서 착한척하고싶어서 욕먹기 싫어서 제발 상대방한테 미련남는말좀 하지말았으면^^
다시만나줄거아니면 미련남기게하지마^^
하지만 적어도 바람을 핀다거나 헤어질때 잠수를 탄다거나 예의없게 톡으로 대충대충 끝내진않았어요
그런데 전남친이라는 새끼는
하는짓이 정말 정떨어지네요
사귈때는 예의차리고 착한척 어른인척 다하더니
점점 며칠전부터 보이더라구요 저에대해 감정이 식었다는게
그런데 옷사고 뭐사고 친구만나고 술먹고 수다떨 시간은 있는데 저보고 하는말이..
벅차데요 너무바빠서^^
그말을 믿으란겁니다
말은 천리장성인데 하는짓은 똥같은걸 믿으랍니다
제가 바보같아보이나봅니다
믿고 못믿고가 따로있죠ㅋ
그리고 제일 최악인거.
사랑해서 헤어지는거랍니다
이별을 당하는 사람은 정말 힘든거 아시죠
하루가 백년같고 밥도 무슨맛인지 몰라요
밥도못먹어서 입이 바짝마르기도하죠
그런데 이 모든게 그 상대방이 말만 잘했어도 깔끔하게 마무리만 잘했어도 이별통보를 받는 사람은 덜아프다는겁니다
저는 당연히 만나자고 이런건 만나서 얼굴보고 해야되지않겠냐 몇번을 말했구요
절대 안나와요
저도 저싫단 남자 붙잡을생각따윈 애초에 없어서 마지막에라도 내가 뭔가를 잘못했다면 미안하다고하고싶었고
그게아니라면 어쩔수없으니 그래잘지내라 정돈 해주고싶어서 그런건데
욕먹을게 무서웠나봅니다 그게아니면.. 시간이 아까웠겟죠? ^^
지 책임회피하고싶어서 착한척하고싶어서 욕먹기 싫어서 제발 상대방한테 미련남는말좀 하지말았으면^^
자기는 입방정떨고 깨진후에 다른사람잘만나고 잘먹고 잘살면 그만인가요
그렇게 다시안볼거면서 왜 미련은 남기게하는지
진짜 이기적인 새끼죠
제발
마음변했으면 솔직하게 털어놔주세요
상대방은 아무것도모르고 기다리거나 매달리고 붙잡고 울고있을거에요
저는 지금 다행이 그인간 하는짓보고 정이 확 떨어져서 다행이지
너무 순진해빠진분들은 어떡해요
여러분 상대방이 너를 좋아하는데 헤어지는거라는 말은요
나는 나쁜놈되기싫다 그냥 이말이에요
딴거없어요 ㅋ믿지마세요
그렇게 쉽게 맘접을 새끼 좋아해서 뭐해요 ㅋ
저는지금 그나마 예전보다 콩깍지가 빨리 벗겨져서 힘든시간이 좀 단축된거같긴합니다
예전에도 이런 비슷한 상황이 있었는데 그땐 제가 지금보다 어리기도했고 연애경험도 많이 없어서 거의 일년동안 우울증걸린거마냥 지냈었네요..
차라리 솔직하게 말해주면 덜 밉고 그사람에대해 인간적으로라도 고맙다곤 할수있을거같네요
그한번 솔직하게 말하는게 그거 한번 욕먹는게 무서웠냐
비겁한새끼 ㅡㅡ 어디가서 어른인척 착한척 하지마..
소름돋아